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은 식당 두번 가면 주인이 쳐다보나요?

.... 조회수 : 3,217
작성일 : 2023-02-24 14:46:31
낮에 갔을땐 주인이 있었어요.
저녁에 한번더 갔는데 직원이 혼자 있었거든요.
그런데 먹다가 보니까 주인 목소리가 들려요.
먹다가(낮이랑 같은 좌석) 고개들어서 보니 주인이 의아한
눈으로 절 빤히 계속 쳐다보고있어요.
부담스러워서 이제 못 갈것 같고, 안가고싶어져요.
보통 그렇지 않을까요?
IP : 27.119.xxx.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3.2.24 2:48 PM (39.7.xxx.221)

    저도 사람 상대 하는 직업인데 대부분 1번만 오시거든요
    근데 너무 닮은 사람이 또와요
    뭐지 뭐지 하며 쳐다봐져요. 엄청 닮은 사람이네 하고

  • 2. ㅋㅋㅋ
    '23.2.24 2:49 PM (223.38.xxx.122)

    쪼끔 드문 케이스죠
    현웃터짐요.
    사장이. 저 장면 낮에도 본 거 같은데. 하면서
    본듯요.

  • 3. 이분
    '23.2.24 2:49 PM (211.246.xxx.108) - 삭제된댓글

    댓글2개받고
    댓글쓰고 있는데 왜 지우고 또 금방 올리나요?
    이뻐서 쳐다봤겠나요?

    하행 부여백제 고속도로 휴게소 핫바 오뎅 파는 여자도
    일주일전에 갔는데 어제도 들렸는데 알아보던데요.
    핫바랑 어묵값 올라서 4천원 부터 4천 5백원이던데
    올랐네 했던거 기억도 하고요.
    고속도로 휴게소는 스치는 곳이라 사람 얼굴 기억 안할텐데
    제가 특이했던건가 싶더라고요.

  • 4. .....
    '23.2.24 2:49 PM (27.119.xxx.4)

    전 낮이랑 저녁 다른 메뉴로 똑같은 자리
    앉아서 먹었는데
    두번 왔다고 저러니 부담스러워요.

  • 5. 하루에
    '23.2.24 2:51 PM (223.38.xxx.122)

    같은식당 같은 자리 2번째라 그런거지
    3번째 가면 단골이라고 잘해줄듯요

  • 6.
    '23.2.24 2:51 PM (210.217.xxx.103)

    과한 해석 하지 말아요
    이상해요 님

  • 7. ㅇㅇㅇㅇ
    '23.2.24 2:53 PM (118.235.xxx.65) - 삭제된댓글

    어휴 중학생도 아니고 성인되서 자의식 과잉에 이런 글까지 쓰는건 가게주인이 부담스러운게 아니라 원글님이 부담스러운 성격이세요 쓸데없는걸 왜 생각하고있어요 중요한 사람도 아닌데

  • 8. ㅇㅇ
    '23.2.24 2:53 PM (222.100.xxx.212)

    저도 그러면 안가요 그냥 또 왔네? 하고 생각 하고 말지 뭘 빤히 쳐다보나요 부담스러워서 목구멍에 넘어가지도 않겠어요

  • 9. ..
    '23.2.24 2:54 PM (118.235.xxx.104) - 삭제된댓글

    똑같은 글을 지우고 또 올리는 님을 보니 좀 이상하긴 하네요

  • 10. 과잉 반응요
    '23.2.24 2:58 PM (123.214.xxx.132)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 11. ....
    '23.2.24 3:01 PM (112.145.xxx.70)

    중학생도 아니고 22222222

  • 12. ㅁㅇㅁㅁ
    '23.2.24 3:04 PM (125.178.xxx.53)

    하루 두번 오는게 흔한 케이스는 아니니까 봤냐보죠
    뭐 어때요 볼수도 있죠

  • 13. 어휴
    '23.2.24 3:08 PM (122.36.xxx.234)

    이게 제목 바꿔 다시 글 올릴 만큼 중요한 일인가요?

