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글 원래 두 세달 배우면 마스터 하는거 맞나요??

ㅇㅇ 조회수 : 1,956
작성일 : 2023-02-26 21:47:38
공부하기 싫다고 앉으라고 하면 도망다니는 아이 한글 가르 칠라고 책사놨는데 ㄱ ㄴ 몇개 쓰다 재미없다 안해서 학습지 샘 오시는데 4달 째인데처음엔 넘 자신없게 대충읽더니 안읽으려고 하고 2달 지나고 세달 째부터 스스로 읽더니 이제는 부르마불 이런 게임하면서도 혼자 줄줄줄 읽네요.

7살이예요. 이젠 읽을 때 된긴 했나요 ?? 지금 국어 된소리 복잡한 모음 이거 막 끝났는데 초등가기 전까지 12달 남았는데 유아 단계 마지막 레벨 12권으로 진도 옮겨서 하자고 해도 될까요?? 국어는 꾸준히 시키고 싶은데 ...
IP : 121.132.xxx.7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6 9:54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전 네살때(만으로 더 어릴때) 그냥 간판 보다 혼자 터특하고 한글 따로 배운적도 없는데요… 애들마다 다 다르지 않을까요…

  • 2. 우수한한글
    '23.2.26 9:55 PM (125.182.xxx.47)

    초등 고학년 첫애 공부시키느라 붙어있었더니
    6살짜리 둘째가 나도나도~~
    하며 쫒아다니길래 귀찮아서
    깍두기노트에 가나다라 ~~한줄 써놓고
    그대로 쓰라고 했더니 후딱 써놓고
    또 써달래요.
    그래서 다음쪽에 각낙닥락~~ 써줌.
    둘째 애가 후딱 다쓰고 또 옴.
    또 다음 쪽에 간난단란~~ 쓰고...
    하여간 첫애만 신경쓰느라
    그렇게 받침만 바꿔서 써줬더니
    3일만에 한글 뗌 ...

    와~~한글의 우수성을 그때 알았네요.

    지금 그녀석이 고등 올라가는데
    천재성은 그 6살때 부터 딱 3년이 끝이었네요 ㅋ
    그다음쯕

  • 3. ㅇㅇ
    '23.2.26 9:56 PM (39.7.xxx.105)

    7세때 10개월 걸린 우리 아들도 있어요 ㅠ

  • 4.
    '23.2.26 10:02 PM (121.167.xxx.120)

    배운거 잘하면 진도 나가고
    받침이나 아직 덜 익숙한것 같으면
    선생님과 의논해서 다시 복습 시키세요

  • 5. ——
    '23.2.26 10:04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전 네살때(만으로 더 어릴때) 그냥 간판 보다 혼자 터특하고 한글 따로 배운적도 없는데요… 애들마다 다 다르지 않을까요…
    빨리 뗀다고 좋은것도 없는거같아오

  • 6. 믿거나말거나
    '23.2.26 10:04 PM (211.246.xxx.189) - 삭제된댓글

    6살, 만4세전에 한글뗏고요.
    남동생은 입학전에 줄줄 읽고 다녔어요. 언제 뗏는지 모르고 입학할 나이니 하고 가르쳐주려니까 이미 읽는건 마스터.

    가.. 보면 가로 소리내야할것 같지 않나요?
    남동생도 그랬대요.

  • 7.
    '23.2.26 10:04 PM (118.235.xxx.166)

    좋아하는 과자박스 이름 읽어주고ㆍ간판읽어주고
    한글이야호 틀어주고
    그냥 스르륵

  • 8. ㅡㅡ
    '23.2.26 10:08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제 한살어린 사촌동생이, 닭을 제대로쓰는 거 보고 놀랐어요.
    전 7살때ㅋ. 그리고 그 동생이 당시 몽골 수도가 울란바토르라는 걸 안 걸 보고도 놀랐죠.
    아들이 한글 못 떼고 초등입학 해도 놀라진 않았죠. 2학년 될 때까지 시계를 못 볼 땐 놀랐죠.
    뭐, 그렇다구요 ^^

  • 9. ㅇㅇ
    '23.2.26 10:19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4살때 학습지 시켜서 한글 뗐어요
    일찌감치 한글 떼니 혼자서 책 잘읽어서
    책읽어줄 필요도 없어 편하더군요

  • 10. 7살?
    '23.2.26 10:27 PM (61.82.xxx.228)

    읽을때 됐네요.
    스트레스없이 잘 시키신듯

  • 11. ...
    '23.2.26 11:19 PM (222.116.xxx.229)

    자희애도 만 4세쯤 다 읽었어요
    조금 가르쳐주니까 자연스럽게 알아지나봐요

  • 12. ㅎㅎ
    '23.2.27 6:31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5살 후반 지가 다 읽던데요.매일 책 읽어주고(다들그렇겠지만)한글 조금씩 알러주긴했고요.

