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미약자인가......(아들 미용실 보내기)
몇달을 혼자가서 하라고 연습시켰는데
입력이안돼요
고1되는데
미용실가서
자기머리 어찌자를지 말하는게 왜 안되나요
언제까지 엄마가 따라다니면서
본인 대변인을 해야하는지?ㅠㅠ
앞머리는 다듬어만 주시고
옆이랑 뒷머리는 깔끔하게쳐주세요
가 그렇게 입을떼기 어려운 말인지?
헤어디자이너가 여자라 그런가???
말아먹든 말든 알아서 하라고 보냈어요.
갑자시 깊은 빡침이 ㅠㅠ
1. ㅇㅇ
'23.3.1 5:06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정 입이 안떨어지면
그냥 핸드폰 메모장에
필요한 말 다 써놓고
그거 미용사한테 보여주면 될텐데요
미용사가 얘는 말을 못하나 생각하든 말든 냅두시구요2. ,,
'23.3.1 5:06 PM (68.1.xxx.117)남자 미용사 있는 곳으로 보내시거나 이발관 추천이요.
3. 블루클럽
'23.3.1 5:08 PM (223.38.xxx.172) - 삭제된댓글사춘기 예민한 때라 다른 손님이나 미용사가 불편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블루클럽처럼 남자 전용 샵 찾아보세요.4. ㅎㅈㅎ
'23.3.1 5:09 PM (180.65.xxx.224) - 삭제된댓글울집 고딩이 머리를 미용사가 구렛나루를 항상 지저분하게 길게 자르더라구요 그래서 담에는 깔끔하게 잘라달라해봐 했는데 계속 그대로인거에요
애가 말을 못하나싶어 몇달참다 전화했더니 본인이 원한거래요.
참나 왜 그렇다고 말을 안하는거죠?
물어보니 말했는데 엄마가 못알아들은거래요.
왜 아들과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안되는지 의문이에요.5. 자꾸
'23.3.1 5:09 PM (119.69.xxx.193)시키세요. 저희 집에 저런 얘기 못해서 평생을 속 끓이고 사는 남자 있어요 생활 지능이 현격히 떨어진달까..
6. 엄마는
'23.3.1 5:10 PM (61.254.xxx.88)이런것도 이해해야하는 군요..
지금 머리하는 곳이 3번째로 바뀐곳인데
(지가 펌 하겠다고 해서 남성 컷 전문에서 미용실로 바꿈)
이전에도 여자미용사가 하는 곳이엇어요
그동안 말만 잘 했는데.
지 니즈가 있으니 알아서 하라고 걍 내깔겨놨어요
문장을 반복시켜도 모르겠어 뿐...
빙구처럼 하고 가지 않을런지 모르겠네요7. .....
'23.3.1 5:11 PM (222.234.xxx.41)미용실이라서 그럴듯요 이발소가면 말잘할듯요
8. 네
'23.3.1 5:11 PM (61.254.xxx.88)저도 일일이 다 해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망하든 흥하든 알아서 해라 하고 연습 몇번 시켜서 보냈어요9. ker
'23.3.1 5:11 PM (180.69.xxx.74)망쳐도 그냥 두세요
10. 단골이라도
'23.3.1 5:12 PM (220.122.xxx.137)오랜 단골 원장에게 자르는데
제가 몸이 아파서 고딩 아들둘 보냈어요.
헤어스타일 늘 하던거라 잘 알고 있는데도
원장이 뒷머리를 좀 대충 했더군요. 두 아이 모두 ㅜㅜ
엄마가 따라가 주세요.11. 너무 웃긴게 중2
'23.3.1 5:13 PM (61.254.xxx.88)중2 동생인 아들래미는
미용실 옆 의자 아저씨랑 수다떨면서
머리해주는 선생님과 계속 하하호호
왜이렇게 다른지 모르겠어요 ㅠㅠ12. ㅁㅇㅁㅁ
'23.3.1 5:14 PM (125.178.xxx.53)미용사가 대충 센스있게 알아서 잘 잘라주더라고요
항상 한군데만가니깐.13. 단골
'23.3.1 5:23 PM (112.148.xxx.91)단골미용실 가면 말 안해도 알아서 잘해주는데요..
제아들은 고3되니 남성전용 가서 잘 깎고 오더라구요
전엔 말을 못해서 제가 다니는 미용실 데려 갔었어요14. 댓글에썻지만
'23.3.1 5:25 PM (61.254.xxx.88)본인이 원해서
컷전문에서 펌도 잘하는 곳으로 옮겻고
미용사 2명의 작은 곳이고
이번이 4번째고
가는 텀도 3주정도니
어느정도
오셨어요~ 할 정도는 되는 것 같아서
이제 직접 말할때도 되지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사소해도 스스로하는것이 중요한 것같아 답답한 마음이네요15. 오메
'23.3.1 5:25 PM (183.99.xxx.254)같은나이 울 아들도 그래요 ^^;
고3되는 큰딸 요번에 민증 발급하러 주민센터 같더니
남자애들은 다 엄마랑
여자애들은 혼자 왔더래요.ㅎㅎㅎ16. ㅋㅋㅋㅋㅋ
'23.3.1 5:32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울애는 니가 말하라고 시키면 멀쩡히 말잘하는데
안하고 싶어하더라구요.
낮가림 증세가 남은건지
이해가 안가지만 나중엔 혼자서도 잘하려니 합니다.17. ...
'23.3.1 5:41 PM (112.153.xxx.88)50대 후반 남편도 그래요.
미용실 가도 어떻게 해달라 말을 못해요.
가슴에 팻말 걸어 보내고 싶을 정도예요.
항상 가는 미용실 예약까지 해놔도 혼자 못 가요.
모든걸 포기하고 차로 데려다주고 데려옵니다.
곱슬머리라 머리길면 인디안 같아지거든요
멀쩡히 사회생활하는 인간입니다...18. 쩝
'23.3.1 6:00 PM (14.50.xxx.28)얼마전 동네 미용실 가서 파마 하고 있는데 엄마랑 고딩 딸이랑 오더라구요...
딸 머리 하는데 엄마가 일일이 딸에게 묻고 미용사에게 전하더라구요
그러구 엄마는 가구요...
모자라 보이지도 않는데.... 요즘 아이들 엄마 없음 아무것도 못하나??? 싶더라구요19. ㅇㅇ
'23.3.1 6:12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고1 울딸은 꼭 저 델고가요.
몇번 혼자 갈때마다(미용실바꿔도) 엄마랑 같이 갈때와 다르게 대층 해준다네요.20. 음
'23.3.1 6:22 PM (223.38.xxx.11)저희애들도 그래요
어디든 같이가서 통역해야함21. 엄마무게
'23.3.1 6:24 PM (219.251.xxx.190)중3 아들 데리고 미용실 지난 주에 갔다왔어요
아빠랑 보냈더니 거기에서는 아무 말 못 하고 머리 맡기고
집에 와서 마음에 안 든다고 몇 날을 툴툴거려서요
미용실 가기 전에 원하는 스타일을 말하라고 연습시켜도
막상 가서 이렇게 저렇게 자세히 말을 못 하더라구요
그냥 같이 가서 세밀하게 원하는 다듬기와 길이를
통역 수준으로 말해줬어요ㅠ
사춘기가 벼슬이네요 대학가면 알아서 하겠죠22. 신한
'23.3.1 7:12 PM (122.42.xxx.82)사진보여주라고 하세요
23. 적지않은상황
'23.3.2 12:26 AM (223.62.xxx.72)웃으시라고 ㅎ
https://youtu.be/J0YUWNWoQ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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