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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비밀

조회수 : 16,587
작성일 : 2023-03-04 00:00:50
이 주제에 대해 오래전부터 궁금증이 있었어요.
세계적으로 부와 명예를 이룬 사람들,
그들에겐 뭔가 공통점이 있는것 같았거든요.
그들이 쓴 책 내용도 보면 하나를 향하는 것 같고.

그러다 요즘 문득 들기 시작한 생각..

컴퓨터를 프로그래밍 하고 로봇을 만들듯이
삶은 백지와 같고,
우리 삶도 우리가 하나하나 만들어 간다는거예요.

그냥 살다보니 살아지는 그런게 아닌,
마치 프로그래밍 하듯
나의 미래를 그려가고 그린거에 따라 그대로 된다는거죠.

그들이 항상 꿈을 갖으라고 말하잖아요.
그게 막연한 희망사항을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컴퓨터 프로그램을 짜듯 아주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그게 실행될 시기까지 입력을 해서 정확하게 만든다는 생각으로 해야하는 거였어요.

신기한건,
그 입력값에는 한계라는게 없어요.
뭐든 정확하고 뚜렷하게 입력만 하면 되는거예요.

그들이 책에 그렇게 알려줘도 이뤄내는 사람들이 얼마 없는 이유는
입력값이 그냥 소탈하거나 뚜렷하지가 않아서예요.

상상력을 키우고, 더 많은 경험을 하고, 더 많은 세상을 보고..
그래야지 얼토당토 않는 기가막힌 상상의 세계를 그려낼 수 있는거고.
이걸 깨닫고 나도 그 프로그램을 제대로 한 번 짜볼까 싶어 시도해봤는데,
내 상상의 범위가 너무 좁다는걸 깨달았어요.

그리고 말도안되는 상상을 하게되도 내 안의 자아가
이건 말도안돼 하고 미리 컷 해버린다는거죠.
그래도 계속 노력중이에요.

이제까지 말도 안되는 바램을 현실로 이루기도 했거든요.
그러니 제대로 된 더 큰 프로그램을 한 번 만들어 볼려구요.

방해요소는,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
날 화나고 짜증나게 하는것들을 다 무시해야 해요.
그냥 별거 아닌걸로 스쳐 지나가는걸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나에게 집중을 하자구요.

생각없는 하루를 살아선 안돼요.
늘 꿈을꾸고 이루어짐에 감사하고 또 더 큰 꿈을 꾸고 하다보면
내 몸이 그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고 있더라구요.

하루하루 생각없이 계획없이 지내게 되면
내 인생이 다른사람 프로그램의 일부분이 되서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버려요.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을려나요.
저한테는 눈이 번쩍 뜨이는 깨달음인데,
82에서 정신적으로 도움받은게 많아
어느 누구에든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IP : 125.33.xxx.73
1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
    '23.3.4 12:02 AM (125.180.xxx.23)

    감사합니다.

  • 2. ㅇㅇ
    '23.3.4 12:02 AM (110.13.xxx.57)

    멋진 통찰이네요!

  • 3. ..
    '23.3.4 12:04 AM (68.1.xxx.117)

    동감해요.

  • 4. ....
    '23.3.4 12:05 AM (180.69.xxx.33)

    삶의 비밀....저장하고 읽어볼게요

  • 5. 감사합니다
    '23.3.4 12:06 AM (109.70.xxx.35)

    귀한 통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성계에서 말하는 끌어당김이랑 비슷한데... 정말로 되던가요?
    저는 여러번 시도했지만 실현되지 않아서 그만뒀거든요.

    이제까지 말도 안되는 바램을 현실로 이루기도 했다고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간증?해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 6. 비바
    '23.3.4 12:06 AM (58.238.xxx.135)

    근래 게시판에서 본 글중 가장 멋진글입니다. 감사해요^^

  • 7. 와...
    '23.3.4 12:06 AM (119.69.xxx.167)

    너무 멋진 글이네요

  • 8. 지금
    '23.3.4 12:07 AM (107.122.xxx.52)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말입니다 감사해요

  • 9. 좋아
    '23.3.4 12:09 AM (112.161.xxx.156)

    좋은 얘기네요^^

  • 10. ..
    '23.3.4 12:11 AM (175.124.xxx.59)

    좋은 글 감사합니다

  • 11. 생각하는대로
    '23.3.4 12:12 AM (39.7.xxx.235)

    이루어지는거 진짜 맞는거 같아요.

    저는 희한하게 어릴때부터
    초등학생때부터

    저 자신은 왠지 결혼이라는걸 안할거 같았어요.
    내가 결혼을 한다는건 눈에 그려지지가 않는데
    내가 혼자 산다는건 너무나 잘 상상이되고 그려지더라고요.

    그리고 대학생때 편의점 알바를 했는데
    편의점에서 나오는 박스를 주으러 오는 할머니가 있었거든요.

    그 할머니를 보면 꼭 저의 미래의 모습 같았어요.

    그리고 동네에 반지하 셋방에 혼자 사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보일러가 고장나서
    보일러 고치는 아저씨가 고치러 왔다가 두분이 하는 이야기를 우연히 들었는데
    아저씨가 혼자 사시느라 힘드시죠?
    그랬더니
    할머니가 마음이 너무 서러워…
    세상이 무서워.
    그러시더라고요.


    지나가면서 그 이야길 듣는데
    그 할머니 모습이 제 미래 모습 같더라고요..
    저도 저렇게 될거 같다…싶은..



    그로부터 23년이 지난 지금..
    역시나 저는
    결혼 안하고 반지하에서 생활고에 시달리는 중년이 되어있어요.

    내가 생각했던 모습으로요.

