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란의 쿠우쿠우 손님

..... 조회수 : 17,425
작성일 : 2023-03-02 08:22:53
https://cdn.wolyo.co.kr/news/photo/202302/220992_109841_4321.jpg
초밥 뷔페에서 회만 걷어 먹고 밥은 다 남김

언제적 사진인지는 모르겠어요.
커뮤니티들에서 퍼져있는 사진이구요.
그제 뉴스.


[월요신문=이종주 기자] 최근 국내 유명 초밥뷔페에서 밥은 남겨놓은 채 회만 사라진 초밥 수십개를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두고 소비자 사이에서는 "값을 지불했으니 문제 없다"는 입장과 "영업 방해로 고소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쿠우쿠우에서 회만 먹는 손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값 지불했으니 문제 없어" vs "영업 방해로 고소해야"출처 : 월요신문(http://www.wolyo.co.kr)
IP : 211.246.xxx.2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2 8:24 AM (1.237.xxx.241)

    옛날사진인것같아요
    요즘 밥 양이 더 적어요
    저는 작년에 실제 목격했답니다.
    양은 더 적지만..
    횟집을가지.. 생각했어요

  • 2. ??
    '23.3.2 8:25 AM (223.38.xxx.109)

    근데 저거 개인접시가 아니네요?
    설마 가지러 가서 회만 걷어왔을리는 없고...
    뭐죠?

  • 3. ...
    '23.3.2 8:27 AM (115.138.xxx.141)

    해산물 뷔페에서 저러는 동료보고 멀리하게 됐어요.
    아주 노멀하고 젠틀한 친구였는데 접시에 산처럼 쌓더라고요
    같은 테이블에 앉았는데 주변사람 보기 부끄러웠어요.

  • 4. ....
    '23.3.2 8:27 AM (221.165.xxx.251)

    개인접시가 아니라 뷔페에 올려진 접시같은데요?
    아직 초밥 만들기전 상태 아닌가..

  • 5. ...
    '23.3.2 8:28 AM (112.220.xxx.98)

    초밥을 개인접시에 들어온게 아니라
    진열된 초밥접시를 통채로 들고왔나보네요
    완전 싸이코네

  • 6.
    '23.3.2 8:29 AM (117.111.xxx.103)

    그냥 횟집으로 가지..

  • 7. ...
    '23.3.2 8:30 AM (112.147.xxx.62)

    예전부터 이런 말 있었어요

    무한리필이고
    밥 먹으면 살찌고 배 부르니
    회만 먹는다고

    이런 진상들때문에
    무한리필에서 음식남기면
    업주가 벌금내게 하는거예요.

  • 8. ....
    '23.3.2 8:35 AM (211.221.xxx.167)

    주작 아닌가요?
    쿠우쿠우 접시가 저게 아닌데?
    초밥 판째 들고 올수 있는것도 아니고

  • 9.
    '23.3.2 8:37 AM (124.50.xxx.72)

    그냥 남기면 5천원 걸면 되는데

    공기밥 5개정도 되겠구만

    저런사람은 5천원 따로받으면되요

  • 10. 탐욕과 절제
    '23.3.2 8:37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부페에서 음식을 남기는것은 탐욕 욕심 덕지덕지죠
    인간에게 중요한 절제.....가 없는거죠

  • 11. ㅇㅇ
    '23.3.2 8:45 AM (1.227.xxx.142)

    동네 동생도 초밥가져와서 밥만 냅킨에 싸서 버리더라구요.
    그럴거면 왜 초밥을 가져오는지.

    다른얘기지만 쿠우쿠우는 뭐 먹을게 없던데

  • 12. ..
    '23.3.2 9:01 AM (221.162.xxx.205)

    횟집은 무한리필이 없으니까요
    쿠우쿠우 먹을것도 없던데

  • 13. 울동네
    '23.3.2 9:04 AM (117.111.xxx.103) - 삭제된댓글

    횟집 무한리필있어요.
    물고기자리 던가..ㅎㅎ 그런데 가서 회만먹지

  • 14. 나야나
    '23.3.2 9:09 AM (182.226.xxx.161)

    또라이는 어디에나 있으니깐..

  • 15. ㅁㅇㅁㅁ
    '23.3.2 9:11 AM (125.178.xxx.53)

    직원이 남은초밥 처리한 사진아니에요?

  • 16. ..
    '23.3.2 9:14 AM (223.39.xxx.94)

    그냥 먹질말지 싶더라구요..
    다이어트하면서 두개정도 먹ㅇ.면서 밥 반쪽 떼고먹는거도 아니면서 ( 이정도가 초밥에 밥남기는 이해의 마지노선) 작정하고 걷어먹던 여자가 친한 지인입니다..
    좋은점이 너무 많은데 이런걸로 까먹네요..

  • 17. .....
    '23.3.2 9:20 AM (211.221.xxx.167) - 삭제된댓글

    저 초밥 판을 한개도 아니고 세개나 가져 올수가 없을텐데
    주작이거나
    직원이 처리하다 올린 사진일듯

  • 18. 심하네요
    '23.3.2 10:08 AM (180.69.xxx.124)

    저도 초밥 좋아하는데 소식좌라
    반 정도는 남길 때 있어요.
    근데 저건 넘사벽인데..

