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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친정고민

ㅇㅇㅊ 조회수 : 5,683
작성일 : 2023-02-23 13:46:47
내용 펑 합니다. 감사드려요, 위안이 많이 됐습니다.
IP : 121.171.xxx.221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3.2.23 1:49 PM (106.102.xxx.143)

    남편이 그럴시간이 되면 얘기해요
    시간이 안되는걸 억지로 하자고는 못하겠지만

  • 2. 윈글님
    '23.2.23 1:49 PM (59.1.xxx.109)

    혼자 나가세요

  • 3. ㅇㅇㅊ
    '23.2.23 1:50 PM (121.171.xxx.221)

    은퇴자라서 시간은 가능하지만 맘이 풍요로운것에는 동참하고자 하지만 힘든주변에는 엮이고 싶어하지않는 성향

  • 4. dd
    '23.2.23 1:51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내키지 않으면 하지 마세요
    딸도 있네요
    그런데 전 시집 경조사 열심히
    챙긴 쪽이라 친정에 가끔 일있음
    당당히 요구해요 그정도는 기꺼이 해야한다는
    생각 갖고 있어요

  • 5. 계속
    '23.2.23 1:52 PM (14.53.xxx.238)

    친정언니네 상황을 오픈한할수 없는 거라면 걍 지금 말하세요.
    시댁에도 잘 하셨다면서 이번에 남편한테 친정일에 손보태라 하세요. 부부간에 자존심 세우는거 전 별로예요. 서로 못볼거 다 본 사이에 뭘 숨겨요. 물론 숨길만한 큰 책잡힐 일은 말 안하는게 맞지만 형부 아픈것도 숨겨야하는건 아니지 않나요

  • 6. 울집남자
    '23.2.23 1:52 PM (222.109.xxx.93)

    같은 유형입니다
    저 같으면 남편이 먼저 이야기 안하면 혼자나갓서 맞이하고 택시비 부담하면서 처리 해줄것 같습니다

  • 7. ㅇㅇㅊ
    '23.2.23 1:55 PM (121.171.xxx.221)

    남편생각이야 어쨌든 그건 그사람의 도덕성이라 생각해도 내마음이 친정의 이런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는것 같네요.

  • 8. ㅡㅡ
    '23.2.23 1:57 PM (106.102.xxx.76)

    그러게요 다시 원글읽어보니 원글님조차 썩 내켜하지않네요

  • 9. 내키지
    '23.2.23 1:57 PM (211.234.xxx.112)

    않으면 택시비 부담하며 혼자 갔다 오세요

  • 10. ㅇㅇㅊ
    '23.2.23 1:58 PM (121.171.xxx.221)

    나에게 더 속상한건 시집에는 할거 다하면서 친정식구도움을 내가 외면 하고 싶은 내 못된 자존심입니다.

  • 11.
    '23.2.23 1:59 PM (125.176.xxx.8)

    동생한테는 남편에게는 일이 있다고 하면되고
    본인만 나가서 택시를 잡으면 되죠
    구지 남편과 껄끄러우면.
    남편한테는 동생이 귀국하니 얼굴한번 보러간다고 하고.
    형부 아픈거야 애기해도 흠 잡을것은 없고요.
    남편한테 세세한 친정일 애기 안해도 될것 같은데요
    남들도 다하는 정도만 애기하시면 되죠.
    저도 친정에 돈들어갈일 있으면 내선에서 하고 남편한테
    말 안해요.

  • 12. ..
    '23.2.23 1:59 P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혼자 가서 택시로 모셔다 드리면 좋겠네요. 저도 친정이 컴플렉스라 대부분 말 안해요

  • 13. 원글님
    '23.2.23 1:59 PM (203.142.xxx.241)

    마음 저도 이해가 되요. 저도 남편한테 친정관련 안좋은거 공유하고 싶지가 않아서요. 상처받은것도 많고요. 저라면 저혼자 운전가능하면 갔다오고 아니면 콜밴이라도 불러주겠습니다. 어디까지 가야할지 모르겠지만, 비용이 많아봐야 얼마나 들까 싶어서요

  • 14.
    '23.2.23 2:01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언니네 딸이 있는데 뭔 걱정이에요
    님은 병원에 들러 보시고 적당히 알아서 하세요

  • 15. ㅇㅇㅊ
    '23.2.23 2:02 PM (121.171.xxx.221)

    남편은 형부가 얼마나 중환자실에 있다가 한국귀국하는거 잘 알고 있고 경제상황이 바닥이란것도 남편은 잘 알고 있어요. 그 추레한 모습을 대면시키고 싶지 않아요.