    아마 폐지 줍는 노인도 될거 같아요…

  • 12. ㅇㅇ
    '23.3.4 12:17 AM (220.126.xxx.74)

    저도 요즘 영적인 책들
    잠재의식의 힘에 관한 책들 읽고 있는데 넘 좋아요
    뭔가 정말 세상의 비밀을 알게된거 같고
    책도 필사하면서 요즘 마음이 넘 평온하고 긍정적으로 변해서 행복하네요^^
    평소의 생각이 나를 만든다고 생각하니 부정적인 생각을 할수가 없게 돼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그대로 이루어지거든요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진리가
    요즘 들어 더 확 와닿아서 좋은 생각만 할려고 노력하며 살고 있네요

  • 13. ....
    '23.3.4 12:17 AM (110.13.xxx.200)

    하루하루 생각없이 계획없이 지내게 되면
    내 인생이 다른사람 프로그램의 일부분이 되서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버려요.
    -----------
    극공감해요.
    유튜브처럼 남이 생산해낸 영상만 보면서 시간보내면
    결국 내시간은 그 사람의 프로그램의 사용자로 쓰여지는 것이죠.
    그래서 요즘엔 아주 최소한의 영상만 골라서 보고 있어요.
    내시간을 진정한 나의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 14. ㅇㅇ
    '23.3.4 12:18 AM (58.127.xxx.56)

    대박 멋진 글입니다!
    요새 저도 느끼는 거 하나는
    성공하는 사람들, 이루어낸 사람들은 분야를 막론하고
    거의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고민을 하고 스스로 헤쳐나갔더라는
    결론을......
    그런데 이거는 누가 대신 풀어주는 게 아니라는 거지요.
    그 겉모습과 분야와 위치만 다를 뿐.
    맥락은 같다는 걸 깨달았어요.
    저 역시 아직도 그걸 깨닫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 15. ....
    '23.3.4 12:18 AM (110.13.xxx.200)

    혹시 도움됐던 책이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 16. ..
    '23.3.4 12:18 AM (49.142.xxx.184)

    진정으로 원하는 걸 찾는게 중요한거같아요
    후회없이 살려면

  • 17. ..
    '23.3.4 12:19 AM (175.124.xxx.59)

    생각하는대로님,
    왜 그런 생각을 하세요?ㅠ 앞으로 님 형편 확 나아져서 여유있는 생활하게 되실 거예요. 꼭요!

  • 18. 공감
    '23.3.4 12:21 AM (118.235.xxx.179)

    멋진 말씀입니다. 희망적이기도하구요.

    님이 말씀하신
    "이제까지 말도 안되는 바램을 현실 이루기도 했거든요.
    어떤 경험인지 알려주실수 있으세요
    부탁드려봅니다~~^^

  • 19. song
    '23.3.4 12:24 AM (175.203.xxx.198) - 삭제된댓글

    혹시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노트에 매일
    적는것도 해당 될까요

  • 20. ㅇㅁ
    '23.3.4 12:58 AM (182.226.xxx.17)

    생각대로 된다
    상상은 현실이 된다

    완전 동감요

  • 21. 스크랩
    '23.3.4 12:59 AM (175.196.xxx.165)

    이글이 저를 가슴 뛰게 했습니다.

  • 22. 인생
    '23.3.4 1:02 AM (1.232.xxx.29)

    운칠기삼
    인간이 하는 건 삼할이고
    나머진 운이 다하는 거니까
    너무 안달복달 할 것도 없고
    남의 거 붜울 것도 없는 게
    공수래공수거.

  • 23. ...
    '23.3.4 1:03 AM (106.101.xxx.22)

    방해요소는,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
    날 화나고 짜증나게 하는것들을 다 무시해야 해요.
    ㅡㅡㅡ
    이 부분 특히 극 공감해요..

  • 24.
    '23.3.4 1:15 AM (125.33.xxx.73)

    의식적으로 이루어진 부분도 있으나
    와닿기 쉽게 실생활에서 이루어진걸 말하자면,
    그냥 애 키우는 전업주부였고
    애들 커가면서 내 자존감이 낮아지는거 같아
    일을 시작했어요.
    하루에 시장비 5만원만 벌자 하는 목표로요.

    그런데 그게 됐고,
    그 다음에는 말도 안되는 터무니 없는거란걸 알면서도 남편한테
    난 월 천을 벌꺼야. 벌고야 말꺼야 하며 지냈어요.
    남편은 코웃음 치면서도 만의하나 또 그리될지도 모른다는 1%의 희망이 있었는지
    그래 그럼 좋겠네~ 하면서 빈말로 듣고 넘겼는데,
    일하며 보니 1년 정도 됐을때 정말 월 천이라는 금액을 벌었더라구요.
    (맥락에서 벗어나니 무슨일인지는 노코멘트 할게요.)

    그런데, 생각해볼게 그 당시에 저에게 월천이라는 개념은
    감히 내가 상상할수도 없는 일이었고
    그때는 마냥 꿈이었다는거죠.
    그 당시 내가 꿀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큰 꿈.

    지금은 또 다른 계획을 해보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게 진짜 일어날까 하는 불안함도 같이 생겨요.
    그럴수록 더 구체화 해야겠다는 욕심도 생기구요.

    가끔은 내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나를 당황하고 억울하고 화나게하는 일들도 생기죠.
    이상하게 그런 감정이 싹을 틔우기 시작하면
    겉잡을 수 없이, 끝도없이 그런 비슷한 생각들이 달라붙기 시작해요.
    마치 악마가 있다면 오호라 오늘은 여기구나 하며 달려드는 느낌이랄까요.

    그럴땐 단칼에 베어 버려야 해요.
    그건 단지 나를 그렇게 만들길 원하는 상대방의 생각일 뿐이고
    나는 거기에 휩쓸리지 않을거다, 하며
    빨리 나만의 주파수를, 리듬을 찾는게 중요해요.

    내가 상대방의 감정에 같이 휩쓸리게 되면
    그 사람의 플랜이 승리를 하는거고,
    내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냥 스쳐 지나가는 바람일 뿐인거예요.

    부정적인건
    그게 사람이든, 물건이든, 장소든
    크게 도움되지는 않는다고 봐요.
    감정을 주지 말고 그냥 무시하면 돼요.

    프로그램을 잘 짜놓기만 하면
    어느새 내가 그 과정의 중간에서 무언갈 하고있고
    일어날 수 없는 자잘한 일들이 생기기도 해요.
    왜냐면 제대로 된 프로그램이 돌아갈려면
    그게 있어야만 하니까요.
    왜 인지는 의미 없어요.
    그냥 잘 짜여진대로 굴러가고 있는거예요.

    원글의 처음에 얘기했던 성공한 사람들,
    그들을 보면 굉장히 강함이 느껴지고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요.
    재산이 많고 명예가 있어서 대단한게 아니라
    그 단단한 중심과 생각, 그게 그렇게 부럽더라구요.

    프로그램의 입력값에는 한계가 없고
    누구에게나 공평하니
    스스로 생각을, 상상을 잘만 하면 각자 원하는 상상의 세계가 현실이 되는거예요.
    하지만 그 과정은 꾸준해야 하고
    정확해야 한다는 거구요.
    