  • 13. ㅎㅎ
    '23.2.27 6:33 A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5살 후반 지가 다 읽던데요.매일 책 읽어주고(다들그렇겠지만)한글 조금씩 알러주긴했고요.
    같은 유치원 친구들도 6살엔 거의 다 읽고요. 요즘은거의빠르긴한듯.

  • 14. ㅎㅎ
    '23.2.27 6:37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5살 후반쯤에 자가가 다 읽던데요.
    물론 매일 책 읽어주고(다들 그렇겠지만)한글 조금씩 알려주긴했고요.
    보면 같은 유치원 친구들도 6세때는 거의 읽고요. 요즘 빠르긴 하구나 했어요.

  • 15. ㅎㅎ
    '23.2.27 6:38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5살 후반쯤에 자기가 다 읽던데요.
    물론 매일 책 읽어주고(다들 그렇겠지만)한글 조금씩 알려주긴했고요.
    보면 같은 유치원 친구들도 6세때는 거의 읽고요. 요즘 빠르긴 하구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933 우연히 동창 만났는데 나만 미혼이라서 너무 부끄러웠네요 8 oo 2023/02/28 4,430
1431932 엔지니어66님 잘 살아계시는구만요 왜 소천하셨다고 그러셨는지 12 참나 2023/02/28 5,174
1431931 적금 월700 넣는대신 둘이서 월 250으로 살아질까요? 13 ........ 2023/02/28 5,552
1431930 대학 선택 13 조카 2023/02/28 2,383
1431929 농땡이 파스타면 맛없어요 3 맛업서 2023/02/28 1,039
1431928 아니 대학생 새터가 무슨 이 모양인지... 19 에고 2023/02/28 5,009
1431927 시도지사가 비수도권 그린벨트 최대 100만㎡까지 해제 가능…7월.. 3 ... 2023/02/28 2,701
1431926 60대 아주머니들 여고생들같아요..ㅎㅎ 19 연말정산 2023/02/28 7,647
1431925 조선사랑꾼에서요 ... 2023/02/28 893
1431924 간장 찜닭 포인트가있나요 16 ㅇㅇ 2023/02/28 2,234
1431923 무식한 시모.. 2 2023/02/28 3,016
1431922 후쿠시마핵오염수 방류 저지 전국대회 5 가져옵니다 2023/02/28 492
1431921 챗GPT는 앱이 있나요 9 트민남 2023/02/28 2,516
1431920 남편이 퇴직했는데 42 .. 2023/02/28 7,510
1431919 퇴직금 계산 5 ,,, 2023/02/28 1,424
1431918 왜 자꾸 반반 거리는지 74 ㅇㅇ 2023/02/28 5,542
1431917 남의자식들 잘 다니고 있는 대학 평가 3 .. 2023/02/28 1,451
1431916 이젠 볼 때마다 고맙다고 하는 시어머니 5 ,, 2023/02/28 4,014
1431915 간병비 500~600?? 13 궁금 2023/02/28 5,808
1431914 밀폐용기 고무 패킹을 바꿔야 한다면 밀폐용기 2023/02/28 1,604
1431913 촛불중고생시민연대 10여명, 망명 위해 해외로 출국 25 ㅇㅇ 2023/02/28 2,706
1431912 친부모가 아닌 케이스 8 가족 2023/02/28 2,510
1431911 서울대 철학과 10 ㅇㅇㅇ 2023/02/28 4,657
1431910 20대초. 영양제. 유산균 추천해주세요 마늘꽁 2023/02/28 379
1431909 시어머님이 이제 잘해주시는데요.. 33 .. 2023/02/28 5,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