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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이네 재방송 보는데요

방탄 조회수 : 9,334
작성일 : 2023-02-25 19:17:41
방탄 멤버 나오는데 멕시코에서 못알아보려나요?

세계적인 가수인데..김태형 뭔가 몽롱하고 느릿 하네요
IP : 39.122.xxx.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5 7:19 PM (116.32.xxx.73)

    그니까요
    학생들은 알아볼것 같은데 못 알아보네요

  • 2. ㅇㄹ
    '23.2.25 7:19 PM (112.166.xxx.124)

    저도 봤는 데
    태형이 잘하고 있던데요

  • 3. ㅎㅎ
    '23.2.25 7:19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그죠 뭔가 행동이 나른하고 카메라 찾는게
    아직 예능적응 못했나봐요

  • 4. ㅎㅎ
    '23.2.25 7:21 PM (39.7.xxx.31)

    카메라 찾는건 카메라에 아이컨택 해애 하는 아이돌 생활에 익숙해서 그렇죠
    박서준은 배우라서 카메라 안 보고 말 하는게 익숙해서 라면 끓이며 독백 하니까
    뷔가 두리번 두리번 카메라 찾으며 어디 보고 얘기 하냐고..ㅎㅎㅎ

  • 5. 행동
    '23.2.25 7:22 PM (39.122.xxx.3)

    서툴긴 하는데 가끔씩 엉뚱한 말한마디씩 하넹뭔가 엉뚱한 매력이 있네요 박서준 최우식은 빠릿빠릿 똘똘한 이미지라면 예능초보의 색다름
    월급얼마냐고 ㅎㅎㅎ 손님 딱 5명 받고선

  • 6. ㅇㅇ
    '23.2.25 7:23 PM (125.191.xxx.22)

    애가 좀 맹~해 보이더라구요. 아이돌이 무대만 잘하면 되겠지만

  • 7.
    '23.2.25 7:24 PM (58.148.xxx.110)

    너무 좋아요
    느릿느릿 할일 다하고 할말 다하고 ㅋㅋㅋ

  • 8. ...
    '23.2.25 7:24 PM (175.223.xxx.49)

    근무시간이 몇시간이냐 시급이 얼마냐 신선했어요
    아이돌이니 언제 정산 받을지 모르고..
    매상은 어떻게 처리되고 페이 문제 궁금했겠죠

  • 9. ㆍㆍ
    '23.2.25 7:28 PM (112.161.xxx.169)

    귀엽던데요?
    늘 뭉치는 멤버 아니라 그런지
    신선하고 좋았어요.
    나피디 얼굴 내밀지않으면
    더 좋을 듯 ㅋㅋ

  • 10. ㅇㅇ
    '23.2.25 7:35 PM (125.185.xxx.237)

    근데 진짜 멕시코에서는 k-culture 인기가 별로인가요?
    아무도 관심갖는 사람이 없어서 저도 넘 궁금 ㅎㅎ

  • 11. ...
    '23.2.25 7:41 PM (121.129.xxx.165)

    bts 모르는 것이 의외였고
    뷔는 생각보다 넘 개념없었어요

  • 12. ...
    '23.2.25 7:41 PM (118.37.xxx.38)

    설마 Bts가? 그러는지도...
    그들은 7명이 있어야 되는데
    혼자 있으니 못알아 보는거 같아요.

  • 13. ㅇㅇ
    '23.2.25 7:44 P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뷔를 못알아 보는게 이상했어요

    뷔가 눈에 안띄는 얼굴이 아닌데

    BTS를 식당 종업원으로 쓰다니 너무 한거 아닌가요

  • 14. 한국아미
    '23.2.25 7:46 PM (59.15.xxx.207)

    이것땜에 로그인 하네요ㅋㅋㅋ
    아미들이 태형이 출국할땐 몰랐고 입국해서 알았다고 해요.
    아미들간의 불문율이 있어요. 어디있는지 알면서 쉬쉬하는 거요. 방탄이들에게 불편을 끼칠까봐 알면서 쉬쉬하고 일부러 모른척 했대요.
    예전에 방탄소년단 멤버들 휴가때 소속사 공지로 뜬 적 있어요.
    멤버들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발 비밀을 지켜달라고..
    그게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공식스케쥴이나 방탄소년단 개개인의 공식적인 스케쥴 같은 거 아닌 개인 스케쥴이나 이런 다른 사람들과의 촬영때는 서로 지켜주는 편이에요.
    석진이 군대갈때도 그렇고..
    확 몰려가면 위험하기도 하고 스케쥴에 지장도 되니까요.