  • 25.
    '23.3.4 1:19 A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평범하게 보통사람으로 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릴 때 뭐든 잘 해야 하고 성공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는 욕심에 너무 애쓴탓인지 성인이 되기도 전에 진이 다 빠져버렸나봐요.

  • 26.
    '23.3.4 1:26 AM (180.70.xxx.28)

    좋은글입니다

  • 27. ㅇㅇ
    '23.3.4 1:29 AM (210.96.xxx.232)

    한계없이 상상하고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
    부정적인거 무시하고
    요약하면 이거 맞을까요?
    2번째가 다 알면서 어려운것 같아요

  • 28. ㅣㅣ
    '23.3.4 1:46 AM (172.115.xxx.187)

    시크릿 류의 끌어당김의 법칙
    기도도 같은 맥락이라 생각해요
    저도 많이 느끼고삽니다

  • 29. 하루하나
    '23.3.4 2:13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삶의 비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0. ..
    '23.3.4 2:15 AM (221.140.xxx.68)

    삶의 비밀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1.
    '23.3.4 2:43 AM (118.32.xxx.104)

    결국 영적으로 가나요?
    원글님의 통찰이 느껴지네요

  • 32. 그림
    '23.3.4 3:06 AM (125.129.xxx.86)

    삶의 비밀..
    구체적으로 계획한 대로 살게 되는 삶.
    멋지고 깨달음 주는 글 감사합니다

  • 33. 궁금
    '23.3.4 3:11 AM (112.165.xxx.243)

    프로그램 짜라는 건
    결국
    역산하란 말인건가요?

  • 34. Oo
    '23.3.4 3:20 AM (118.235.xxx.252)

    그렇군요

  • 35.
    '23.3.4 4:33 AM (220.89.xxx.109)

    생각한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한다
    나 스스로 단단하고 싶은데~ 싶은데

  • 36. 예전
    '23.3.4 4:50 AM (175.119.xxx.9) - 삭제된댓글

    시크릿 보는 느낌이네요.

  • 37. 부정적 요소 제거
    '23.3.4 5:03 AM (24.21.xxx.164)

    원글님 같은 이런 통찰을 10여 년도 전에 해본 적 있어요. 실제로 제가 원했던 건 모든 걸 다 이루었고요. 제일 중요한 건 부정적 생각을 무시하는 건데 이게 제일 어렵거든요. 인간의 감정은 불안과 부정적 요소에 더 기울어져요. 자꾸만 안 될거라고 생각하죠. 미치도록 불안하고요.

    생각해 보면 모든 게 이루어졌던 시기에는 이런 부정적 생각 자체를 아예 안 했던 거 같아요. 그저 잘 될 거란 신념만 갖고 뚜벅뚜벅 걸어갔어요.
    요새 이런 감정 다 잊고 하루하루 시달리며 살았는데 원글님 덕분에 다시 그 시절 감정을 떠올리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38. .....
    '23.3.4 5:12 AM (211.206.xxx.191)

    삶의 비밀
    흥미롭습니다.

  • 39. ㅇㅇ
    '23.3.4 6:32 AM (1.252.xxx.85)

    싯크릿 현실판 같아요

  • 40. ㅇㅇ
    '23.3.4 7:06 AM (106.101.xxx.128)

    궁금한게 있는데 꼭 대답 부탁드려요
    생각하고 목표 세우고 꿈꾸고 상상만 하면 안되는 거죠?
    반드시 그 목표를 이룰 행동실천을 해야하는 거죠?

  • 41. ..
    '23.3.4 7:08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 42. ㅇㅇ
    '23.3.4 7:14 AM (73.86.xxx.42)

    삶의 비밀 저장하고 반드시 읽기

  • 43. ㅇㅇ
    '23.3.4 7:18 AM (73.86.xxx.42)

    이렇게 생각해본적 없는데 완전 공감-
    ㅡㅡㅡㅡㅡㅡㅡ
    하루하루 생각없이 계획없이 지내게 되면
    내 인생이 다른사람 프로그램의 일부분이 되서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버려요.2222222222

  • 44. 좋은글
    '23.3.4 8:11 AM (39.124.xxx.139)

    정신이 번쩍 드는 글이예요
    내 마음속 먹구름 걷어내고
    내시간의 온전한 주인으로 살아야지
    주먹 불끈 쥐어봅니다

  • 45. ...
    '23.3.4 8:27 AM (211.108.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완벽히 그렇게 살고 있어요

    머리속으로 그렇게 될거다 했던거 거의 모두다 이루었어요
    지금은 경제적, 시간적 자유 모두 얻었어요 하고싶은 거 다하구요 20대부터 그렇게살았고 이제 40살입니다 아 20대 첫월급이 100만원이었으니 금수저도 전문직도 아닙니다

    이제 전세계 어디든 제 수입이(부동산 아님) 들어오는 일에 영향없이 가고싶은 시간에 갈 수 있어요 그게 제가 머리속으로 꿈꾸던 삶이 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되더라구요.

    근데 되돌아 생각해보니 이걸 무슨계기로 터득했다거나 애써 노력했다기 보다는 당연히 그렇게 했던거 같아요 아예 의심의 여지도 없이요

    그래서 어릴때 시크릿이란 책나왔을때 어느정도 보고는 이렇게 당연한 얘기를 왜 책으로 썼지? 하고 던져버렸는데 다른사람들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해서 좀 놀랐었던 기억이 있네요

  • 46. seeusoon
    '23.3.4 8:29 AM (211.108.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다 이루었는데

    되돌아 생각해보니 이걸 무슨계기로 터득했다거나 애써 노력했다기 보다는 당연히 20대부터 그렇게 살았던거 같아요 아예 의심의 여지도 없이요

    그래서 어릴때 시크릿이란 책나왔을때 어느정도 보고는 이렇게 당연한 얘기를 왜 책으로 썼지? 하고 던져버렸는데 다른사람들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해서 좀 놀랐었던 기억이 있네요

  • 47. ....
    '23.3.4 8:32 AM (211.108.xxx.11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다 이루었는데

    되돌아 생각해보니 이걸 무슨계기로 터득했다거나 애써 노력했다기 보다는 당연히 20대부터 그렇게 살았던거 같아요 아예 의심의 여지도 없이요

    그래서 어릴때 시크릿이란 책나왔을때 어느정도 보고는 이렇게 당연한 얘기를 왜 책으로 썼지? 하고 던져버렸는데 다른사람들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해서 좀 놀랐었던 기억이 있네요

