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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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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초등학교 입학식 학생 수

ㅇㅇ 조회수 : 4,459
작성일 : 2023-03-05 09:49:01
어제 초등학생들 입학식 했는데
신입생 없는 초등학교 131곳
125곳은 단 1명만 입학

"귀한 아이들"‥나홀로 입학도 수두룩 (2023.03.03/뉴스데스크/MBC)
https://www.youtube.com/watch?v=XXCS2rzSt0o

IP : 154.28.xxx.19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동
    '23.3.5 9:53 AM (59.15.xxx.248)

    사는데 여긴 너무과밀ㅠㅠ 계속 전학와요

  • 2. ...
    '23.3.5 9:54 AM (223.38.xxx.130)

    진짜 심각하네요.
    저는 아이들 많다는 동네 살아서 잘 실감 나지는 않는데 뉴스나 통계보면 걱정스러워요.
    하긴 저희 동네도 몇년 전까지는 유모차가 발에 걸릴 정도로 많았는데 이제 유모차는 그닥 안보이네요.

  • 3. 학군지야
    '23.3.5 9:59 AM (211.206.xxx.191)

    예외죠.
    외부에서 학령기 되면 유입되니 과밀이죠.

    국가 소멸론 까지 나오는 거 보면..

  • 4. 눈치
    '23.3.5 10:05 AM (39.122.xxx.3)

    목동 어머니 제발 눈치 좀 챙겨요

  • 5. ...
    '23.3.5 10:07 AM (182.231.xxx.6) - 삭제된댓글

    한국인이 여러 분야에 능력을 발휘하는거 같은데
    소멸돼가니 안타깝긴 하네요.

  • 6. 독거노인
    '23.3.5 10:15 AM (175.208.xxx.235)

    나중에 독거노인들을 위한 사회적비용 이 아이들의 세금으로 감당해야할텐데.
    어쩔~~

  • 7. ..
    '23.3.5 10:16 AM (123.143.xxx.67)

    목동어머니 눈치 챙기란말이 왜 나오나요
    사람들이 전부 수도권에 몰리고 있단 소린데

  • 8. 목동도
    '23.3.5 10:17 AM (39.114.xxx.142)

    예전에 비해서 학생수가 줄어든거얘요.

  • 9. ...
    '23.3.5 10:20 AM (116.32.xxx.73)

    목동어머니 눈치챙기라는 말 왜 하나요
    목동같은 학군지는 어떤 상황인지
    알수있어 좋구만요

  • 10. 아이쿠
    '23.3.5 10:24 AM (118.235.xxx.179) - 삭제된댓글

    아이 키우기 좋은 곳이 있죠
    교통 좋고 상권 좋고 입결좋은 동네 대단지 아파트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서 값이 너무 비싸고요.
    아이 낳으면 나라에서 집은 좀 책임져줬으면...

  • 11. 아유
    '23.3.5 10:29 AM (118.235.xxx.179)

    아이 키우기 좋은 곳이 있죠
    교통 좋고 상권 좋고 입결좋은 동네 대단지 아파트
    아파트 공급이 부족해서 값이 너무 비싸고요.
    아이 낳으면 나라에서 아파트는 좀 책임져줬으면...
    바로 옆동네는 주택지인데 정원 70%정도 밖에 못채우는데
    우리 동네 대단지 아파트안 학교는 과밀학급이라서 증축한대요.
    요즘 아파트의 잇점이 차가 지상으로 안 다니고 안팎으로 cctv 24시간 돌고, 보안직원 있으니 위험청할 수도 있어서 애들이 혼자 등하교를 해도 위험하지 않잖아요. 다들 맞벌이인데

  • 12. ..
    '23.3.5 10:37 AM (121.172.xxx.219)

    아이들이 줄수록 수도권으로 몰리고 지방 학군지도 과밀이죠. 애들 없는 학교 누가 보내고 싶겠어요.. 무리 해서라도 이사가죠.

  • 13. 웃겨
    '23.3.5 10:43 AM (118.235.xxx.225) - 삭제된댓글

    뭘 눈치 챙겨요
    당장 교실 없어 난리인 과밀인데 학교 안지어주는 신도시 많아요
    현실 맞게 교육 정책도 해야지 원

  • 14.
    '23.3.5 10:55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일산 신도시 25 30평 460세대인데 올해 취학통지서 8명나왔어요
    20년전 우리애 입학당시는 우리 통로 20세대중 세명이 신입생이 있었네요
    반토막이 아니라 오분의 일 토막 난거같아요

  • 15. 나마야
    '23.3.5 11:07 AM (119.64.xxx.179)

    예전에도 시골이나 변두리는 학생없었어요
    학년합반도 비일비재
    폐교도 있었고요
    이것도 앙극화
    아파트주변 대도시는 다르죠

  • 16. 진짜문제
    '23.3.5 11:10 AM (182.226.xxx.161)

    학원가인데도 59명입학했데요ㅜㅜ 완전 인구절벽 체감하고있어요

  • 17. 목동
    '23.3.5 11:38 AM (112.147.xxx.46)

    에서 초중고 나왔는데 초는 60명씩 6반 중은 60명씩 17반 이었어요. 그에 비함 지금 목동은 많이 줄은거죠.

  • 18. ㅎㅎ
    '23.3.5 11:44 AM (14.36.xxx.21) - 삭제된댓글

    학군지도 지금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어요. 학국지도 다 망해요 결국

  • 19. ㅎㅎ
    '23.3.5 11:45 AM (14.36.xxx.21) - 삭제된댓글

    학군지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었어요. 기사에도 수요줄었다고 나잖아요. 너무 팍팍 주는듯.

  • 20. 귀하죠
    '23.3.5 11:50 AM (211.231.xxx.229)

    애 1명 잇어도 다 고객님 아닌가요. 입학생 없어서 초등학교 없어지면 줄줄이 실업자들인데.. 교장 교감 선생들 뿐 아니라 사무 직원에 급식실에 수위까지 전부 밥줄 사라져요. 귀한 고객님이십니다.

  • 21.
    '23.3.5 12:42 PM (125.186.xxx.140)

    우리애 초등은 지방잊만 학군지과밀이라 전혀 인식하지못했는데,
    10분거리의 다른 초등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하는데
    우리학교도 한반이 통으로 줄었고 인근 학교 세곳도 올해 한반씩 싹 줄었더라고요.
    광역시인데 이러니 시골은 더 심각하겠다싶었어요

  • 22. ㅇㅇ
    '23.3.5 12:49 PM (222.234.xxx.40)

    목동어머니 잘못은 없으시지만,

    이곳 학군지는 몰리지만 전국적으로 이리도 많이 아이들이 줄고 있군요 . . 식으로 쓰셨어야

  • 23.
    '23.3.5 1:42 PM (218.147.xxx.184)

    조카가 이번에 초등 입학했어요
    중계동 학군지인데 입학생이 100명이 안된다해서 놀랬네요
    한반에 19명 5반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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