  • 16. 근데
    '23.2.23 2:05 PM (115.138.xxx.132)

    외국에서 들어오면 짐많아서 님부부, 언니네 부부, 딸 에 짐까지는 웬만한 차로는 힘들어요. 그냥 콜밴 부르는 게 낫습니다.

  • 17. 병원으로
    '23.2.23 2:05 PM (182.216.xxx.172)

    병원으로 모시고 가는건
    가족인 딸이
    원글님은 병문안 가면 되는거 아닌가요?
    원글님 친정 부모님이라면
    원글님 내외가 가족
    직장 다니는 딸이 있는 언니는
    가족이 아니라 그냥 형제죠

  • 18. ...
    '23.2.23 2:06 PM (218.55.xxx.242) - 삭제된댓글

    자식이 하면 되죠
    님 남편은 님부모 일 있을때 하면 되는거고

  • 19. ...
    '23.2.23 2:06 PM (218.55.xxx.242)

    자식이 하는거죠
    왜 형제가?
    님 남편은 님부모 일 있을때 하면 되는거고

  • 20. ㅇㅇㅇ
    '23.2.23 2:07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남편이 언니식구까지
    쟁기길 바라는건
    욕심이죠
    부모님이라면 모를까

  • 21. ㅇㅋ
    '23.2.23 2:08 PM (223.62.xxx.228)

    원글님이 콜밴을 예약하세요
    그래서 나가서 챙겨주세요
    남편한테 안보이고 친정집도 챙기고
    십만원도 안할거에요

  • 22. 그것은
    '23.2.23 2:12 PM (110.35.xxx.95)

    콜벤타고가세요.
    짐도 많이 싣고
    차안에서 이야기도 나누고요

  • 23. ㅇㅇㅊ
    '23.2.23 2:14 PM (121.171.xxx.221)

    남편도 언젠가 그런말을 했죠. 당신이 하는건 내부모님에 하는거고 형제에게 하는건 아니라고. 친정부모님은 결혼후 2년째 돌아가셔서 남편은 사실상 처가집에 한일은 없고 처가 식구한테 돈 들어간건 전혀 없었어요. 게다가 저도 계속 맞벌이 했었고요.

  • 24. ....
    '23.2.23 2:16 PM (121.163.xxx.181)

    그 집 딸이 하면 되겠고 정 사정이 여의치 않으면 원글님이 콜벤 불러 같이 오시면 될 듯요. 남편이 나가면 든든은 하겠는데 본인이 안 내킨다니 어쩌셌어요.

  • 25.
    '23.2.23 2:16 PM (125.176.xxx.8)

    대면시키지 않아도 되요.
    친정일이니 원글님이 알아서 하면 되죠.
    뭐 하러 다 공유할려고 하면서 마음에 부담을 느끼고
    계시는지요.
    경제적인상황도 남편한테 애기할것 없고요. 물어보지도 않겠지만 물어봐도 모른다고 하시면 되죠뭐.
    지레 남편한테 위축되지 마세요.
    남편이 크게 도와주면 모를까 그럴것 같지도 않는데
    눈치볼게 뭐 있어요.
    싫으시면 남편과 대면시키지 마시고 친정일 말하지 마시고
    말해도 좋게 애기하세요.
    저는 젊었은때 친정엄마가 다녀가시면 일부러 살려고 했던
    벽 시계 사서 걸어놓고 친정엄마가 사주셨다고 애기했어요.
    저도 친정은 항상 좋게 남편한테 포장해서 애기했어요.
    남편은 친정부모님이 엄청 자기에게 잘하시는줄 알아요.
    지금은 다 돌아가혔지만 .

  • 26. ㅇㅇㅊ
    '23.2.23 2:16 PM (121.171.xxx.221)

    저는 지금 남편의 인간성에 실망하고 내자신의 쓸데없는 자존심과 싸우면서 그동안 시집에 해왔던 30년시절이 좀 억울한가 봅니다.