  • 48. ㅎㅇ
    '23.3.4 9:12 AM (125.176.xxx.57)

    시크릿 현실판이네요222
    부정적인 감정 무시가 숙제네요
    불안증 있는 사람이라

  • 49. ㅇㅇ
    '23.3.4 9:16 AM (223.38.xxx.95)

    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50.
    '23.3.4 9:49 AM (121.144.xxx.222)

    신기하네요

  • 51. ..
    '23.3.4 10:15 AM (114.207.xxx.109)

    오 제가 평소에 생각하던게 거의 비슷해요
    쉽게ㅜ말헤 내맘먹기에 달렸다 그러니 즐거운것만 보고 생각하자..노력하자 된다고 믿자 ㅎ
    좋은 글 감사해요

  • 52.
    '23.3.4 10:26 AM (68.4.xxx.143)

    이렇게 깨달음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 53. 강남매
    '23.3.4 10:33 AM (59.5.xxx.173)

    좋은글 감사합니다

  • 54.
    '23.3.4 10:42 AM (218.55.xxx.31)

    계획은 항상하는건데
    내안에 부정적 감정을 걷어내는거부터
    시작해 봐야겠어요.

  • 55. ..
    '23.3.4 11:18 AM (14.46.xxx.181)

    좋은글입니다

  • 56. ..
    '23.3.4 4:02 PM (112.150.xxx.156)

    흥미롭네요

  • 57. ..
    '23.3.4 4:07 PM (210.178.xxx.117)

    저도 상상하던 게 이루어진 경험 얘기해볼께요

    막 대학 졸업하고 첫 회사 입사했던 사회 초년생때
    회사가 있던 강남역에서 가까운 2000만원짜리 전세 옥탑방에 살았어요
    지방출신 흙수저여서 보증금 2천만원은 언니가 대출받아 빌려준 거였어요.

    가까운 고속터미널 킴스클럽에 매주 장보러 가면서
    그때는 그런 창고형 마트가 처음 들어온 거라 완전 신세계였거든요
    그 뒤의 한신4차 동아 등 잠원동 아파트들을 보면서
    여기 사는 사람들은 교통 쇼핑 등 얼마나 편하고 좋을까
    나도 나중에 여기 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항상 그 생각은 제 뇌리 깊숙히 박혀 있었던 것 같아요

    회사 열심히 다니고 재테크하고 결혼하고
    어느 정도 자산이 모이고 처음 집을 구매할 때
    남편 회사 가까운 당산동 마포 등 여러가지 선택지가 있었지만
    저는 그동안의 염원과 모아왔던 실거주, 재건축 정보들로 주저없이 잠원동을 선택했어요
    (그 당시 당산 마포 잠원 등은 가격 차이가 1억 내외로 크게 나지 않았어요)
    10년 동안 꿈꿔왔던 잠원동 아파트 집주인이 된 거죠
    지금 생각해도 신기합니다.

    이제 더욱 자산도 모이고 경제적으로는 어렵지 않은데
    어떤 꿈을 다시 꿔볼지...

  • 58. 디도리
    '23.3.4 4:15 PM (211.243.xxx.37)

    똑똑함이 느껴집니다
    무슨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59. 현명
    '23.3.4 4:27 PM (39.124.xxx.166)

    인생의 비밀... 감사합니다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은
    순간순간의 판단에 현명함이 모여서
    행복으로 이어진다는 느낌이예요
    통찰하신바를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60. 인사이트
    '23.3.4 7:46 PM (39.125.xxx.74)

    좋은 글 감사합니다

  • 61. ..
    '23.3.4 8:20 PM (5.30.xxx.196)

    컴퓨터를 프로그래밍 하고 로봇을 만들듯이
    삶은 백지와 같고,
    우리 삶도 우리가 하나하나 만들어 간다는거예요.

    그냥 살다보니 살아지는 그런게 아닌,
    마치 프로그래밍 하듯
    나의 미래를 그려가고 그린거에 따라 그대로 된다는거죠.

    삶의 비밀 참고합니다

  • 62.
    '23.3.4 10:20 PM (1.235.xxx.99)

    천천히 읽어봐야 겠네요.

  • 63. ㄹㅇㅂㅇ
    '23.3.4 10:27 PM (182.214.xxx.164)

    삶의 비밀

    감사해요

  • 64. 하늘하늘
    '23.3.4 10:29 PM (218.157.xxx.97)

    빨리 나만의 주파수를, 리듬을 찾는게 중요해요.

    내가 상대방의 감정에 같이 휩쓸리게 되면
    그 사람의 플랜이 승리를 하는거고,
    내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그냥 스쳐 지나가는 바람일 뿐인거예요.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 65. ㅂ1ㅂ
    '23.3.4 10:30 PM (125.249.xxx.147) - 삭제된댓글

    의미있는 글이네요

  • 66. 좋은글
    '23.3.4 10:39 PM (39.7.xxx.8)

    감사합니다. 생각만하고 실행에 옮기지 않았던 일들 프로그래밍해볼게요!

  • 67. 삶의
    '23.3.4 10:40 PM (211.250.xxx.224)

    비밀 감사해요.

  • 68. ㅡㅡ
    '23.3.4 10:45 PM (211.234.xxx.191)

    매우 공감합니다~
    주변의 부정적인 말들과 태도를 쳐내기가 쉽지 않죠
    중심 잘 잡고 가기!!!

  • 69.
    '23.3.4 10:47 PM (220.73.xxx.184)

    감사한 글입니다만
    약간의 숙명도 있는듯 합니다
    유전적으로 정해져서 극복이 안되는
    신체적조건이나 지능이라든가 병이라든가..
    이런건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 70. ..
    '23.3.4 10:49 PM (49.105.xxx.58)

    하루하루 생각없이 계획없이 지내게 되면
    내 인생이 다른사람 프로그램의 일부분이 되서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버려요.

