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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집은 사놨다던 상사분

다소니 조회수 : 6,307
작성일 : 2023-02-28 09:12:03
십여년전 쯤 모시던 상사분(남자)이 딸사랑이 지극하신 분이셨어요
결혼적령기 아들하나 딸하나 있으셨는데
어느날 그러시더라고요
자긴 딸앞으로 아파트 사뒀다고
아들은 지가 알아서 잘 하겠지만
딸은 시집가면 친정뒷배든 돈이든 든든해야 기안죽고 살수있다고
무슨일있더라도 자기명의 아파트 하나있으면 큰소리치고 살수있다고

그말씀듣고 속으로 되게 부러워하고
이런분도 계시구나..했어요
IP : 118.235.xxx.188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집
    '23.2.28 9:17 AM (14.50.xxx.125)

    아들은 자식 아닌가요..
    그정도로 딸사랑이지극하면 사위는 죽을맛일지도요.
    해주려면 둘다해주든가..
    그것도 맞는건 아닌거같아요...ㅎㅎ

  • 2. ..
    '23.2.28 9:17 AM (58.79.xxx.33)

    제 주변엔 제법 있어요. 딸 결혼할때 딸이름으로 집사고 돈 보태주고 사위하고 그 시가에서 엄청 고마워 하던데요.

  • 3. ..
    '23.2.28 9:18 AM (58.79.xxx.33)

    그냥 아들이고 딸이고 부모가 돈 많고 결혼할때 돈 쓰고 하면 좋은거죠

  • 4. 말 속을
    '23.2.28 9:19 AM (59.6.xxx.68)

    들여다보면 딸은 결혼해서 우리 가정을 벗어나 남의 가족이 되고 아들은 여전히 내 가정에 있는 내 식구라고 인식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들이야 내 품에서 언제든 챙겨줄 수 있지만 딸은 남의 집에 가는거라 그렇게라도 챙겨서 ‘보내겠다’는 생각인듯 해요
    그집 아들도 당연히 걱정 없을듯

  • 5. 그 집은
    '23.2.28 9:20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 집은 사돈댁 집이 되죠 곧

  • 6. .....
    '23.2.28 9:21 AM (106.102.xxx.33)

    그 사위한테
    며느리한테 바라듯
    바라는게 많아지는거죠.

  • 7. 근데
    '23.2.28 9:23 AM (39.7.xxx.159) - 삭제된댓글

    아들이고딸이고
    공평무사하게 해주는게 좋을것같아요.
    아들 인생이라고 딸보다 더 수월할 것도 아니고.

  • 8. 아들은?
    '23.2.28 9:24 AM (220.122.xxx.137) - 삭제된댓글

    그럼 아들에게 바라면 안 되고

    딸에게 효도 하라고 하겠네요 ㅋㅋㅋㅋㅋ

  • 9. ...
    '23.2.28 9:25 AM (182.227.xxx.195) - 삭제된댓글

    아들은 집 안해주면 며느리가 시댁 개무시하는데
    딸은 집 안해줘도 사위가 처가 무시하고 그런건 없죠.
    생각이 짧으시네요

  • 10. 영통
    '23.2.28 9:28 A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아들은 집 사줘도
    즉 집 가지고 결혼한다고 그 아내가 대우해 주지 않아요
    자기 복으로 알 뿐..
    더 좋은 집 사 준 시부모 둔 사람 부러워할 뿐.
    요즘 여자들 그렇죠.
    아들 줄 집은 좀 들고 있다가 주는 게 더 나을 수 있어오
    상사가 시다 현실감이 좀 있네요..