  • 15. 어제 보니
    '23.2.25 7:48 PM (121.175.xxx.142)

    주방보조라서 거의 주방에 있던데요
    막상 봐도 설마 bts 뷔가 여기에 ? ?
    하고 못알아 볼듯해요

  • 16. 예능
    '23.2.25 7:48 PM (112.214.xxx.197)

    첨하면 원래 좀 그런듯요
    방탄전용예능이 아니라 더 그렇겠죠
    일반인도 첫 직장이나 알바등등가면 첫날이나 몇일간 힘들잖아요
    뭔가 몽롱하고 잠오고 피곤하고 적응안되고 어렵고요

  • 17. ...
    '23.2.25 7:57 PM (211.234.xxx.30)

    뷔는 방탄 예능에서도 어눌해요
    원래 성격인 듯

  • 18. 아미들
    '23.2.25 8:03 PM (114.108.xxx.128)

    위에 말씀해주신 것처럼 아미들 사이엔 암묵적인 규칙이 있어요. 공식적인 스케줄이 아니고 멤버들 개인적인 사생활은 지켜주고 먼저 다가가지 않는거요. 실제로 본보2 찍을때 하와이 아미들이 촬영에 지장주지않게 아는척 하지 않았고 뷔랑 제이홉이 가족들과 여행갔을때도 아미들이 배려해줘서 잘 다녀왔다고 고맙다고 하기도 했어요. 진이 입대할때도 진이가 오지 말라고 해서 거의 가지 않았고요. 이번에도 멕시코아미들 사이에 일부러 찾아가서 촬영 방해하거나 하지않도록 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아마 아미였어도 최대한 티내지 않으려하지 않았을까하는게 아미인 제 생각이에요:)

  • 19. ㅎㅎ
    '23.2.25 8:04 PM (180.65.xxx.224)

    방탄이 팬들 많네요 팬은 아니지만 뷔 좋아요 근데 예능첨이라 몽롱하고 피곤하고 적응어렵다는 쉴드는 좀 웃기네요 ㅋㅋ

  • 20. ㅇㅇ
    '23.2.25 8:08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링거세번이나맞고 강행하는거라고하는데
    원래 멤버들이 낮가리는데 좀힘들었을듯

  • 21. 낯가림
    '23.2.25 8:11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다른분들이야 방송해봤으니 좀알겠지만
    거기에 낯을가리는사람이적응하려니 힘들겠지요
    링거맞고 실했다는데 뭔쉴드요??

  • 22. 낯가림
    '23.2.25 8:15 PM (118.235.xxx.144) - 삭제된댓글

    다른사람들이야 방송을같이해봤잖아요
    그사이에 가뜩이나 낯가리는데
    적응하려니 힘들겠다는데뭔 쉴드친다고하는지요
    그런분위기 알지않나요
    다들 친한데 뻘쭘하겠죠??
    뷔 좋아한다면서 쉴드친다라는말 좀그러네요

  • 23. 오히려
    '23.2.25 8:19 PM (218.235.xxx.219)

    신선한 조합이라 재밌던데

    뷔없었음 넘 뻔한 얘기라서...

    아이돌이 뭘 얼마나 주방보조일을 잘해야하나요.
    못하고 허둥대고 이서진이랑 티격대는 재미가 쏠쏠하던데요

  • 24. 아뇨
    '23.2.25 8:25 PM (39.122.xxx.3)

    아미들이야 그렇다 쳐도 해외서 유명한데 멕시코 현지에서 못알아보나?? 했네요 예고뫄도 전혀 모르는듯

  • 25. ....
    '23.2.25 8:30 PM (211.108.xxx.114)

    아미들이 배려해서 그런거구요. 이 트윗 보세요. https://twitter.com/bean_curd01/status/1629166661055188992?s=20
    그리고 예능은 예능으로 보세요. 꼬인 시선으로 보면 본인한테도 부정적 에너지 쌓이고 안좋지 않아요?