    오늘부터 계획하는 사람이 될게요

  • 71. ㅡㅡ
    '23.3.4 10:52 PM (14.0.xxx.71)

    마음공부한지 4년정도 된거같고요
    여기 마음공부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지만 저도 님처럼 시크릿, 꿈을 이루는 부분에 많이 중점뒀었고요
    원글님이 쓰신대로 정말 그냥 상상하고 됩니다
    그런데 그 부정적 감정이 문제인데
    이게 억누른다고 되는건 아니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딸쳐내고 이겨내는 법이 있어요
    전에 글 길게 썼다가 너무 천기누설? 같아서 지웠거든요
    암튼 저도 세속적인 소원 (평생쓸돈 버는 것, 좋은 직업, 높은 연봉) 뿐만 아니라 정신적 수준(내 마음상태 남편의 정서상태까지도)도 아주 높아졌어요
    이 모든게 같이 상승하는 거거든요
    그게 한 2-3년 만에도 인생이 놀랍게 상상도 못할 정도로 바뀌기도 합니다 시간은 큰 의미가 없다는 말도 이해가 갔고요
    원글님이 말씀하신거 정말 인생으로 확인했고 이제 다음 목표를 정해놓고 노력중이에요

  • 72. 원글님
    '23.3.4 10:52 PM (112.160.xxx.47)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갈까요?

    힘들겠지만(실현 불가능해보이는)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데 노력하다 보면 이루어질까요?

  • 73. 좋은 글
    '23.3.4 11:01 PM (125.186.xxx.155)

    씨크릿 현실 판 같아요 33333

  • 74. 좋은글
    '23.3.4 11:02 PM (223.38.xxx.39)

    감사합니다

  • 75. 위에 ㅡㅡ님
    '23.3.4 11:03 PM (73.86.xxx.42)

    천기누설이 아니고 복 쌓는 거예요. 비결 알려주시면 감사!

  • 76. ..
    '23.3.4 11:06 PM (106.101.xxx.128)

    ㅡㅡ님 어떻게 이루셨는지 자세히 좀 써주세요
    이게 꿈을 갖고 그걸 상상하고 생각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그만큼 행동노력도 해야하는 거죠?
    포인트가 뭔가요?

  • 77. 윗님처럼
    '23.3.4 11:07 PM (110.11.xxx.93)

    저도 궁금해요! 부정적인 감정 떨쳐내고 이겨내는 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런데 그 부정적 감정이 문제인데
    이게 억누른다고 되는건 아니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딸쳐내고 이겨내는 법이 있어요
    전에 글 길게 썼다가 너무 천기누설? 같아서 지웠거든요

  • 78.
    '23.3.4 11:07 PM (49.175.xxx.11)

    부끄러워 정확힌 못밝히지만,
    전 염세적이고 비관적이였을때, 결국 이렇게밖에 못살겠지 했던 두가지가 진짜 현실로 이루어져 스스로 놀란적 있었어요.
    충분히 더 좋은 방향으로 갈수도 있었을텐데 말의 힘인가? 싶었거든요. 이글을 읽으니 좀 소름 돋네요.
    그러고보니 전 희망을 품거나 하면 더 안되었던 경험이 많았어서 더 기대를 안하면서 살았던것같아요. 될일도 입초사 떨어 안된다거나 뭐 그런거요.

  • 79. zz
    '23.3.4 11:13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 80. ..
    '23.3.4 11:16 PM (118.38.xxx.190)

    기억해두겠습니다

  • 81. 지나가던 사서..
    '23.3.4 11:18 P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시크릿 100페이지도 안되니
    꼭 읽어보시길

    거기에 원글님 글 꼭 닮은글 나와요

    유투브짧은 영화도 있어요

    서영에선 몇천년전부터 귀족들만 읽던 양피지 책
    그게 시크릿 책이에요

    ^^
    책에 나와있어요

  • 82. 사바하
    '23.3.4 11:18 PM (218.158.xxx.216)

    다시 천천히 읽어볼게요

  • 83. 지나가던 사서..
    '23.3.4 11:19 P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서영 = 서양 ㅋㅋ

  • 84. 지나가던 사서..
    '23.3.4 11:21 P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귀족들이 계속 부를 상속하는 힘
    그게 "꿈꾸는데로 이뤄진다" 에요~!!

  • 85.
    '23.3.4 11:22 PM (220.86.xxx.177)

    위에 14.0님 어떻게 이루셨는지 천기누설좀 해주세요..
    저도 영적서적들 많이 읽었지만 내가 생각한대로 내 인생이 풀리지 않더라구요..아마도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화내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많이 하게되서 그렇겠지요..
    의심과 불안을 어떻게 떨쳐야 할까요..
    그게 어렵습니다.
    그 방법좀 자세하게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글을 읽고 계신 많은 분들도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으셨을겁니다.

  • 86.
    '23.3.4 11:23 PM (220.86.xxx.177)

    그리고 마음공부는 어찌 하고 계신가요..
    읽으시는 책이 있으신가요..아니면 매일 명상을 하고 계신지요

  • 87. ...
    '23.3.4 11:26 PM (218.155.xxx.202)

    원글님 감사합니다

  • 88. ...
    '23.3.4 11:39 PM (125.135.xxx.198)

    맞아요. 저도 오십대이지만 계속 공부하고 있어요. 책도 많이 읽고요. 그러다보니 꿈을 꾸게 되더라고요. 의미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어요. 원글님글이 더욱더 동기부여가 되네요. 감사해요. 좋은 글입니다~

  • 89. 삶의 비밀
    '23.3.4 11:47 PM (175.114.xxx.47)

    자기가 원하는것을 정확히 알고 자신의 일과 삶에서 드러나면 이루는거 같아요.

  • 90. ..
    '23.3.4 11:49 PM (223.62.xxx.8)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천천히 고민 해 볼게요

  • 91.
    '23.3.4 11:49 PM (168.126.xxx.246)

    ㅡㅡ님,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버리는 법은 저도 좀 더 듣고 싶네요.
    글 보시면 댓글에든 새글에든 조금이라도 글 풀어주시길 기대합니다.

    책은 한 때 많이 읽었어요.
    특별한 책은 아니고 많이들 보시는 서양 정신과 의사의 책, 심리학자 책, 고전 인문학, 베스트셀러 등등.
    읽고 많이 와닿는 책은 몇 년동안 닳도록 여러번 읽기도 했구요.

    그러고 한참 지나 생활하다보니
    순간순간 현실 생각이 멈춰서면서 내 안의 생각을 하게 되는 때가 생기더라구요.

    쉽게 예를들면,
    시어머니께 뜬금없이 기분 상하는 말을 막 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황당하고 어이없는 감정이 먼저 생기고,
    한 1-3일은 화도 나고 들은 말들에 대한 반박할 말들로 대본도 몇 장 머리속에 자동으로 써지고,
    그러다 갑자기 그런것들이 다 흑백의 1차원적인게 되면서 점점 흐려지게 돼요.

