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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정씨 아들 놀라운점

놀람 조회수 : 5,656
작성일 : 2023-02-26 16:16:11
대법까지 끌고간 부모란 인간도 진짜 나쁜 놈이지만 그아들 새끼 학교에 소문 다 났을거잖아요 전원 기숙사 생활에 학폭위까지 열릴정도면 최소 같은 학년학생들 전부 다알고 반에선 뭐 피해 가해학생 모를수가 없었겠죠



교사들 눈밖에도 나고 수업시간에 교사 반친구들 다 알고 있는 상태에 더군다나 전원 기숙사생활하면서 그상태로 1년을 더 학교에 다니다니. .교사들도 전혀 반성의 기미가 없어보인다고 하던데 멘탈이 쎈건지 그상태서 기숙사에서 지내며 학교다녔다는게 더 놀라워요



챙피하거나 부끄럽지 않았을까요?



중등때 우리반에 공무 잘했던 친구가 부정행위해서 교무실 앞에 책상두고 반성문 쓰고 정학인가? 징계 먹었는데 그친구 챙피해서 전학갔어요






IP : 39.122.xxx.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6 4:18 PM (114.207.xxx.109)

    그거야 우리같는 사람이나 느끼는거라..

  • 2. .....
    '23.2.26 4:21 PM (222.236.xxx.19)

    원글님 중학교때 친구는 정신상태가 정상인거구요..ㅠㅠㅠ중학교때 친구랑 비교하면 안되죠 ..

  • 3. 00
    '23.2.26 4:21 PM (121.190.xxx.178) - 삭제된댓글

    권씨는 또 누구예요?
    내용보니 정순신 아들 말하는거죠?

  • 4. 죄송
    '23.2.26 4:28 PM (39.122.xxx.3)

    정순실아들놈이요
    보통 저정도면 시간 끌기보단 챙피해서라도 전학이나 자퇴할것 같은데 비슷한 부류 친구들이 주변에 있어서 계속 다닐수 있었던걸까요? 주변에 저런 놈이랑 친구해준 학생도 정상은 아닐것 같아요
    방송에서 홍보용이겠지만 민사 학생들 개량 한복입고 엄청 예의바르고 모범생으로 나오던데 저딴 학생에 끝까지 붙어 찬구해준 학생이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 5.
    '23.2.26 4:30 PM (210.99.xxx.82)

    믿는 빽이있으니 자신만만했겠죠 애가 부모만나면 말이 달라졌다니 부모가 이것저것 지시하며 기살렸겠죠 남의자식은 정신병원을 가든말든 내자식 기죽을까만 혈안이였을듯 부모가 괴물 싸패니 자식은 더 업그레이드 됐겠죠

  • 6. 그러게요
    '23.2.26 4:32 PM (125.178.xxx.170)

    애비가 그러하니 아들도 비슷하겠죠.
    상식적인 인간들이 아이네요.

    이름은 정순신이고요.

  • 7. 되려 검사 새끼라
    '23.2.26 4:36 PM (123.214.xxx.132)

    강전도 미룰 수 있는 힘이 있다며
    우쭐대며 다녔을걸요

  • 8. ㆍㆍ
    '23.2.26 4:45 PM (211.234.xxx.102)

    최강욱의원ㅡ법기술로 미루고 미루다가 서울대합격후
    졸업 두달남겨놓고 전학갔다고하네요
    생기부기재 막고막고.
    누군 인턴시간에 체험학습에 장학금6백도 실형이잖아요

  • 9. ..
    '23.2.26 4:46 PM (223.38.xxx.7)

    시녀노릇하는 머슴들이 주변에 있었겠죠.
    정순신 와이프 주변에도 시녀 학부모들이 몇은 있었을것이고요.
    전통 주변에도 늘 충견들이 있었쟎아요.

  • 10. ...
    '23.2.26 4:55 PM (61.79.xxx.23)

    민사고 타이틀이 절실했나보죠
    민사고인데 그까짓 쪽팔림쯤이야

  • 11. 그건
    '23.2.26 5:02 PM (223.38.xxx.243)

    우리같은 평범한 소시민이 그렇고요

  • 12. ㅇㅇ
    '23.2.26 5:04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악마가 악마를 낳은거죠
    부모가 뻔뻔하게 나가게 밀어줬잖아요

  • 13. 검수저 무치
    '23.2.26 5:13 PM (182.52.xxx.3)

    부끄러움을 모르는 검사의 피가 흐르잖아요

  • 14. 요즘
    '23.2.26 5:19 PM (58.237.xxx.149)

    순시리딸 나대는거 좀 보세요

  • 15. ..
    '23.2.26 6:10 PM (58.182.xxx.161)

    자기 아빠 검사다 판사 지인많다고 자랑
    외할아버지가 3선 국회의원 재산이 1조 이상이라더군요. 인천서 사업을 크게...
    무서울게 없었겠죠. 검사와 돈으로 안되는게 없는걸

  • 16. 정경심
    '23.2.26 6:13 PM (223.38.xxx.85)

    4년 법정 구속 시킨 검찰입니다
    나는 새도 떨어트릴 권력에 누가 감히 덤빌까요?
    그걸 손 보자고 한 조국이 어리석음 ㅠ

  • 17. 윤석열한동훈주변
    '23.2.26 8:19 PM (211.36.xxx.91)

    하나같이 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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