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이 권력을 장악하는 순간 이미…

우리는 조회수 : 1,100
작성일 : 2023-02-27 12:53:24
최악의 부패사회로 가는길이 예정되어 있었어요.
왜냐하면 그들은 사회 각계 권력층의
사소한 법적, 도덕적 비리부터 시작해서
이슈가 될만한 모든 정치, 경제적 이득과 관계의 고리를
모두 파악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수시로 권력의 누수가 생길때마다
그들의 촘촘한 캐비닛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언론이 왜 입을 닫고 있을까요.
당연히 그들의 목줄부터 이미 움켜쥐고 있을테니까.
이해할수 없는 판결들이 왜 계속될까요.
판사들도 결코 자유롭지 않으니까.

군부독재보다 더 위험하고 더 견고한 권력.
대한민국이 스스로 선택한 올가미입니다.
IP : 175.223.xxx.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3.2.27 12:57 PM (221.143.xxx.13)

    2찍하면 검찰공화국 된다고 경고한 목소리들 외면한 결과

  • 2. 그래서거부했다
    '23.2.27 1:00 PM (218.39.xxx.130)

    법이라는 공식적 협박 문서로
    조폭과 다르지 않은 패악질에 분노의 칼춤을 맘대로 추고 있고..

    그런 자들이 공정한 척.정당한 척..
    법으로 위장한 사회질 서 분탕짓을 하고 있다.

    정도라는 것도 없이 허구한 날 수사와 압색으로
    국민들이 외친 검찰개혁에 보란듯이 감히 우릴 건드리냐는 패악질 중..
    그 대장을 대통령으로 세워 국민에게 보란듯이 모욕 주는 중

    이러고도 그들이 법을 운영 할 수 있는 자들인가??
    왜 검찰개혁이란 소리가 나왔는지 다시 기억한다!!..

  • 3. 적어도
    '23.2.27 1:01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윤수준의 대텅이 나라를 끌고 간다는거에 대한
    우려는 크게 있었지만
    법을 다루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단죄하는 범죄인들보다
    더 썩어 있을거라고는
    그들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을거라고 믿었던
    제 도덕적 기준이
    무참하게 짓 밟히는 시간들입니다
    그들이 정말 빛과 소금은 아닐망정
    적어도
    사람들은 단죄하는 위치에서
    그들이 누구와도 견줄수 없을것 같다는 수준의
    법 상식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4. 적어도
    '23.2.27 1:02 PM (182.216.xxx.172)

    윤수준의 대텅이 나라를 끌고 간다는거에 대한
    우려는 크게 있었지만
    법을 다루는 사람들인데
    그들이 단죄하는 범죄인들보다
    더 썩어 있을거라고는
    그들의 양심이 허락하지 않을거라고 믿었던
    제 도덕적 기준이
    무참하게 짓 밟히는 시간들입니다
    그들이 정말 빛과 소금은 아닐망정
    적어도
    사람들을 단죄하는 위치에서
    그들이 어떤 범죄자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것 같은 수준의
    법 상식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 5. 아직도
    '23.2.27 1:04 PM (175.223.xxx.57)

    이번 사태를 그들이 몰랐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들이 있나요?
    그들은 단춧구멍 하나까지 꿰고 있어요.
    국민의 수준과 여론의 향방을
    테스트하고 있는 중일 뿐입니다.
    30%의 후안무치 지지층이 점점 확대될 때까지
    나머지 무관심층이 점점 체념하고
    다 그런거지 뭐 어쩌겠어 하고 나가 떨어질 때까지
    그들의 간보기와 밀어부치기는 계속될겁니다.

  • 6. 하다못해
    '23.2.27 1:05 PM (211.58.xxx.8)

    가벼운 접촉 사고라도 검사 가족이랑 엮이면
    피해자가 가해자 되요.
    평생 경찰서 문턱에도 안 가본 사람도 벌벌 떨더라두요

  • 7. 아니
    '23.2.27 1:07 PM (211.206.xxx.191)

    그동안 검새들이 얼마나 본 모습을 까 놓고
    보여줬는데...
    브라질처럼 검찰공화국 되면 나라 후진국 된다는
    본보기도 있고.

  • 8.
    '23.2.27 1:08 PM (118.32.xxx.104)

    최악 우리나라 악의축 인증

  • 9. 입닫고 있는
    '23.2.27 1:20 PM (175.223.xxx.57)

    그들 모두가, 자신의 뒤통수를 저려하고 있는 중이라면 이나라의 미래는 없습니다.
    서울대는 왜 입을 닫고 있을까요.
    학폭과 입시비리가 서로의 고리를 통해 얽혀 있다면
    그 누구도 나서서 단죄하라고 외칠수 없겠지요?
    그 침묵의 카르텔을 어찌해야 무너뜨릴수 있을까요.
    그들 누구도 원하지 않을테니까.

