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원을 채용했는데..

소기업 대표 조회수 : 3,734
작성일 : 2023-02-27 21:42:57
1년반 경력이 있는 개발 직군 직원을 채용했는데 너무너무 기초가 약하네요. 그러나 본인은 배워가면서라도 다니겠다고는 합니다만 참 고민되네요. 바쁜 일정들도 있고 가르치면서 하기에는 글쎄요. 기대치가 약하네요.. 이해력도 너무 떨어지고.. 음.. 어찌하면 좋을지요.
IP : 211.108.xxx.8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7 9:47 PM (39.7.xxx.25)

    경력직 구했는데 배우면서 다닐 사람 굳이 뽑을 이유가 없죠.
    돈주면서 훈련 시켜줄일 있나요?

  • 2. 지금
    '23.2.27 9:48 PM (223.38.xxx.39)

    수습기간 아닌가요? 경력직인데 가르치면서 일하긴 힘들다고해야지요

  • 3. ...
    '23.2.27 9:50 PM (175.223.xxx.95)

    그런건 빨리 알려주세요 인연이 아니라고..
    그만 나오시라고요

  • 4. ..
    '23.2.27 9:53 PM (39.7.xxx.40)

    까놓고 1년 경력에 일 정말 못한다 싶으면 기본 능력 부족하거나 경력 뻥튀기 하거나 들중 하나죠. 직장은 자산사업장이 아니에요.
    다른 직원은 왠 고생이랍니까

  • 5. 소기업 대표
    '23.2.27 9:55 PM (211.108.xxx.85)

    그러게요. 신입으로라도 해서 다니고 싶다는데 이게 맞는 것인지..싶네요. 경력을 깎여서라도..음

  • 6. 가르지면
    '23.2.27 9:59 PM (211.234.xxx.238)

    기본 머리가 있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가 되었다면 하나를 가르치면 하나 까먹지 않으려 노럭할것이고 그 반대라면 결국 적응 못하고 오히려 그만둘때 회사욕 하고 퇴사합니다. 선택은 빠를수록 서로에게 좋습니다

  • 7. 맞아요
    '23.2.27 10:02 PM (210.221.xxx.92)

    기본 머리가 있고 배우고자 하는 자세가 되었다면 하나를 가르치면 하나 까먹지 않으려 노럭할것이고 그 반대라면 결국 적응 못하고 오히려 그만둘때 회사욕 하고 퇴사합니다. 선택은 빠를수록 서로에게 좋습니다 2222

    일도 느리고 이해력도 느리다면 별로입니다
    나중에는 곱게 그만두지도 않을 듯

  • 8. 소기업 대표
    '23.2.27 10:08 PM (211.108.xxx.85)

    그러게요. 마음이 안 좋아서 고민했는데 주변 직원들 생각을 해서라도 의사결정 해야 겠네요.

  • 9. 7ㆍ
    '23.2.27 10:33 PM (1.224.xxx.173)

    이런분...직장이 학원인줄 알아요. 힘들게 다알려주니까
    떠나더라구요. 다른회사 경력직으로!
    그리고 고마워하지도 않아요.
    친절하게 안 가르쳐줬다고 하네요.
    학원은 수강료라도 받지!
    월급 받아가면서
    친절하게 가르쳐야하는데...
    생각만해도 좀 짜증나요.ㅠ
    휴~

  • 10. . .
    '23.2.28 12:16 AM (112.214.xxx.94)

    빨리 정리하는게 기존 직원들에게도 나아요.
    경력2년6개월이라고 뽑았는데 초보자보다 일을 더 못하는걸
    이상하다하며 자를까말까 적응하면 나아지려나 업주랑 저랑 고민하다 2개월이 지나버려 자르지도 못하고 2년넘게 속터져가며 일하다 스트레스받아 제가 그만 뒀어요.
    갈수록 더 일머리도 없고 일에 성의도 없고 일도 제대로 못하고 그런데 본인은 본인이 일못한다는 생각을 안하고 지적하면 기분나빠하고 옆에 사람이 다 힘들어요.
    그런사람들은 그만두지도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830 가재가 노래하는 곳 드디어 봤어요. 14 2023/02/28 3,925
1436829 다이소 냄비 5 봄맞이 2023/02/28 1,899
1436828 고등학교 야자와 학원 관련한 질문여쭈어요ㅠㅠ 5 고등 2023/02/28 793
1436827 요즘같은 날씨에 스타킹 뭘 신어야 할까요 5 ... 2023/02/28 1,379
1436826 제과제빵 배우고 나면 생활 속에서 활용도가 높으신가.. 24 취미 2023/02/28 3,837
1436825 스케줄러 앱 편한거 있나요 5 ㅇㅇ 2023/02/28 1,438
1436824 달의 인연 보는 중인데요 6 mm 2023/02/28 1,384
1436823 브룩스 러닝화가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보다 더 편할까요? 6 .. 2023/02/28 1,941
1436822 만만해보이는 사람 특징 54 ㅇㅇ 2023/02/28 27,023
1436821 명품가방 리폼해보신 분 계신가요? 13 그냥 2023/02/28 2,612
1436820 신한카드 가족카드 쓰시는 분 계신가요? 11 oo 2023/02/28 2,728
1436819 가족간 지분 매매 3 지분매매 2023/02/28 1,871
1436818 피부상처 이런경우 보셨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5 L 2023/02/28 2,897
1436817 50대 인생.. 34 2023/02/28 22,876
1436816 엄마의 밭. 12 시원섭섭 2023/02/28 2,782
1436815 내일 기숙사 입소하는데요 7 .. 2023/02/28 1,849
1436814 결혼지옥 25년째 금주각서부부...대박이네요. 19 결혼지옥 2023/02/28 19,496
1436813 미분양 10년만에 최대 7.5만채 3 ㅇㅇ 2023/02/28 1,488
1436812 간지러운 상태를 참으면 어떻게 될까요 6 .. 2023/02/28 1,318
1436811 최근 전세 이사 하신분요 3 .. 2023/02/28 1,484
1436810 이번 나솔 남자들 다 똑똑하네요 3 .. 2023/02/28 3,958
1436809 매불쇼 시네마천국에 빠졌어요 23 /// 2023/02/28 2,586
1436808 요즘 월세도 장난아니네요 4 ㅇㅇ 2023/02/28 3,853
1436807 월세수입.. 상가 or 강남아파트 뭐가 나을까요? 8 .. 2023/02/28 2,007
1436806 성당이나 교회, 모임에서 부조금... 4 봄날 2023/02/28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