  • 27. ~~
    '23.2.23 2:18 PM (58.141.xxx.194)

    남편 참 냉정하네요. 부모에게 하는거고 형제가 아니라니.
    아무것도 기대하지 마시고 받은만큼 하세요.
    나이도 적지 않으면서 세상에..

  • 28. 귀국
    '23.2.23 2:20 P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

    돕고 싶으면 언니네 딸한테 콜벤 예약했으니 그거 타고 부모님 모시고 병원으로 가라고 하세요. 그리고 원글님은 동생 입장에서 언니네에 대한 예의로 맞이를 해야할 것 같아서 고민하는건데, 언니네 입장은 또 달라요. 아픈 사람하고 귀국하는건데 공항에서 반갑게 인사하고 떠들고 할 기운도 없을것이고 동생부부가 나타나도 반갑지 않을거에요. 제일 편한 자기 자식하고 조용히 병원으로 가고 싶을거에요. 환자가 비행기 타고 오는거 자체가 너무 힘든 일인데 일정을 빨리 끝낼수록 편할겁니다. 나중에 병원으로 가서 뵙거나 따로 만나거나.. 언니랑은 따로 만나야 말?도 편하죠. 하소연도 좀 들어주고요.

  • 29. 그니까
    '23.2.23 2:30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아픈 언니보다 님 자존심이 문제인거 같애요

    공항에서 곧바로 병원에 가야할 정도로 언니가 아픈데
    전정성있게 부탁하면 자주있는일도 아니고 남편도 쾌히 들어주겠지

    일생에 이런일이 얼마나 있다고 ..

  • 30. 귀국
    '23.2.23 2:30 PM (220.90.xxx.206) - 삭제된댓글

    이번 언니네 귀국 문제만이 아니고 친정과의 문제에서 남편한테 느끼는 인간성의 실망이 더 큰 문제인가 보네요.
    원글님 자존심도 그렇구요.
    근데 결혼하고 2년만에 친정부모님이 다 돌아가셨으면 친정으로 인한 자존심 상할 일은 오랫동안 없었을텐데, 언니네 사는 모습이 그렇게 구질구질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있나요? 혹시 큰 돈을 빌려달라고 했었나요? 아님 오랫동안 원글님이 언니네한테 돈을 몰래 보냈나요?
    언니네가 여유치 않으니 도와야겠다는 원글님의 책임감이 남편분한테는 불만이였을까요? 원글님이 언니네를 친정부모님처럼 마음속에 의지하고 살았는지 궁금해요.

  • 31. 조용히
    '23.2.23 2:31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시집 일을 줄이세요
    내키지도 않는 친정일을 감정적으로 엮지 마시고요
    그냥 님이 조용히 시집 일에 서서히 손 떼면 됩니다

  • 32. 언니가 아니고
    '23.2.23 2:3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형부면 좀 그렇네요.

    그래도 은퇴했다니
    같은 남자입장에서 나서줄수도 있을테니까
    자존심 숙이고 말은 한번 건네보는게..

  • 33. 원글님 남편
    '23.2.23 2:43 PM (211.58.xxx.8)

    이기적이고 나쁜 놈이에요.
    하루 공항 마중도 못하면 그게 인간이에요?
    더구나 동서가 중환자인데…
    원글님 속 상한 심정 이해가 가요

  • 34. .....
    '23.2.23 2:50 PM (180.224.xxx.208)

    그래도 부탁해 보세요. 그 정도 얘기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봅니다..원글님은 시댁일 잘 챙기셨잖아요.

  • 35. ...
    '23.2.23 3:01 PM (180.70.xxx.60)

    왜 말을 안하고
    남편이 아마 안 달가와할꺼다 라고 지레 짐작으로 글을써서
    가만히 있는 남편
    나쁜사람 만들어요?

