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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자식들 잘 다니고 있는 대학 평가

..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23-02-28 13:06:03
젊은친구들 그럭저럭 잘 다니고 있는 대학에
대하여 별루니 어쩌니... 본인들이 졸업해서
알아서 살아갈 인생이며 이과라고 승승장구
하며 쉽게 살 것도 아니고 문과라고 집에 쳐
박혀 늙을때 까지 공무원준비로 인생 허비할
것도 아닙니다. 학문을 이런식으로 평가하며
이런논쟁도 출산율 저하에 한 이유입니다
IP : 121.137.xxx.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3.2.28 2:10 PM (112.153.xxx.249) - 삭제된댓글

    외대 나왔는데
    외대 후려치는 글들 보면
    글쓴이들은 외대보다 얼마나 좋은 대학 나왔을까 궁금해요.

  • 2. ...
    '23.2.28 2:24 P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진짜 사는 지역, 대학 등등 서열화하고 후려치기 하는 글들은 삭제 대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얼마나 대단한 대학들 나와서들 저러는지..
    보내고 저러는지...
    죽을때까지 재수 옴 붙으라고 기도 하고 또 기도합니다.

  • 3. ...
    '23.2.28 3:26 PM (182.208.xxx.134)

    외대 나오진 않았는데요. 외대야말로 나라에서 긴 안목을 갖고 지원하며 제대로 키워야하는 학교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번역기, 파파고같은 것이 발달했다고 해도 아직은 무리고, 알고 쓰는 사람과 모르고 쓰는 사람의 차이도 크다고 보여요. 솔직히 실력있는 통번역가들이 더 많이 늘어나야하고, 많이 인정받아야하고, 그래야 모든 학문의 기초틀과 정보풀이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문과를 배척하는 문화는 어이없네요.
    국어국문학자들도 정말 안이하고....

  • 4. 저도
    '23.2.28 5:00 PM (119.71.xxx.177)

    외대 나왔는데 우리때는 나름 명문이었어요....
    지금도 딸아이 친구 외대 들어갔고 주변에 외대생들
    많아요 나름 다 잘살고 공부 열심히 한 학생들입니다
    외대 나와서 잘사는 사람들 많은데.....
    서울대 아니면 스카이 아니면 안되는건가
    친구아들들 노스웨스턴 다니는데 한국인들 잘몰라서
    명문인지도 모르고 그런갑다 하니까 저도 그냥 이런일에 웃고맙니다

  • 5. 아이고야
    '23.2.28 6:34 PM (218.152.xxx.183)

    지금도 명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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