    마치 싱싱하고 맛좋은 생선이 있는데 지나가던 고양이들이 한번씩 건드려 봤다가
    주인에게 혼나고 쫓겨나듯이 그렇게 사라져요.
    점점 더 멀리.
    그러나 냄새 맡고 다시 올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주의는 기울여야 돼요.

    명상은 한 번 경험은 해보고 싶은데
    아직 제대로 시도는 못해봤습니다.

    대신 나 자신의 감정에 대한 생각은 자주 하는편이에요.
    나를 내가 아닌
    제 3자의 입장에서 들여다 보는식으로
    객관화를 해볼려고 노력하는 편이구요.

    나이가 40 중반인데,
    요즘들어 조금 더 속도를 내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살 날들동안 한 번 이뤄보고 경험해보고 싶은 느낌들이 아주 많거든요.

    위 댓글들에서 '시크릿'이라 해주는 그 비법엔
    속도는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
    시간 개념이 크게 의미 없단 표현과 비슷하겠네요.

    어떤건,
    뭐야 이거 그거잖아 하면서
    생각했던게 너무 빨리 눈앞에 나타나기도 하고
    어떤건 아주 긴긴 시간동안 생각하는데도 아직 안되는걸 보면,
    아직도 나는 모르는 방법들이 많은가 보다 생각이 들어요.
    

  • 92. 원글님
    '23.3.4 11:55 PM (175.114.xxx.222)

    좋은생각 글로 남겨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댓글님들 현명함도 많이 배워가요

  • 93. 비밀
    '23.3.4 11:56 PM (211.235.xxx.155) - 삭제된댓글

    저도 10년전 제가 적은글이 지금은 전부현실이되었어요
    월 얼마를벌고 내고객은 국내최고 셀럽들이고 그들의 결혼식도초대받고 등등 모든게 이루어져서 그자리에 있으면서도 신기하고 믿기지않았어요 매일상상했던것도아니고 그저 다이어리에 적어두었고 일부는 잊고있었는데도 하나도빠짐없이 모조리 이루어졌거든요
    그런데 인간은 나약해요 그렇게 신기한일이있었어도
    다시 부정적인생각이들고 잠시 쉬면서도 내가 이대로
    내리막길로가는건아닐까 루저같다는 생각까지들어요
    불과 몇달전까지만해도 82의 모든베스트글을 가득채웠던 국보급인분이 내고객이었는데도 말이예요
    또 다른고객은 요즘 이슈가되고있구요
    심지어 좀전에 그분과 톡을하고 이번주끝나면 무슨낙으로사냐 머이런얘기를 당사자에게 하고 있는 제가 믿기지않으면서도
    동시에 부정적인생각을 하는게 인간인거같아요
    다시 긍정적인 마인드 꿈을꾸는 마인드로 돌아가야겠어요
    그리고 자신만을 위한꿈 이기적인꿈들은 상상해도
    잘안될거예요 나만을위한것이아닌 내가가진것으로 남이 행복해지도록 돕고 나누고 베풀때 더 좋은것들이 내게로오는거같아요

  • 94. 좋은
    '23.3.5 12:02 AM (14.47.xxx.16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부정적인 것을 무시하라는게 마음에 와닿았어요
    요새 너무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때문에 좀 짜증이 났는데 그냥 가볍게 무시해야겠어요
    오늘부터라도 긍정적으로 ~!!!

  • 95. ㅇㅇ
    '23.3.5 12:03 AM (183.96.xxx.237)

    공감합니다
    아주 많이 배우시고 머리좋으신분같네요
    저는 막연히 생각하면서 살고 있었고
    경험치도 있어요
    부정적인 생각이 현실이 되는걸
    경험하기도했어요
    말이나 글로 이렇게 설득력있게 풀어주시니
    헉 소리가 날 정도네요
    감사합니다

  • 96. 지나가다
    '23.3.5 12:05 AM (112.172.xxx.4)

    좋은 글...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97. .....
    '23.3.5 12:06 AM (211.209.xxx.46)

    삶에 대한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98. 댕댕
    '23.3.5 12:17 AM (116.34.xxx.109)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지금의 나는, 내가 지금 까지 살아온 결과물이지요..

  • 99. 이만희개세용
    '23.3.5 12:18 AM (182.216.xxx.245)

    저는 일론머스크가 이 세상 홀로그램 가상세계에 살고 있다는 발언을 들은후 생각을 이렇게 바꿨어요. 그사람말이 다 맞다기보다 그사람의 말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저에게는 양자역학공부부터 해서 어찌보면 우리는 굉장히 정교하게 프로그래밍 되어 태어난 존재들이고..우리보다 훨씬 윗차원의 누군가가 프로그램밍한대로 움직이는 존재고. 양자역학적 관점에서도 낵 관찰이 되는 시점부터 파동이 아닌 입자가 되듯. 미시세계라는 안보이는 세계가 단지 안보일뿐..그 세계의 움직임은 파로 우리가 보내는 신호로 만들어지는 세상.그렇담 누군가는 그 끌어들임의 세계를 알았을터이고 간절한 바램으로 파동을 만들어 세상의 흐름을 바꾸고 그 바꾼대로 인생이 이루어지고.이렇게 모든 인간들의 소망과 간절함이 세상의 변화를 만들었다는 생각을 작년부터 해서 올해까지 해요. 이 연상선에서 사주원리도 받아들였어요. 원래 82쿡 게시판에 사주타령하는사람들은 거의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으로 생각했었거든요. 아마 사주원리도 우리가 정교하게 세밀하게 프로그램밍된 어떤 흐름을 인간이 파악했던건데..사주해석하다보면 아귀가 안맞는게 많거든요 그건 아마 다 파악을 못했던거 아닐까 싶더란.아무튼 저는 칼 세이건의 말처럼 이 우주에서 우리별만 생명이 있단건 그게 바로 모순이고 낭비다라고 했었나 그 말에 동의해요. 고로 저는 우리인간은 고도하게 프로그래밍 된 존재들이고 내 입력값이 확실하면 그 간절함이 파동과 에너지로 만들어져서 아프리카까지도 변화ㅜ시킬수 있는 힘이 되는거라고 작년부터 확고하게 생각을 바꿨어요.

  • 100. 원글
    '23.3.5 12:23 AM (221.147.xxx.176)

    원글님 글 너무 좋아요
    댓글들도 틈틈히, 더 자주 읽어보고 싶어요.