  • 11. ……
    '23.2.28 9:29 AM (114.207.xxx.19)

    아들은 본인 능력이 차고 넘치는 경우일 수도.
    딸을 편애해서일 수도 있지만, 모자라보이는 자식일수록 기죽고 대접 못 받을 거 걱정해서 더 해주지 못해 안달인 부모도 많쟎아요. 저희 집은 학벌 부족하고 일머리 없는 남동생만 부모님이 대학생때부터 차 사주고 지금까지도 때 되면 차 바꿔주고, 달라지 않아도 며느리 손자까지 챙겨주고 그러세요. ㅎ

  • 12. 영통
    '23.2.28 9:30 A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아들은 집 사줘도
    즉 집 가지고 결혼한다고 그 아내가 대우해 주지 않아요.
    시부모에게 그닥 고마워 안하는 경우 대부분
    자기 복으로 알 뿐..

    더 좋은 집 사 준 시부모 둔 사람 부러워할 뿐.
    사위는 집 주는 처가 좋아라 하기라도 하는데..
    요즘 여자들 그렇죠.
    아들 줄 집은 좀 들고 있다가 주는 게 더 나을 수 있어오
    저 상사가 시대 현실감이 좀 있네요..

  • 13. 영통
    '23.2.28 9:31 AM (106.101.xxx.228) - 삭제된댓글

    아들은 집 사줘도
    즉 집 가지고 결혼한다고 그 아내가 대우해 주지 않아요.
    시부모에게 그닥 고마워 안하는 경우 대부분
    자기 복으로 알 뿐..
    더 좋은 집 사 준 시부모 둔 사람 부러워할 뿐.
    요즘 여자들 그렇죠.
    사위는 집 주는 처가 좋아라 하기라도 하는데..
    .
    아들 줄 집은 좀 들고 있다가 주는 게 더 나을 수 있어오
    저 상사가 시대 현실감이 좀 있네요..

  • 14. 영통
    '23.2.28 9:33 AM (106.101.xxx.228)

    아들은 집 사줘도
    즉 집 가지고 결혼한다고 그 아내가 대우해 주지 않아요.
    시부모에게 그닥 고마워 안하는 경우 대부분
    자기 복으로 알 뿐..
    더 좋은 집 사 준 시부모 둔 사람 부러워할 뿐.
    요즘 여자들 그렇죠.
    사위는 집 주는 처가 좋아라 하기라도 하는데..
    .
    아들 줄 집은 좀 들고 있다가 주는 게 더 나을 수 있어오
    저 상사가 시대 현실 감각이 있군요..

  • 15. ...
    '23.2.28 9:35 AM (223.41.xxx.248)

    저도 딸애를 대학생때부터 아파트 사줬었어요
    남편의 강력주장으로요
    그래야 결혼해도 어깨펴고 산다고 내딸이 시가에 기죽는건 못본다고하더군요 마침 부동산하는 절친이 급매로 나온걸 연결해줬구요
    결혼해서 지금 자기아파트에서 아주 행복하게 잘삽니다
    시가 갑질따위 1도 없어요
    사돈댁에서 너무 감사하다고 호텔결혼비용이며 신행비용 인테리어비용 다 내셨지만 지금 아파트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서 비교가 안되지요

    82에서는 반반이 어쩌니 아들네가 부담하니어쩌니 하는데
    제 주변은 딸아이 이름으로 이미 강남아파트 장만해뒀거나 최소 전세아파트 정도는 다들 해두셨어요
    딸들의 스펙도 엄청난 딸들이구요

  • 16.
    '23.2.28 9:36 AM (112.158.xxx.107)

    저도 남매맘인데 집 사주면 차라리 딸 사주고싶어요

  • 17. ㅇㅇ
    '23.2.28 9:36 AM (175.207.xxx.116)

    딸은 결혼해서 우리 가정을 벗어나 남의 가족이 되고 아들은 여전히 내 가정에 있는 내 식구라고 인식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들이야 내 품에서 언제든 챙겨줄 수 있지만 딸은 남의 집에 가는거라 그렇게라도 챙겨서 ‘보내겠다’는 생각인듯 해요
    그집 아들도 당연히 걱정 없을듯...222

  • 18. 너무
    '23.2.28 9:37 AM (106.102.xxx.103)

    부럽다.....ㅠ ㅠ

  • 19. 뭘모르네
    '23.2.28 9:39 AM (172.56.xxx.107)

    아들 것도 따로 챙겨놓았죠 저정도 아빠면

  • 20. 아들은요?
    '23.2.28 9:41 AM (118.235.xxx.122) - 삭제된댓글

    딸만 집 사주면 노후에 딸과 사위가 보살피겠죠.

