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교 야자와 학원 관련한 질문여쭈어요ㅠㅠ

고등 조회수 : 814
작성일 : 2023-02-28 16:28:44
아이가 고등들어가는데
학군지이지만 대치목동 그 밑이구요..
저는 새로 이사와서 정말 분위기를 모르는데요..

저는 전통적으로 야자하는 친구들이 성적도 좀 높은 편이고
야자를 반강제 하는 학교가 성취도가 높다는 생각을 하는 편이라
아이가 야자를 하는게 좋을 거 같아서
권하고 있는데요
(사실 공부잘하려면 자습밖에없잖아요.)


아이 학원 샘이
야자 분위기가 대단히 좋은건 아니라고 하면서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하셨더라고요
남고 1학년들 자습분위기가 거기서 거기일거같긴한데..

야자 필요성 어느정도로 보시나요?
저희애는 그냥 보통의 아이로.
시키면하고
안시키면 안하는 애입니다

국영수과 모두 학원 다니고요.

보통
고등 학원과 야자 비율 어느정도로 구성하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맘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IP : 61.254.xxx.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y
    '23.2.28 4:34 PM (211.37.xxx.140) - 삭제된댓글

    학원위주지요.

  • 2. july
    '23.2.28 4:35 PM (211.37.xxx.140) - 삭제된댓글

    인강으로 공부하는 아이아니면 학원위주지요. 학원외 시간만 바스러지지않게 관리해주심됩니다.

  • 3. OO
    '23.2.28 4:44 PM (116.40.xxx.249)

    학원이야 야자하면 학원 나오는 시간이 줄어드니
    다 반대 하더라고요. 야자도 기숙사도 왜 하냐고..
    학원이 끝까지 책임져줄것도 아니면서…
    다 병행 해 보시고 가지치기 하세요..
    야자 가도 주말에 빡빡하게 시간표 짜면
    국영수과 다 다날수 있어요.
    기숙사 해도 주2회 외출해서
    국영수 과학학원 2개씩 다 다녀요.

  • 4. ...
    '23.2.28 4:48 PM (220.75.xxx.108)

    어쨌거나 학교 자체가 좀 불편한 환경 아닌가요?
    요즘 독서실이 시설도 넘 좋고 특히 제 아이 경우는 집에서 하는 스타일이라 일주일에 딱 하루 형식상으로 야자 했어요. 아이는 그 하루도 싫어했지만 담임샘이 반1등이 야자를 완전 불참하면 반 분위기가 흐트러진다면서 하루라도 꼭 하라 강권하셔서 별 수 없이요.
    아이가 하겠다고 하는지 석식은 잘 나오는지 등등 살펴보시고 결정하세요. 학군지 학교 중에 야자 강권하는 학교는 없을걸요.
    다들 학원에 과외에 너무들 바쁘잖아요.

  • 5. ...
    '23.2.28 4:52 PM (211.179.xxx.191)

    야자 방과후 다 안했어요.
    집에서 공부하는거 좋아해서 일찍 씻고 밥먹고 공부 했고
    학교에서는 1등이 빠진다고 별로 안좋아했지만 분위기도 그닥이라 한번도 안했어요.

    이번에 동생도 빠지는데 담임이 강요하는 분위기라 애 혼자 빠지네요.
    찍힌거 같아 걱정인데 눈치 보느라 시간 낭비하는 것보다 낫겠다 생각중이에요.

  • 6. ..
    '23.2.28 4:53 PM (121.170.xxx.82) - 삭제된댓글

    야자 분위기 별로인 거 맞아요.

  • 7. 울애는
    '23.2.28 5:58 PM (221.140.xxx.198) - 삭제된댓글

    성적순으로 잘라서 상위권끼리 따로 야자 사켜서 잘 했어요.
    급식도 잘 나오고요.
    근데 야자때 급식 안 나오는 학교는 아이들이 학교앞 식당가로 몰려 나와서 먹고 그 다음이 관리가 안되더라고요,
    늦게 오는 아이, 안오고 가방만 나중에 가져가는 아이, 가방도ㅜ안 가져가는 아이

  • 8. 울애는
    '23.2.28 5:58 PM (221.140.xxx.198)

    성적순으로 잘라서 상위권끼리 따로 야자 사켜서 잘 했어요.
    급식도 잘 나오고요.
    근데 야자때 급식 안 나오는 학교는 아이들이 학교앞 식당가로 몰려 나와서 먹고 그 다음이 관리가 안되더라고요.
    늦게 오는 아이, 안오고 가방만 나중에 가져가는 아이, 가방도 안 가져가는 아이

  • 9. ....
    '23.2.28 6:08 PM (106.101.xxx.187)

    학원이야 야자하면 학원 나오는 시간이 줄어드니
    다 반대 하더라고요. 야자도 기숙사도 왜 하냐고..
    22222222222
    제가 느낀것과 똑같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243 백화점에서 시간보내는걸 좋아하세요? 20 ㅡ.ㅡ 2023/02/28 5,353
1436242 요즘 오버핏 아닌 맨투맨티는 없는건가요? 3 .. 2023/02/28 1,626
1436241 웃긴 게 매매혼하면서도 반반타령하려나요? 15 시어매심보 2023/02/28 2,646
1436240 고양이 키우는 집 TV 이젤형 거치대 괜찮나요? 2 ... 2023/02/28 1,361
1436239 고등학생 조울증 발현 어떻게해야할까요 12 ..... 2023/02/28 4,783
1436238 에어컨 렌트하신 분 있나요? 2 2023/02/28 612
1436237 요즘 수영레슨할때 수영복 어떤 스타일로 입나요? 8 ... 2023/02/28 2,255
1436236 아파트 전세를 직원숙소로 쓴다는데 계약할까요? 24 . . 2023/02/28 7,533
1436235 바늘 롤러가 정말로 효과 있나요? 3 ㅇㅇ 2023/02/28 2,079
1436234 스텐 궁중팬 26 vs 28 고민입니다 17 라카나 2023/02/28 2,668
1436233 다들 뱃살이 물결처럼 출렁이실까요 3 ss 2023/02/28 3,276
1436232 햇빛 참 좋네요 1 .. 2023/02/28 800
1436231 소파.사이즈 30센티 차이 클까요? 6 ㅡㅡ 2023/02/28 716
1436230 50전후에는 살이 찌는게 일반적이죠? 16 abc 2023/02/28 5,268
1436229 55만원짜리 냄비세트 질렀어요 14 ... 2023/02/28 4,109
1436228 오늘은 너무너무 우울하네요 10 하루 2023/02/28 4,550
1436227 나의 아저씨에서 엄마 장례식 걱정하던거요 7 .... 2023/02/28 4,124
1436226 워치가 아주 유용하겠어요. 9 ㅇㅇ 2023/02/28 2,861
1436225 없던 점이 생겼는데요 2 점점점 2023/02/28 1,088
1436224 다람살라 다녀오신분 계시나요? 5 티벳 2023/02/28 1,068
1436223 제가 죽으면 아무도 40 대보나 2023/02/28 15,962
1436222 요즘 운동에 푹 빠졌어요 7 ㅇㅇ 2023/02/28 3,308
1436221 기타소득이 있는 경우 연말정산..?? 3 .. 2023/02/28 1,103
1436220 병역판정검사 후 재검 6 아들맘 2023/02/28 873
1436219 고양이하고 개하고 누가 더 똑똑한가요 16 ㅇㅇ 2023/02/28 2,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