  • 101.
    '23.3.5 12:24 AM (183.99.xxx.87)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에요.
    이렇게 사유를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102. ㅇㅇ
    '23.3.5 12:29 AM (39.7.xxx.238)

    삶의비밀 감사합니

  • 103. mmm
    '23.3.5 12:31 AM (218.238.xxx.14)

    하루하루 생각없이 계획없이 지내게 되면
    내 인생이 다른사람 프로그램의 일부분이 되서
    이리저리 휩쓸리게 되버려요333333

  • 104. 삶의 비밀
    '23.3.5 12:37 AM (112.148.xxx.109)

    정말 좋은 글입니딘

  • 105. ..
    '23.3.5 12:39 AM (223.39.xxx.119)

    저는 어릴 때부터 막연히 결혼 못하고 혼자 살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현재 그래요 요즘은 나도 결혼할 수 있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할 수 있다로 생각하면 소망이 이루어지지 않은 현 상태를 강화하는 생각이라서 좋지 않다고 하던 영성책의 설명이 떠올라서요 이미 원하는 상태를 가진 것 처럼 감사와 기쁨을 느끼라는데,,그게 가능한걸까요
    원글님이나 댓글처럼, 또 그런 원리를 알고 성취한 책저자들처럼 '할 수있다' '해 낼 것이다' 는 생각과 목표를 가지고 성취해내신 분들도 많은데 이미 성취한 것 처럼 생각하는것이 맞는걸지...
    이미 이루어 가지고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감사와 기쁨을 느끼는 방식이..부정적인 감정을 제거하는 방법 중 하나라고 보면 될까요?

  • 106. ㅡㅡ
    '23.3.5 12:47 AM (58.82.xxx.79)

    제가 그때 글을 지웠던 이유는 저도 다 알지 못하면서
    이런저런 제가 읽은 이론을 글로 남겼다가
    잘못된 지식이 알려질까봐하는 마음의 부담과 이 공부를 너무 기복신앙처럼 비쳐지게 할까하는 우려때문이었어요
    이런류를 알리는 일을 하시는 분들이 이미 있고 저는 그저 실천하고 확인한 사람에 불과해서 이런저런 이론과 이름을 나열하고 연결지었다가 선무당이 될까하는우려도 있었구요
    그래서 간단히만 쓰자면 자신의 마음에 집중하고 꿈을 심상화하는 것도 중요하고요
    여러가지 방법중에 무의식정화가 아주 중요한데
    유툽에서 찾아보시면 다양한 기술들이 나옵니다 검색하면 많이 나오니 추천은 하지 않을게요
    책도 주로 고전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씨크릿류의 고전은 서양에서 아주 오래되었거든요
    그런거 몇개 훑다보면 아하하고 이해가 되실거예요 그러면서 다른 씨크릿 자기계발 명상 심지어 종교 정신분석 그런 것들이 어떤 지점에서 연결되는지 얼추 감이 잡히실거예요
    이건 영적인 영역이라서 누가 수학공식처럼 가르쳐줄수 없고 겸손하고 순수한 호기심 선한 마음으로 이거저거 공부하고 실천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 인생이 바뀝니다

  • 107. 이만희개세용
    '23.3.5 12:56 AM (182.216.xxx.245)

    근데 유툽은 너무 사람들이 제대로 된 사람이 별로 없어요. 거의 대부분 끌어들임 어쩌고 하면서 그게 죄다 돈ㅇ로 연결되어 있어요 댓글 보면 더 가관.매일매일 이 세상돈이 자기한테 오라고 매일매일 끌어들임을 한다는댓글보면 인간의 탐욕밖에 안보여요.그러면서 그게 무의식이고 어쩌고.가장 대표적인 유툽채널이 하와이 대저택이였나..거기 댓글 보면 진짜 이 세상 돈욕심 있는 인간들은 다 몰려있어요. 끌어당김의 법칙이 왜 죄다 돈으로 점철되는지 원.. 저런 수준낮은 인간들이 무슨 끌어당김을 하겠단건지 싶더란.

  • 108. ㅡㅡ
    '23.3.5 12:57 AM (58.82.xxx.79)

    개인적으로 매일 2시간은 이런 공부에 쏟았고요 (책읽기나 글쓰기 명상 포함) 그걸 3년정도 했어요 매일매일 간절한 마음으로요
    그리고 무의식을 정화하는 그런 방법들을 다양하게 때때로 실천했고요
    저만의 스타일을 찾아서 루틴처럼 매일 지금도 하고 있어요
    처음 시작할때 삶이 바뀌었다 이런 말들을 많이 봤는데 제가 그렇게 되었어요
    그러니 내가 막연히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하는 일이 있다면 무엇이 내 생각을 그렇게 프로그래밍했는지 생각해보고 그 프로그래밍된 시점(주로 어린시절) 관계등도 생각해보고 그런것들부터 실타래 풀듯이 마음 속에서 풀고 위로해 나가야해요 이게 무의식 정화입니다
    쓰다보니 길어지고 또 선무당이 될까하여 이만 접을게요
    마음을 선하고 성실하게 갖고 불가능할거란 부정적 의식보다는 내가 이거 하나는 꼭 이루고 싶다. 이런 희망과 꿈을 삶에서 가지고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이게 말이 쉽지 매일 매순간 그렇게 되도록 나를 들여다보고 응원하고 다잡는게 마음공부입니다 감사합니다

  • 109. ㅇㅇ
    '23.3.5 12:58 AM (211.193.xxx.69)

    이 글을 읽으니 생각에는 우리가 모르는 비밀이 있는거 같아요

  • 110. ㅡㅡ
    '23.3.5 1:16 AM (58.82.xxx.79)

    그리고 원글님이 답변주셔서…
    그 시어머니에 대한 울컥하는 마음이 올라왔을때 그게 처음엔 생생하다가 점점 흐려지신다고 했잖아요
    속도를 올리는 방법은 그걸 밖으로 끄집어 내는 겁니다 목소리, 글씨 등으로요
    객관화라고 하셨는데 그걸 밖으로 끄집어내 감각기관으로 보거나 듣게하면 그 감정이 더 빠르게 사라지고 그 뒤에 자기 객관화가 더 빨리 되게 됩니다 그럼 여러모로 속도도 붙고 삶의 효율이 올라가 가벼워집니다
    그걸 과거의 기억에도 적용하는게 무의식 정화이구요 과거의 나쁜 감정이 올라왔을때 해보는 거예요 아주 어린시절 감정도 올라오기도 합니다
    자기 마음의 소리 듣는다고 하셨는데 아주 좋은 방법이시고 되도록 글로쓰시면 더 좋아요 그럼 내 상태의 변화가 더 잘보이고 객관화도 더 잘됩니다
    저는 인생 바닥을 치던 상황에서 마음공부로 제가 평생 꿈에 그리던 꿈도 이루었고 다음 꿈을 향해 가는 길이에요. 원글님도 삶에서 이루고 느껴보고자 하는 경험 꼭 이루기실 바랍니다 좋은 기운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111. 미리내
    '23.3.5 1:38 AM (218.50.xxx.247)

    공감합니다. 감사해요.

