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염소 고기 드세요?

.....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23-02-27 21:25:02
저는 한번도 못먹어봤거든요.
염소고기라는게 있는줄도 몰랐음.
염소 사육은 줄어들었는데 수요가 급증해서 5년전보다 15배 오름

https://v.daum.net/v/20230226100127216
염소 한 마리 5년 만에 10만→150만 원…개고기 감소 탓?

염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개고기 수요 감소로 맛과 조리법이 비슷한 염소 고기가 대체제로 부상하면서다. 국내 염소 사육 두수가 갑자기 늘어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당분간 염소값은 고공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IP : 39.7.xxx.22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로즈땅
    '23.2.27 9:28 PM (124.49.xxx.150)

    주위에서 많이드시던데 전 안먹어요

  • 2. 인간들
    '23.2.27 9:31 PM (118.235.xxx.147)

    고기 좀 안먹으면 안되나?????

    소 돼지 닭 염소…어휴……

  • 3. 염소전골
    '23.2.27 9:35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맛집이 근처에 있어 자주 먹어요.

  • 4. ..
    '23.2.27 9:35 PM (118.218.xxx.182)

    염소고기 여자들 살붙는다고 들었어요

  • 5. 시댁어른
    '23.2.27 9:37 PM (14.50.xxx.190)

    ㅠㅠ 시댁어른들이 자꾸 염소고기 해주고 싶어하셔야 말린다고 애먹고 있어요.

    요즘 어른들 사이에 염소고기가 유행인가봐요. 제가 몸이 약하다 보니

    작년부터 계속 염소고기 염소고기 사주시려고 하시는데 극구 반대했어요.

  • 6. 어려서
    '23.2.27 9:39 PM (211.250.xxx.112)

    염소 잡는거 동네에서 본적 있어요. 가죽 벗기는 모습 봤고 고기도 먹어봤어요. 그땐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양고기도 사먹기는 하지만..

  • 7. 저는
    '23.2.27 9:59 PM (210.103.xxx.56)

    보성인가 갔을 때 처음으로 '양탕'이라는 걸 먹어봤는데 그게 염소고기더라구요
    굉장히 부드러운데 또 그렇다고 맹탕이지는 않은, 그런 고기 맛이었어요. 찾아먹진 않아도 먹을 때는 나름대로 맛있게 먹었는데, 오히려 그곳의 김치가 먹기 힘들었어요 ㅋ 엄청나게 진한 젓갈향에....
    간디 위인전 읽으면서 염소고기 먹었다는 부분에서 으잉.. 염소고기라니.. 그랬었던 기억이 나네요.
    양고기나 염소고기나 거기서 거기 아닌가 싶어요.

  • 8. 흑염소
    '23.2.27 10:09 PM (61.109.xxx.141)

    전골 수육 탕 전문으로 하는 식당 있어요
    잘하는곳 찾기 힘들어서 그렇지 잘하는 곳은 예약 하고 가야해요

  • 9. 충북
    '23.2.27 10:44 PM (39.7.xxx.113) - 삭제된댓글

    영동 황간이런데가 염소고기 좋아하는지 요리집 있던데요.
    대전에서도 염소집 자주보네요.

  • 10. 충북
    '23.2.27 10:45 PM (39.7.xxx.113) - 삭제된댓글

    전 오리고기나 염소고기 줘도 안먹는데 영동 황간이런데가 염소고기 좋아하는지 요리집 있던데요.
    대전에서도 염소식당집 자주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702 제가 다시 판깔아서 죄송한데요. 아들들은 다 그런가봐요? 이런 .. 24 아들들은 다.. 2023/02/28 5,210
1436701 코스트코 냉동망고 정크.. 비린가요? 4 2023/02/28 1,521
1436700 발레학원 선택기준이 어떻게 될까요? 5 발레 2023/02/28 1,155
1436699 핸드폰 공기계 3 .. 2023/02/28 1,014
1436698 미국 애즈버리 대학에서 1달 동안 멈추지 않고 2월8일에 시작.. 25 2023/02/28 3,234
1436697 공부 못하는게 이리 괴로운 거였군요 51 ㅁㅁㅁ 2023/02/28 8,616
1436696 미세먼지 나쁜 날 청소 ... 2023/02/28 471
1436695 학폭 하고도 서울대 간것만 문제인가요? 4 어제 2023/02/28 1,053
1436694 이명박이 일베 만들어서 남녀갈라치기 한 이후 출산률이 급락했음 12 ㅇㅇ 2023/02/28 1,412
1436693 강릉가는데요 회집 5 강릉 2023/02/28 1,276
1436692 54세' 박수홍, "최근 정자 얼렸다" 17 ㅇㅇ 2023/02/28 6,228
1436691 보리차 티백을 하루에 5 요즘 보리차.. 2023/02/28 1,971
1436690 이것은 제2의 대북송금 7 왜낙연인지아.. 2023/02/28 647
1436689 밤에 같이자주는 요양사비용 46 비용 2023/02/28 6,720
1436688 황영웅, 인생 어떻게 살았길래..."바람 피고, 술집서.. 11 ㅇㅇ 2023/02/28 6,551
1436687 버티고나 다음소희같은 독립영화 추천 좀 해주세요 14 ... 2023/02/28 711
1436686 천공 최측근 "바이든 방한 전…보고서 만들어 대통령께&.. 8 .... 2023/02/28 1,523
1436685 신천지딸들은 개딸들이 싫은가보다 16 지나가다 2023/02/28 740
1436684 50대 아줌마 넋두리에요 27 .... 2023/02/28 16,425
1436683 빵만들기.. 제일 기초? 쉬운 메뉴가 뭘까요 31 ㅇㅁ 2023/02/28 2,238
1436682 딸 집은 사놨다던 상사분 27 다소니 2023/02/28 6,298
1436681 여자 많이 꼬이는 남편 두신 분들 28 .. 2023/02/28 5,097
1436680 대학 위상이 확실히 바뀌어 가네요. 21 00 2023/02/28 7,059
1436679 경찰서에 진술하러 변호사와 갔는데... 13 경찰 2023/02/28 3,153
1436678 주위에 50대 주부들 보면 37 ㄷㄷ 2023/02/28 19,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