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303205103670
금융감독원에서 소독·방역 업무를 하던 용역업체 소속 60대 노동자가 금감원 지하 4층 주차장 펌프실에서 홀로 쓰러진 채 최소 24시간 이상 방치됐다가 뒤늦게 발견돼 끝내 사망한 사실이 한 달이 넘은 후에야 밝혀졌다.
지하 4층서 홀로 쓰러져 숨진 하청노동자... 금감원, 한달 넘게 '쉬쉬'
…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23-03-04 14:04:35
IP : 61.255.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3.4 2:04 PM (61.255.xxx.115)직업환경의학전문의인 최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상임활동가는 "뇌출혈양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최근에 뇌출혈로 사망하는 경우는 많이 줄고 있다"라며 "일찍 발견만 됐다면 장애가 남을 수는 있어도 생명을 잃는 상황까지는 가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했다.
2. 검사 출신
'23.3.4 2:12 PM (223.38.xxx.171)금감원장은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 궁금하네요
3. ᆢ
'23.3.4 2:49 PM (118.32.xxx.104)검사님이 어찌 조치하실지 궁금
4. **
'23.3.4 3:20 PM (61.98.xxx.18)검새출신 금감원장 역시 쉬쉬 덮기 전문가 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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