    대화를 하시라구요

  • 36.
    '23.2.23 3:04 PM (211.234.xxx.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요?
    나이 드니 형제가 힘들면 그것 만큼 슬픈 것도 없네요
    남편에게 얘기해 보시고 안된다 하면
    원글님이 콜밴 불러서 언니 도와 주세요
    그냥 언니 도울 수 있는 일에만 집중하세요
    어려울 때 모른 척 하는 인간은 멀리 하는게
    인생의 득입니다

  • 37. 저기요
    '23.2.23 3:23 PM (125.182.xxx.128)

    공항에서 픽업하는건 그다지 큰일이 아니네요.
    그집 딸이해도 되고 콜벤 부르면 되고 병윈으로 픽업 서비스는 누가해도 상관없고 돈 들어봐야 몇만원이에요.
    그보다 언니네 형편 어려우면 돈 백?몇십이라도 마음표현을 하는게 나을거 같아요.
    저같음 딸이 픽업해서 병원가게하고 공항 마중가서 봉투 전해주겠네요.싸가지 남편은 집에 있거나 말거나 돈 봉투 전하면 싸가지남편 복수도 되고.
    너가 뭐라든 내할도리는 하면되고.두둑히 넣겠네요.

  • 38. 너무해요
    '23.2.23 3:28 PM (112.150.xxx.117)

    남편분께 얘기하세요. 저정도 일도 부탁 못하다니 부부 맞나요? 내 언니가 어려움에 처했는데 자존심이니 뭐니 따지면서 외면하나요?

  • 39. 아님
    '23.2.23 3:28 PM (125.182.xxx.128)

    짐꾼으로 콜벤 같이타고가서 병원수속 짐정리 하는거 도와주시고 끝나면 언니 딸 저녁이라도 같이억고 봉투 주세요.
    그게 좋겠네요.그런남편 옆에있으면 걸리적 거리기만하지 쓸모도 없겠네요.

  • 40. 저도
    '23.2.23 4:17 PM (164.124.xxx.136)

    콜벤 예약해서 조카랑 같이 마중 나갈 것 같아요
    언니한테 봉투 좀 챙겨주고 와야 마음이 덜 무겁겠죠
    남편한테 굳이 알릴 필요 있을까요?

  • 41. 남편이 젤문제
    '23.2.23 4:29 PM (122.254.xxx.46)

    남편의 성격을 원글님이 잘알고있고
    그래서 꺼리는거죠ㆍ
    그러니 언니의 구질구질한 모습 보이기도 존심상하고ᆢ
    저정도 부탁도 못할정도의 남편이라면 인성은
    뻔한거예요ㆍ
    저정도 친정일에 구질구질하다 느낄정도면 님남편
    평소행동 불보듯 뻔하고ᆢ
    그런 원글님 맘 이해합니다ㆍ

  • 42. ...
    '23.2.23 4:30 PM (112.152.xxx.171)

    나쁜새끼네요.

  • 43. ㅇㅇㅊ
    '23.2.23 5:10 PM (121.171.xxx.221)

    댓글 읽어보고 제마음 어느정도 정리된게 좋네요. 남편에게 심리적 의지하지말고 내핏줄이니 내가 감당할수 있는선에서 도움준다. (경제적도움은 이전에도 한적없고 앞으로도 저도 밑빠진독에 물붓기 할 정도로 마음이 넘치진않아서 안할생각입니다. ) 대한민국 최고엘리트부부의 노년을 보니 제가 화가 많이나고 또 한편으로는 사람마다 사정이 있지싶어 단칼도 좀 마음아프고. 누군가도 저를 보면 왜 이렇게밖에 못사는걸까 할수도 있지요. 현실잣대로 있을건 다 있는조건의 나이지만 부부의 신뢰감은 견고하지 못한게 사실이니까요.

  • 44. 결혼생활이
    '23.2.23 5:48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30년 가까이 됐는데 친정일을 남편한테 알리고 싶지 않다는건 남편의 인간성이 별로라서 인거 같군요.
    그럼 조카가 공항갈때 같이 가서 언니네 맞아주고 입원후에
    물신양명으로 보살펴 주시면 좋겠네요
    어려울때 일수록 형제가 힘이 돼 줘야죠

  • 45. 원글님도
    '23.2.25 7:08 AM (125.182.xxx.128)

    좀 이상하네요.
    그러니까 엘리트였던 언니네가 후줄근한걸 남편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고 창피하다.
    그러면서 경제적인 도움은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1도 줄생각 없다? 어떻게 형부 아파서 귀국하는데 성의표시도 안하나요?
    누가 밑빠진독에 물붓기 하랬나요?가만보니 원글님의 허세가 문제네요.약소한 돈봉투도 하기싫고 남편에게는 창피하고? 그런맘이면 가지 마세요.무슨 가족이 그래요?
    언니분 안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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