    아들에게 집 안 사줬으니 바라지 않겠죠.

  • 21. 아들에겐바라지
    '23.2.28 9:44 A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아들과 며느리에겐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요

    딸이 노후 책임 지겠네요

  • 22. 웃기네
    '23.2.28 9:44 AM (1.227.xxx.55)

    아들은 집 없고 본가 뒷배 없어도 든든한줄 아나 보네요?
    며느리 생각도 그럴까요 과연?

  • 23. ㅋㅋ
    '23.2.28 9:46 AM (106.101.xxx.179)

    어차피 아들만 집 사줘도 노후에 딸들만 들여다 보던데요?
    딸들이 바보죠 재산은 아들한테 다갔는데
    요새 딸들은 안 그래요 그러니 부모들도 딸한테 해주고싶죠

    아들한테 집 사준다고 며느리들이 노후 돌봐줘요?ㅋㅋ
    엄청 부잣집 시가 아니고선 평생 모은 돈 아들 집 하나 겨우 해준 정도면 며느리한테 팽당하던데요ㅋㅋ

  • 24. 말은
    '23.2.28 9:48 AM (112.153.xxx.249)

    저렇게 해도
    아들 앞으로도 줄 게 따로 있을 거예요

  • 25. ㄴㄴㄴ
    '23.2.28 9:48 AM (211.192.xxx.145) - 삭제된댓글

    강남에 아파트 사 놓은 딸들은 강남에 아파트 두 채 사 놓은 남자 안미 거들떠도 안 보니까
    별로 상관 없어요. 우리 집에 황금 두꺼비 이따~ 하는 거지

  • 26. ㅈㅁㅅㅇㄴ
    '23.2.28 9:49 AM (211.192.xxx.145)

    강남에 아파트 사 놓은 딸들은 강남에 아파트 두 채 사 놓은 남자쯤 되야 거들떠 보니까
    별로 상관 없어요. 우리 집에 황금 두꺼비 이따~ 하는 거지

  • 27. 영통
    '23.2.28 9:54 AM (106.101.xxx.228)

    여기 어르신들 많다
    아들 집 준다고 요즘 며느리들이 뭘 하기라도 할까요?
    딸은 해 주면 최소 말벗이라도 해 줍니다.

  • 28. 그냥
    '23.2.28 10:00 AM (1.227.xxx.55)

    어차피 효도는 자식 성격, 인품에 달렸어요.
    부모가 집 사줬다고 효도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못해줬다고 모른척 하는 거 아니예요.
    인간 자체가 달라요.
    시부모도 마찬가지잖아요.
    아무 것도 해준 거 없는 시부모가 갑질은 더 한다면서요?
    며느리들 주장이 그거 아닌가요?

  • 29. ㄹㄹ
    '23.2.28 10:20 AM (211.252.xxx.100)

    내친구가 친정이 부자라 남편이 맘에 안들면 이혼 이야기 하는데 그건 진짜맘이더라구요. 남편이 친정돈 믿고 회사그만두고 싶다 사업하고 싶다 그러면 친정엄마 왈 "이혼도장찍고 시작하라고 해라" 그러니까 내친구도 같은 맘.. 진짜 친정뒷배가 좋고 이혼을 그냥 하는 말이 아닌데 그집남편만 모르는듯

  • 30. ㅋㅋㅋㅋ
    '23.2.28 10:33 AM (118.235.xxx.88)

    https://www.google.com/amp/s/m.insight.co.kr/amp/news/412146
    딸은 용돈 많이 주고, 아들은 가난하게 키워야 한다는 어느 재벌 아빠의 황당한 논리
    딸을 궁핍하게 키우면 남자에게 기댈 확률이 높아진다. 그럼 자기 주관이 없어진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자들이 돈으로 유혹하면 쉽게 넘어간다"라며 "그래서 건강한 사회인으로 거듭나려면 딸에게만큼은 용돈을 넉넉히 줘야한다"고 설명했다
    ㅡㅡㅡ

    일종의 이런거 인가봐요 일리가 있지 않나요??