  • 10. 대선
    '23.2.27 1:36 PM (61.74.xxx.226) - 삭제된댓글

    대선 때 검찰공화국을 우려했던 사람들은 그래도 1번을 찍었죠. 당신들이 아는 이재명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라고 쳐도 일단 검찰공화국은 막아야된다고 했던 사람들이 1번 찍었어요. 최악을 막으려면 차악을 찍어야 된다고.
    이 말에 콧방귀 끼며 최악은 이재명이라고 하던 사람들.
    지금 현실을 만든 사람입니다.
    세상 어느 나라도 바로 앞 정부 검찰총장 하던 사람이 관두고 바로 대통령 되는 나라는 없습니다. 아예 출마조차 못해요. 게다가 우리나라 검찰은 기소권과 수사권을 다 가지고 있지요. 당연히 검사를 대통령 만들면 검찰공화국 되는 거였어요.
    도대체 국민들이 언론의 부동산 선동에 이렇게 쉽게 넘어갈 정도로 무지하다니요.

  • 11. 정치검찰은
    '23.2.27 1:54 PM (211.224.xxx.56)

    국짐당, 민주당 두 당하고 다 커넥션 돼어 있어요. 국짐하고만 관련있는게 아니라. 지난 정권이 윤서결의 검찰이랑 수박들과 합심해 만든 정권였구만. 원래 검찰은 권력의 시녀라고 예전 교과서에 실렸을 정도로 모든 정권에서 칼로 사용했어요. 칼로 사용했던 검찰이 돌변해 지들이 권력 가지겠다 쿠테타 일으킨거구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898 요즘 감기 걸리셨던 분? 1 감기 2023/02/27 831
1435897 이런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건지 좀 봐주세요 14 . . 2023/02/27 2,549
1435896 스페인 2주 자유여행 후기 올려요 53 달리 2023/02/27 8,461
1435895 컴퓨터 잘아시는분요~~ 7 아카시아 2023/02/27 795
1435894 아파트 바로 앞에 큰 장례식장이 있는 거 어때요? 9 집구하기 2023/02/27 4,582
1435893 예비고3학원은 정시 수시 정해서 다녀야하나요?? 4 해바라기 2023/02/27 1,265
1435892 20학번 서울대 철학과 탈락한 사람들 안억울해요? 7 2023/02/27 2,768
1435891 주말에 친구들 불러 밥먹고 5 ... 2023/02/27 2,519
1435890 정순신 아들 입학 취소된다해도 또 소송할 듯ㅋ-펌 6 성지글예상 2023/02/27 1,949
1435889 윤 대통령·한동훈, 학폭 보도 당시 정순신과 함께 근무... 정.. 9 가증스럽네 2023/02/27 1,569
1435888 깜박이 2 깜박이 2023/02/27 628
1435887 살림 쉽게하는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27 이지이지 2023/02/27 5,045
1435886 혹시 인테리어 벽형 디지털시계 오프라인 아실까요? 2023/02/27 319
1435885 학폭 가해자가 동문이라니 충격"…'정순신 아들' 논란에.. 15 사울대생 2023/02/27 5,028
1435884 건조기 수건올풀림.. 10 건조기 수건.. 2023/02/27 3,482
1435883 수동적인 후배와 업무를 같이 해야 할 경우... 4 00 2023/02/27 849
1435882 정순신 예비후보자 사전질문서 거짓 11 거짓투성 2023/02/27 1,905
1435881 고양이에게 먹이주는거 생태계에서 좋지않다고 해요 45 .. 2023/02/27 3,391
1435880 그나마 먹을만한 다이어트도시락 추천부탁드려요 .... 2023/02/27 450
1435879 매일 달력에 기록해놓으니 정말좋네요 8 로즈땅 2023/02/27 3,493
1435878 국억 김영임씨~~~ 자랑스럽다 2023/02/27 2,080
1435877 식세기에 넣을 수 있는 나무수저 있나요 ㅠ 8 tranqu.. 2023/02/27 2,304
1435876 오랜친구가 노숙자가 되었어요. (사회복지제도 잘 아시는분 조언.. 16 제발 도움주.. 2023/02/27 8,152
1435875 "학폭기록 보존법, 野반대" vs ".. 16 ㅇㅇ 2023/02/27 1,553
1435874 모쏠아재) 돈 좀 많았으면 ... 2023/02/27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