  • 19. 이제는
    '23.3.2 10:19 A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저걸 규제하는 규칙이 없는 이유는..설마 그런짓은 안할거라는 신뢰가 있기 때문이잖아요.
    저건 영업방해 맞고 저런 손님이 늘어난다는 판단이 서면..뷔페 업체는 그에 대한 대응책을 만글거예요. 노키즈존이 생기고 카페 시간제한이 생기는게 그런 이유죠. 저런 무개념 행동은 다수의 상식적인 손님에게 불편을 끼치게 됩니다.

    마치 난폭운전자가 늘어나면 다른 보험가입자에게 손해가 가는것과 같은 이치죠.

  • 20. 디지털풍화
    '23.3.2 10:34 AM (221.140.xxx.139)

    엄청나게 오래 전 사진이고

    사진 속 정황으로 봐서는 음식이 남은 걸
    직원들이 처리하면서 회만 걷어내고 -먹었는지 어쨌는지-
    찍은 사진처럼 보임.

    인터넷 고고학인건가,..

  • 21. 결국은
    '23.3.2 5:28 PM (121.162.xxx.174)

    돈이면 되는 거죠
    돈 냈으니까
    지구의 절반은 굶주리거나 말거나 돈 내서 내꺼니까.
    음식물쓰레기가 넘쳐나거나 말거나 돈 냈으니까.

  • 22. 근데
    '23.3.2 9:40 PM (118.235.xxx.10) - 삭제된댓글

    저는 초밥 배달 시켜먹을때 밥을 반만 떼서먹고 반은 버려요
    밥을 다 먹으면 배불러서 초밥시킨거다 못먹어요

    근데 공공음식점에서 저러는건 눈쌀찌푸려지긴 하네요
    글구 쿠우쿠우초밥 넘 맛없음ㅜ 가짓수는 많은데 별 먹을게없어요 그래도 한번씩 생각나서 가는데 갈때마다 실망. 근데 시간 지나면 또감ㅜ

  • 23.
    '23.3.2 10:14 PM (39.7.xxx.177) - 삭제된댓글

    추접떠네 진짜.

  • 24. ...
    '23.3.2 10:50 PM (112.161.xxx.251)

    회를 먹지 그냥.

  • 25. ..
    '23.3.2 11:07 PM (220.73.xxx.222)

    예전에 쿠우쿠우 갔다가 저런 장면 실제로 목격했어요..

  • 26. ...
    '23.3.3 8:02 AM (218.51.xxx.95)

    그 돈이면 회를 사먹지
    아무리 뷔페라도 어이가 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5724 돌아가신 할머니 통장거래내역 조회 할 수 있나요? 7 .... 2023/04/13 3,432
1445723 맥모닝 먹기 어렵네요 1 만원 2023/04/13 2,695
1445722 일본전범과 이완용이 받던 훈장 받는 한국인 3 .. 2023/04/13 776
1445721 수제 라일락 시럽 만들기보면서 힐링하세요 8 .. 2023/04/13 1,087
1445720 중학교 독서모임 대표가 되었는데요.책 추천요 4 독서모임 2023/04/13 1,022
1445719 송영길이 기회주의라고 느낀게요 13 ... 2023/04/13 2,294
1445718 시공능력 100위권도 쓰러져…중견 건설사까지 줄도산 4 ... 2023/04/13 1,979
1445717 미세먼지 수치 사이트 알려주세요 7 ... 2023/04/13 918
1445716 김희애 애들은 어느 대학 다니나요? 24 ㅇㅇ 2023/04/13 21,923
1445715 로얄코펜하겐 태국oem 제품도 품질이 괜찮을까요? 5 며느리 2023/04/13 3,224
1445714 이승* 장인 두둔하는 거 너무 우습지 않아요? 18 ... 2023/04/13 4,122
1445713 한대 때려주고 싶었던 부부 13 밉상 2023/04/13 5,741
1445712 혹시 보건진료소라고 들어보셨나요? 17 gh 2023/04/13 2,116
1445711 김 지사 고소에 묻힌 '3월 31일 업무시간 중 골프연습' 4 3월 18일.. 2023/04/13 950
1445710 핸드폰 텔레콤사와 계약남았어도 기본요금내고 알뜰폰 쓸수있을까요?.. 2 .. 2023/04/13 692
1445709 핸드폰이 말 해주니 글로 읽는 것과 너무 달라요. 본능적이된다.. 3 말하기 핸드.. 2023/04/13 835
1445708 송영길 알았나…이정근, 송 보좌관에 “잘 전달” 메시지 17 ... 2023/04/13 1,305
1445707 당뇨판정 6개월 후기 22 사공 2023/04/13 6,624
1445706 일리캡슐만 드시는분 인텐소? 클라시코? (네스프레소호환) 11 일리캡슐 클.. 2023/04/13 1,276
1445705 도시형 생활주택 임대수익 어떨까요? 1 .-.. 2023/04/13 882
1445704 매일 2시간 정도 방문해서 책읽고 간단한 학습 봐주시는 7 2023/04/13 2,093
1445703 일반 배추로 겉절이할 때 2 ... 2023/04/13 1,095
1445702 우울하고 무료하신 분들 미용배우세요 23 ... 2023/04/13 5,770
1445701 KTX, SRT 어느 쪽이 편할까요? 12 나봉이맘 2023/04/13 1,942
1445700 인간극장 미국남편 하하하하하 10 ㅋㅋ 2023/04/13 6,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