  • 14. 집근처
    '23.2.24 3:10 PM (14.50.xxx.125)

    돈가스가 맛있어요. 가격도 만원.
    애가 좋아해서 자주 포장하는데 직원만 아니라 사장도 알아봤는지 일하다가도 인사 하더라구요.
    설마 자기 가게오는 손님한테 이상한 시선보내겠어요.ㅎㅎ
    얘기하다보니 또 돈가스 먹고싶네요.

  • 15. .....
    '23.2.24 3:10 PM (27.119.xxx.4)

    아깐 글을 이해하기쉽게 못 썼는지
    댓글 분들이 이게 그랬다는거? 등
    자꾸 다시 물으시고, 무슨말인지 모르셔서,
    다시 썼는겁니다.

  • 16. 2번가고
    '23.2.24 3:12 PM (182.216.xxx.172)

    알아보면
    그 다음에 가면 단골이라고
    더 잘 해 주던데요
    저희가 외식 자주하는데
    일끝나고 남편하고 단골식당 갔는데
    문 닫아서
    다른 식당 갔어요
    근데 너무 맛있는 맛집이어서
    그다음날 또 갔더니 알아보던데요
    그다음부터는 기억에 남았는지
    더 신경 써주는 눈치여서
    단골됐어요 ㅎㅎㅎ

  • 17. 어머
    '23.2.24 3:13 PM (125.128.xxx.85)

    근데 그 식당 맛있나봐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알아보는 건 너무 예민하신듯...
    신경 쓰지 말고 맘에 드는 식당이면 음식에 집중하며
    내 맘대로 편하게 가는 게 좋죠.

  • 18. ??
    '23.2.24 3:26 PM (175.121.xxx.6)

    낮에 오셨던 분 또 오니 신기해서(?) 쳐다봤나봐요
    나쁜 뜻은 없어보이지만 그렇다고 빤히 쳐다볼 건 없었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852 월세 4 천안 2023/02/24 1,148
1434851 업무 강도가 높아서 몸이 아프네요. 1 ㅇㅇ 2023/02/24 1,273
1434850 “온천물 1년에 2번만 교체”한 일본 후쿠오카 온천 10 ㅇㅇ 2023/02/24 6,491
1434849 커서도 어린이집 기억하나요? 9 리강아쥐 2023/02/24 1,906
1434848 공휴일 끼고 연차쓰는 거 일반적으로 어려운가요? 3 .... 2023/02/24 1,273
1434847 2월에 소득공제 금액 언제 들어와요? 4 소득공제 2023/02/24 1,321
1434846 주식 리딩방 14 .. 2023/02/24 2,947
1434845 러그나 카페트 계절별로 바꾸나요? 2 러그 2023/02/24 973
1434844 살뺏더니 옷만사고 싶어요 12 살살 2023/02/24 3,785
1434843 7,80년대에도 7급 공무원 되는 거 어려웠나요? 7 2023/02/24 2,524
1434842 소개팅 남녀 잘 맞을지 봐주세요 39 소개 2023/02/24 4,249
1434841 아우 드러라 일본 온천 3 으윽 2023/02/24 2,264
1434840 동남아 5일 최애 추천지는? 12 ㅁㅁㅁ 2023/02/24 2,816
1434839 시술은 커녕 화장도 안하고 살았더니 8 2023/02/24 5,594
1434838 퇴사하고 퇴직금 받을때 진행 순서요~ 7 궁금 2023/02/24 1,517
1434837 요즘 약국에 테라플루 아예 없나요? 2 .. 2023/02/24 2,051
1434836 영어학원 보내기 어렵네요.. 4 ... 2023/02/24 2,210
1434835 송중기 이상형하고 결혼한거더라구요 34 ㅇㅇ 2023/02/24 24,953
1434834 체크카드를 처음 써봅니다 2 2023/02/24 1,609
1434833 50대 하트반지는 아닌가요? 6 반지 2023/02/24 1,793
1434832 드라마 트롤리 이해 안되는점 1 ... 2023/02/24 1,731
1434831 알고지내는 동네 50중반 아주머니...반쪽이 되었네요 32 .... 2023/02/24 32,554
1434830 저렴이중 향 지속력좋은바디워시는없나요, 11 열매 2023/02/24 2,188
1434829 UAE가 한국 통수쳤네요 17 ... 2023/02/24 5,449
1434828 중3 영어학원 입학 상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 2023/02/24 1,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