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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본 제일 뻔뻔했던 목사와 여신도

****** 조회수 : 4,558
작성일 : 2023-03-05 16:11:03
오래 전에 인천의 무슨 교회에서 일어난 사건
교회에서 만나 결혼한 부부가 있었는데 두 분 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함.
아들이 하나 있었는데 그 때 십대 즈음.

아이가 크니 주위에서 이 아이는 볼수록 목사님을 닮았다고 해서 남편이 유전자 검사를 했던가 하여간 본인 아이가 아니라고 과학적으로 밝혀짐

그 부인은 본인과 목사는 전혀 그런 일 없었고 이 아이는 성령이라던가 하여간 신앙으로 생긴 아이라고 본인이 얼굴 까고 인터뷰.
목사도 얼굴 까고 인터뷰.
그 남편은 교회 앞에서 1인 시위함.

그 여자는 본인이 다니던 교회고 남편이고 다 떠나서 아이 생각은 1도 없는 무뇌녀.
오늘 JMS난 기존 교회나 다를게 없다라는 글에 동의하며 글 남깁니다.
IP : 112.171.xxx.21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3.5 4:12 PM (39.7.xxx.158)

    방송서도 나오지않았나요?

  • 2. ker
    '23.3.5 4:12 PM (180.69.xxx.74)

    한참 전에 여기서도 읽은 기억나요

  • 3. ㅇㅇ
    '23.3.5 4:16 PM (222.108.xxx.39) - 삭제된댓글

    학생들 첫 성경험이 거의 교회 전도사 목사 교회오빠 교회누나.... 라더니
    정말 무섭네요

  • 4. ..
    '23.3.5 4:25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남편이 지적으로 약간 모자랐다는 댓글이 있더군요. 여자가 실제 의지하는 파트너는 목사였던거죠.

  • 5. ㅇㅇ
    '23.3.5 4:33 PM (122.35.xxx.2)

    얼굴까고 성령을 받았다고 인터뷰하는 여자도 모자라 보이는데요?
    자기가 마리아라는 건지 ㅎㅎ
    하여간 불륜하는 것들은 모지리에 뻔뻔함까지 두루두루 갖춤

  • 6.
    '23.3.5 4:35 PM (39.7.xxx.158) - 삭제된댓글

    학생들 첫 성경험이 거의 교회 전도사 목사 교회오빠 교회누나.... 라더니

    교회는 안다니지만 이건 위험한 발언 같네요

  • 7. 결론 어떻게 됐
    '23.3.5 4:43 PM (112.167.xxx.92)

    나요 그목사놈 친자인 아들의 행방이 궁금하고 성령으로 잉태했다는 정신병 그뇬도 어떻게 됐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그목사놈이 불륜껀에선 어떠한 법적 책임은 없었던것 같고 그교회 교인에게 돈을 꿔 안갚아 감방 갔다 촐소했다 했는거 같은데 아리송

  • 8. 같은 여자로서
    '23.3.5 5:23 PM (223.62.xxx.59)

    쪽팔리네요…
    에휴

  • 9. 인천
    '23.3.5 7:47 PM (221.151.xxx.109)

    https://newsfeed.dispatch.co.kr/897989#_DYAD

  • 10. 미적미적
    '23.3.5 9:29 PM (125.31.xxx.191)

    저도 기억나요
    하나님의 일이니 친자가 맞다면 100%가 나와야하는데 99.9%라면서 목사아들이 아니라고 하는 여자의 변명도 웃기고 평생 자기를 아빠로 알고 있고 자기도 아들인줄 알았던 그 아이에게 힘든일있음 연락하라는 남편의 말을 보니 사람은 착한 사람인데.... 뻔뻔한 여자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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