  • 31. 영통
    '23.2.28 10:36 AM (106.101.xxx.228)

    위 재벌 LG 에요.
    공감해요..

  • 32. ...
    '23.2.28 10:40 AM (118.235.xxx.156)

    반반결혼해야 한다고 난리치던 아들맘들 왜 부르르해요??
    저렇게 딸한테 몰아줘야 여자도 돈 들고 오는거지.

    일본은 딸한테 더 해주는 추세래요.
    딸줘야 말벗이라도..2222

  • 33. ...
    '23.2.28 10:42 AM (211.55.xxx.8)

    저도 남매맘인데 집 사주면 차라리 딸 사주고싶어요222
    차별없이 해주기야 하겠지만
    요새 딸 조금 더 해주는게 여러모로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 34. 아들에게 몰아준
    '23.2.28 11:46 AM (59.6.xxx.68)

    시부모들 욕할 게 못되는군요
    딸에게 몰아주면 딸이 말벗이라고 해주고 노후도 챙겨준다니…
    결국 아들이든 딸이든 유산주고 나 늙어서 조금이라도 더 잘해줄 거 바라는 건 똑같은데 말이죠

  • 35. 영통
    '23.2.28 11:52 AM (106.101.xxx.228)

    바로 윗님..모성도 여러 그릇이 있죠..
    무한 사랑의 모성도 있고..조금은 기대하는 모성도 있는거죠.
    내 노후 챙겨 주기를 바라지는 않아요.
    그래도 가끔 만나고 말이라도 하는 자식 기대는 할 수 있죠..
    아들은..아주 살가운 성격 아니면 드물어요
    요즘 며느리는 시모와 대화를 안 할거고..
    일본은 딸에게 재산 준다죠..생활 편의 하나라도 챙겨준다고..노후 의탁은 안 바라더라도..

  • 36. ^^
    '23.2.28 1:15 PM (116.39.xxx.174)

    저도 친정에서 친정 30분거리에 집해주셨어요.
    일단 내재산이라 정말 든든해요.
    시댁에서도 친정일이라면 항상 어려워하시고
    감사하게 생각해주셔서 그래서 저도 시댁에 더 잘하게
    되고 그렇네요. 결혼13년차입니다^^

  • 37. 그래서
    '23.2.28 1:1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현명했던 시어머니들이
    가끔 아들보다 딸을 더 챙겨서 나중에 케어받다 돌아가셨나봐요.
    그런집은 평소 아들 교육을 그렇게 쇄뇌 시켜서 재산 딸들한테 더 많이가도 불만 없이 평온하더라구요.
    근데 그런집 며느리 봉양은 기대하지 말아야죠.
    그집 사위처럼.

  • 38. ...
    '23.2.28 7:12 PM (223.42.xxx.24)

    아들이고 딸이고간에 몰아준다는 댓글에 웃음이 나네요
    자식을 낳아서 키우는데 노후보장해달라고 키우나요??
    언제적 시절 이야기를 하십니까ㅜㅜ
    내 자식 편히 살라고 아파트도 사주고 재산도 증여해줬어요
    앞으로도 더 크게 줄거구요

    여기 회원들은 아들이면 재산몰아주고 나 보살펴달라고 주는겁니까?
    언제적 시절이야기를 댓글로 보다니 너무 한심하네요ㅠ
    재산은 재산이고 각자 노후는 쫌 본인들이 만들어두세요 쫌!!
    이러니 젊은애들이 결혼도 안한다 출산도 안한다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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