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폭 가해자 정군 부모의 발언 정리

역사 조회수 : 2,684
작성일 : 2023-02-25 13:29:16
정군측은 학폭위 조사에서도 변명으로 일관했다.
정군 부모도 물리적으로 때린 것이 있으면 더이상 변명할 여지가 없겠지만
언어적 폭력이니 맥락이 중요한 것 같다 고 말했다.

진술서도 전부 부모님이 코치해서 썼다.
정군측은 A군이 주장하는 언어폭력 정도로 고등학교 남학생이 일반적으로
A군과 같은 피해를 입는다고 보기 어렵고...언어폭력과 A군 피해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도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A군 진술이 일부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되 있고 조사결과 주변친구들의 진술이
객관적으로 반영되었다고 보기 어렵다. 학교 조사에 대한 불신도 드러냈다.
(인용) https://theqoo.net/index.php?mid=square&document_srl=2729969983
 
IP : 125.204.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지어
    '23.2.25 1:31 PM (125.132.xxx.136)

    정윤성 외할아버지 조진형
    옛국민의힘 민정당 국회의원
    2010년 신고한 재산이 900억

    줄이고 줄였을텐데

    국민의힘 더러운 부자 김기현, 박덕흠...
    많기로 유명하죠

  • 2. 이뻐
    '23.2.25 1:31 PM (211.251.xxx.199)

    법을 안다고 철저히 그걸 이용해서 시간끌기하며
    강재전학 안시키고 졸업한거에요
    진짜 악질중에 악질 억마새끼들이지요

  • 3.
    '23.2.25 1:35 PM (221.143.xxx.13)

    정도면 사람이 아닌 걸로...
    저런 자들이 공직자, 국민 세금 써가며 악마를 키우는 중인가...

  • 4. 역사
    '23.2.25 1:36 PM (125.204.xxx.129)

    2023년 2월24일자 윤석열 대통령에 의해 국수본부장에 임명후
    정순신 발언 정리
    -----
    자식의 일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피해 학생과 부모님께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
    부모로서 피해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려고 했지만 미흡한 점은 없었는지 다시 한번 돌이켜보겠다

    전학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낸 것에 대해서는
    “무책임한 발언일 수도 있지만, 당시에는 변호사의 판단을 따를 수밖에 없었다”
    -------

  • 5. 역사
    '23.2.25 1:36 PM (125.204.xxx.129) - 삭제된댓글

    정순신은 26일 국수본부장으로 2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인용) https://v.daum.net/v/20230225105226219

  • 6. 역사
    '23.2.25 1:38 PM (125.204.xxx.129)

    발등의 불끄느라 아무말 대잔치를 해대는 중.
    오늘 하루만 버티자, 오늘 하루만 넘기면 된다 뭔짓을 못하리...

    정순신은 2023년 2월 26일 국수본부장으로 2년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인용) https://v.daum.net/v/20230225105226219

  • 7. 900억
    '23.2.25 1:43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일본놈들 마름을 했나 순사를 했나

    외가도 파보면 드라마틱할 듯

  • 8. 900억
    '23.2.25 1:44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일본놈들 마름을 했나 순사를 했나

    더 파보면 드라마나올 듯

  • 9. 역사
    '23.2.25 1:44 PM (125.204.xxx.129)

    기득권 대부분이 친일파의 잔여물이죠.

  • 10. 정의는
    '23.2.25 4:09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이제 국민들만의 것이 되었어요.
    저런자는 떨어 뜨려야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595 레드향은 그냥 큰 귤이네요. 10 ... 2023/02/25 3,680
1431594 야한 사진 보내고 신체접촉하던 상사 고소하고 싶어요 3 사내성희롱 2023/02/25 2,120
1431593 자녀가 인성이 쓰레기이면..... 9 2023/02/25 2,859
1431592 생리 물어볼 수도 있죠 2 ㅇㅇ 2023/02/25 1,628
1431591 유통기한 지난 자모 연조엑기스, 과립한약 복용? 2 기침 2023/02/25 403
1431590 검찰특수활동비 돈봉투 사건에도 정순신 나오네여 4 0000 2023/02/25 1,144
1431589 선팅한 베란다, 고추장 된장 햇빛보기 소용 있나요? 3 ㅇㅇ 2023/02/25 1,279
1431588 어마무시한건 그 아들도 애비와 같다는것 4 정순신 2023/02/25 1,635
1431587 쓰레기 때문에 과태료 내보신적 있는분 계신가요? 7 아후 2023/02/25 1,934
1431586 생 목이버섯으로 뭐를 할까요? 7 2023/02/25 744
1431585 서울대 정시는 학폭 기록 있어도 가능한가요? 22 .... 2023/02/25 5,880
1431584 대체 어디서 저런것들만 다 모여있나요 8 ..... 2023/02/25 1,299
1431583 어제자 모범택시)사람의 마음을 이용한 범죄 4 ... 2023/02/25 2,223
1431582 정순신 ‘학폭 가해 아들’ 판결문…“부모가 막고 있어” 3 분노한다 2023/02/25 2,570
1431581 정순신 3행시 9 ... 2023/02/25 2,014
1431580 11년간 초등자매 성폭행ㅠ 12 2023/02/25 6,862
1431579 우리나라 음식은 고추가루를 왜이리 많이 쓸까요? 9 알타리 승 2023/02/25 1,946
1431578 정순신 아들 기사보고 손이 발발 떨리는데. 7 ... 2023/02/25 3,718
1431577 기억합시다. 기억이 처벌입니다 6 ㅇㅇ 2023/02/25 985
1431576 옷 건조기에 들어가서 줄은거 살릴수 없나요? ㅠㅠ 9 ㅇㅇ 2023/02/25 2,354
1431575 사퇴가끝? 수사 받고 감옥 가야지 8 0000 2023/02/25 1,553
1431574 동치미보신분.빽가.이인혜엄마편 3 한심한나 2023/02/25 3,713
1431573 한 김치 하신다는 분께 감사드려요. 11 고마워요 2023/02/25 3,133
1431572 분양아파트 전세 중문 여부 16 궁금 2023/02/25 1,810
1431571 비어있음 코오롱스포츠.. 2023/02/25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