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영향으로 이제는 커피도 사와서 집에서 마시고
밖을 도통 안 나가려고 하고
나가면 한꺼번에 일을 해치우고 돌아오는 식으로 생활패턴이 좀 바뀐 여잡니다.
옷을 가게에서 직접 입어보고 사지 않고 인터넷으로 사볼까 하는데요
실제로 주문도 했는데 지금 택배비만 많이 깨졌어요.
알고보니 인터넷 가게 널렸네요.
값은 비싸지 않은데 사이즈가 왜 그렇게 다 제가 각각이에요?
그걸 보고 사는 사람의 믿음이 좋은건지 내가 비정상인지 모르겠어요.
치마 종류나 자켓은 덜한데 바지는요 엉덩이, 허벅지, 허리 사이즈가 옷마다 파는 곳마다 디자인마다
대중소가 다 달라요.
어디선 중 사이즈 엉덩이가 47센치였는데 어딘 41센치고 그러니 집에 있는 거 재보니 47센치라
중 사이즈를 41로 표기해 놓은 사이트에선 난 엑스라지를 사야하는건지 갈등인데
옷 산 사람들 사진이나 키, 몸무게를 보면 또 같은 키와 몸무게인 사람은
중자 입고 있고 그게 자기한테 맞다고 사진 올려놓은 거 보고 도저히 옷을 못사겠어요.
그보다 못 사겠는 더 큰 이유는 모델이 입은 거랑 옷 실구매자가 찍어올린 핏이 너어어어어어무 달라요.
오나전 딴 옷이에요. ㅋㅋ
모델이 입은 것과 같은 분위기는 아니더라도 새옷 입고 찍었으니 좀 괜찮네 싶어야 하는데
이건 뭐 ...
사진 보면 구매할 마음이 뚝..............................................떨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