  • 26. ...
    '23.2.25 8:32 PM (106.102.xxx.96)

    몇몇 댓글 나이 지긋하신 분들이 쓴 댓글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댓글들이 보이네요.
    신기한게 저러면 저럴수록 부메랑되어 자기 최애에게 돌아가던데 그럼에도 꿋꿋하게 저러고 다니네요.

  • 27. ...
    '23.2.25 8:38 PM (61.81.xxx.129) - 삭제된댓글

    저도 이번 뷔 얼굴 제대로 본게 이번 프로가 처음이에요. 하물며 타국인데요.

  • 28. ff
    '23.2.25 9:15 PM (119.64.xxx.154)

    뷔 알아보고 소문이 금방 났지만 제작진의 촬영 협조 부탁 기사도 나왔고
    현지팬들 많이 알았지만 촬영인거 알고 많이 조심했어요

  • 29. 태형이
    '23.2.25 10:29 PM (58.229.xxx.118)

    달려라 방탄 예능에서도 멍한 편이고
    사투리 안쓰려고 그러는 건지 말도 멤버들끼리 할때와 달라보였어요
    솔직히 방판멤버중에서 평상시 행동이나 말하면 깨는 느낌

    메이컵하고 콘서트 할때는 엄청 끼 넘치고 멋지고 아이돌이네 싶은데 말이지요

  • 30. ....
    '23.2.25 10:31 PM (211.108.xxx.114)

    뷔에 대해 안좋게 쓰시는 분들 나이 드신 분들이 그러지좀 마시죠. 보기 흉해요

  • 31. ....
    '23.2.25 10:35 PM (211.108.xxx.114)

    서진이네 재밌고 반응 좋던데, 견제때문인지 질투때문인지 눈살 찌푸려지는 악플들 보이는데 참 공해 수준이네요

  • 32. ..
    '23.2.25 10:52 PM (112.164.xxx.189) - 삭제된댓글

    블랙스완 무대보고 일주일 시간이 멈췄더랬지요

    말 느리고 말 잘 못하고 사차원이고 뭐 어쩌고 저쩌고 해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더군요

    우아함이 있어요

  • 33. ㅎㅎㅎ
    '23.2.25 11:23 PM (180.65.xxx.224)

    뷔 잘생기고 괜츈하다고요 근데 진짜 별거아닌거에 죽자고 쉴드 치는건 코미디같아요 팬심은 충분히 알겠어요 ㅎㅎㅎ

  • 34. ㅎㅎ
    '23.2.26 12:50 AM (112.164.xxx.189) - 삭제된댓글

    아하 이런 거군요
    그럼 멍석 깐김에^^

    진심 인중에서 입술 턱 라인과
    깊은 눈빛에
    숨 멎음과 탄식이 절로
    흐르는 시간 속 정지된 물체인듯한 때가 있어요

  • 35. 00
    '23.2.26 8:40 AM (76.121.xxx.199)

    아버지와 딸이었던 첫 손님, 딸이 왠지 멕시코아미같단 생각 했어요. 계산하고 나오면서 태형이가 인사하러 나와 스페인어로 인사했는데 쿨한표정 유지하다가 식당내려오는 계단에서 뒤에 합류한 언니로보이는 사람과 서로 팔 부딥히면서 꺄르르웃길래 아미일지도 모른단 생각 했어요. 아미지만 최대한 태형에게.피해안주려고 아미인척 안하는 느낌이랄까..

  • 36. 나이도 먹고
    '23.2.26 10:00 AM (220.88.xxx.67)

    달방챙겨 볼 정도 팬들인데 왜 이리 악담 댓글을 다나요???
    노인들이 방탄팬덤 분위기 다 망친다고 하더니, 진짜 부끄러운 댓글들 몇 있네요. 제발 자중하세요.

  • 37. 대체
    '23.2.26 12:02 PM (220.65.xxx.158)

    뭘 바라는건지원~

    그럼 지기들이 캐스팅해서 맹글든가~

  • 38. 첫 손님
    '23.2.27 4:04 PM (175.197.xxx.23)

    저는 저 가게 주인인갑다 생각했어요.
    친구가 이 친구는 월세받는 건물주 어쩌구 하잖아요.
    그래서 아 자기 가게 첫 손님으로 왔구나 싶었는데.. 전화해서 홍보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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