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얼마전에 PD수첩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를 봤는데
1. ㅎㅎㅎ
'23.3.1 1:02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여자들의 희생을 디폴트로 깔고 하는 쌉소리죠.
2. 제사부터
'23.3.1 1:03 PM (115.21.xxx.164)없애고 명절에 안모이고 그저 니들 잘살면 된다 마인드로 가야죠
3. 에효
'23.3.1 1:03 PM (119.64.xxx.101)아직도 종가집이...
어쩔...4. ...
'23.3.1 1:06 PM (39.118.xxx.54)절묘한 인터뷰를 잘 포착했네요
5. .....
'23.3.1 1:07 PM (211.206.xxx.204)종가집이 얼마나 된다고
종가집을 예로 들면6. ..
'23.3.1 1:09 PM (39.7.xxx.186)종가집도 아닌
양반 흉내내면서 며느리 제사 명절에
부려먹으려는 시갑질이 얼마나 많은데요 ㅋㅋ7. 아고
'23.3.1 1:11 PM (223.62.xxx.132) - 삭제된댓글저 갓쓴 아버지가 하는소리 울 셤니 똑 같이 하고 있어요.
젊은 사람들 결혼하면되지 안하는 이유가 답답하다고
돈이 없으면 사랑으로 시작해서 단칸판에서 늘여가는거라고..
노인네들은 현실을 전~~~혀 모르는거 같아요.8. ,,
'23.3.1 1:15 PM (68.1.xxx.117)제사 지내는 집 마인드가 아직도 두매산골인 거죠. 아들 타령 포함.
9. ㅠ
'23.3.1 1:19 PM (182.216.xxx.211)진짜 코메디가 따로 없네요…
종가집…ㅠㅠㅠ
죽은 귀신 모시느라 내 자식이…
연암 박지원이 현재 살고 있다면 양반전에 이어 종가집전을 쓸 듯.10. ...
'23.3.1 1:27 PM (182.231.xxx.6) - 삭제된댓글종가집 구실 하려면 이제 최소 준재벌은 되야겠네요.
이하 쌉멸.11. ,,,
'23.3.1 1:35 PM (121.167.xxx.120)각 각 다른 종갓집 장손 두명을 아는데요.
둘다 결혼할 생각이 없대요.
한 사람은 제사 준비 전날 가서 어머니 도와요.
부모들도 결혼 포기한 상태고 이제는 며느리 들어 와도
어머니들이 할수 있을때까지 하고 며느리에게는 안 물려주겠다고 하던데요.12. 종가집
'23.3.1 1:40 PM (222.102.xxx.237) - 삭제된댓글이 얼마나 된다고
제사 모시기 싫으면 안하면 되지
그거 안한다고 누가 칼들고 협박하나
주체적으로 살라고 교육시켜놨더니
결혼할땐 조건 더 좋은 남자 만나 순종적으로
살라고 그러나보네요13. ㅇㅇ
'23.3.1 1:47 PM (122.35.xxx.2)없는집 종가라 그래요.
재벌집 종갓집이면 아나운서도 줄서는데요..14. 저
'23.3.1 1:48 PM (118.235.xxx.178)저 갓 쓴 아버지가 하는 소리는 여기서도 많이 나오잖아요 라떼는 다들 그렇게 결혼해서 지금 내가 잘 사는데 요즘 애들은 다 갖춰서 결혼 하려고 하고 애 안 낳고 이기적이라고요 종갓집이 문제가 아니라 기성세대가 지금 시대를 전혀 못 읽고 있는거죠
15. ..
'23.3.1 2:33 PM (118.235.xxx.193)재벌집 종가집이 우리나라에 10개도 안될꺼 같은데ㅋㅋ
꼭 돈도 쥐뿔 없는 것들이 부잣집 예를 들면서
지랑 동일시하더라.16. 구글
'23.3.1 2:49 PM (103.241.xxx.15)하이…아무것도 없으면서
며느리 들어와 제사지낼 일꾼으로 쓰려다 당신들 마음대류 안 되니
팔자좋은 며느리리머 작은 아버지들 눈에 쌍심지켜도 보데요17. ㅁㅁ
'23.3.1 3:12 PM (118.44.xxx.9)설마 아나운서가 줄서는 종갓집에서 며느리를 일꾼처럼 부려먹을까요?
재벌집에는 일하는 분들이 있잖아요.
음식을 시키기야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가르치는 차원이지 설겆이까지 허리휘게 시키지는 않을거에요.
시집 식구들 모여도 몇끼씩이나 다 차리지도 않을거구요.
다들 재벌일텐데 제사지낸후 밥 한끼 간신히 먹고 얼른 약속장소로 가야겠지요.
딸이 있다면 재벌종갓집을 환영할 분들이 더 많을거에요.18. …
'23.3.1 3:39 PM (58.123.xxx.70) - 삭제된댓글저두 봤어요.
https://youtu.be/oZ27SfISDYk
대를 잊지 못할까 걱정하는 모습과,
새해 떡국 드시러 갓쓴 어르신들이 대여섯명 방으로 들어오시는 모습에
서울과 경상도의 온도차를 다시한번 느꼈어요.
진심 조선시대 같았음.19. ...
'23.3.1 3:39 PM (106.101.xxx.111)다른 진짜 오래된 종가들은 장손은 서울살고 장손 며느리도 맞벌이 많던데요?
제사나 행사같은 이전같은 종가분위기는 지금 당신세대가 마지막인 듯 아들대에는 굳이 지키라 권하지 않더만요
시절과 변화를 잘 읽는 종가는 현대적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당신하던대로 고집하면 그걸로 가문이 없어지는 멸문지화인 건 모르는 구닥다리 샌님이나 저런 소릴 하죠20. .....
'23.3.1 5:17 PM (222.234.xxx.41)못사는 종갓집이라서. 잘사는집들은 딸도 며느리도 전문직들이라 일하는분들이 준비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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