  • 112. 바리
    '23.3.5 1:52 AM (182.227.xxx.100)

    좋은 글 저장해서 다시 읽어 볼게요

  • 113. 계획을
    '23.3.5 7:43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구체화 시켜서 시각화 하는것도 중요하대요.
    메모판같은데다 원하는 것의 사진을 붙여놓고 이미지를 굳히는 작업 ㅎ 그리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중장기 계획을 세워 실천해나가는거죠.
    계속하다보면 실천이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온다는건데
    잡생각이나 부정적인 생각에 파묻혀서 오래걸리거나 잊고 지내는 일이 생기는듯해요.

  • 114. 멋진글
    '23.3.5 8:40 AM (125.190.xxx.15)

    감사해요.
    딱 저에게 필요한 거예요

  • 115. 유칼립
    '23.3.5 9:17 AM (14.48.xxx.203)

    대학때 시크릿을 읽고, 이후 일상에 묻혀 마음과 정신이 둔해졌어요.
    원글님과 답글들 찬찬히 읽으니, 시크릿을 읽은 후 느꼈던 마음의 파동이 다시 일어나는 것 같네요.
    감사해요.

  • 116.
    '23.3.5 9:29 AM (223.39.xxx.152) - 삭제된댓글

    구체적인 시각화가 키포인트인가봐요
    드라마 보면서 맘에 드는 남성 캐릭터가 어릴 때부터 있었다는 글 올리신 분 있던데 결국 그런 남자랑 결혼했다는 거 보면 그 분은 운 좋게도 즐겨보던 드라마 캐릭터로 구체적인 시각화를 하게 된 것인가 싶네요
    저는 어릴 때도 그렇고 지금도 뭔가를 구체적으로 시각화 하는걸 잘 못하는 것 같아요 늘 두리뭉실 어떻게든 잘 되겠지 …하는 막연한 낙관론이랄까…

  • 117. 82회원
    '23.3.5 10:25 AM (118.235.xxx.63)

    저장합니다

  • 118. ㅇㅇ
    '23.3.5 11:36 AM (223.62.xxx.81)

    저도 상상만했던일을 이룬뒤로
    내가 생각한대로 살게된다는걸 깨닫게됐어요

  • 119. 하긴
    '23.3.5 12:36 PM (211.234.xxx.111)

    저도 생각해보니 많이 있네요 생각대로 이뤄진 것들이!
    감사하며, 긍정적으로 살고 부정적인 것 떨쳐내고
    시크릿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 120. 와~
    '23.3.5 1:18 PM (116.121.xxx.41)

    제가 이삼년전부터 느끼던것들을 여기서 읽네요
    지금 제나이가 오십중반인데 오십 전에는 잘 나고 싶은 욕망만 강했고 마음은 늘 부정적이었어요
    그래도 책은 꾸준히 읽었어요
    그러다 50전에 능력은 안되는데 잘 보이고는 싶은 마음에 애만 쓰다가 그간 쌓여던 긴장과 두려움 책임감등으로 심하게 아팠고 공황장애 직전까지 갔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그동안 책에서 수없이 읽었던 것을 실천해 보았습니다
    불안과 공포가 몰려 올때 마다 괜찮아 괞찮아를 마음속으로 계속외쳤어요 그랬더니 조금씩 마음에 편안해
    지기 시작했어요( 책에선 이것을 뇌를 속인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왜 아픈지를 몰라서 (그날 먹은거 어떤일을 했을때 더아픈지)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고 그렇게 3년쯤 쓰니 년말에 결산을 하고 년초에 목표가 생기고 계획을 짜고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모든것이 조금씩 다 좋아지기시작했어요
    저는 제 운이 바뀌었구나 하며 역시 사람은 운명대로 산다고 생각을 했는데 원글을 읽고나서 어? 뭐지
    운명이 아니라 의지라고? 그리고 보니 마음을 바꾸고 의지를 갖고 제가 움직였더라고요
    원글님과 같은 맥락이란 생각이 드네요

    저는 부모님과의 갈등이 어렸을때 부터 심했는데 그로 인해 심리가 매우 불안했어요
    50이 넘어서야 당하기만 하는 내가 싫고 행복하고 싶어서 이제라도 바꾸자라는 마음으로 갈등이 있을때마다 글로 다 적었어요
    (글로 적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습니다) 글로 적으니 내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예전에는 원망만 했는데 이젠 원인을 객관적으로 보고 해결방법을 조금씩 찾게 되었어요 사람의 성정은 바뀌지 않지만 대응방법을 달리해 제가 상처를 덜 받을수 있게요

    성공한 사람들이 늘 말하는 `꿈꾸는 대로 이루어진다`가 그들이 느낀것을 썼겠지 거짓말을 책으로 쓰진
    않았을 텐데 왜 난 공감하지 못할까 의문이었는데 정확하고 뚜렷하게 입력값을 넣어야 한다는 말에 눈이 번쩍 뜨입니다 제 요 몇년간의 일을 돌이켜 보니 더욱 그렇구요

    이글을 쓰다보니 힘이 나네요
    앞으로의 삶이 좀 더 재미 있을것 같습니다
    정확하고 뚜렷한 입력값을 넣고 불안감과 부정적인 생각을 빨리 없애고 제가 원하는 삶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렵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

  • 121. 지혜로운삶
    '23.3.6 12:25 PM (123.142.xxx.85)

    삶의비밀...

  • 122. ..
    '23.3.15 11:0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삶의비밀

  • 123. 둥글둥글
    '23.3.20 6:39 AM (175.121.xxx.62)

    삶의비밀.............

  • 124. ..
    '23.3.28 7:5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삶의ㅡ비밀감사해요

  • 125. ..
    '23.10.10 4:22 AM (172.226.xxx.43)

    삶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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