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정한 말투를 사용하고 싶어요.

조회수 : 4,019
작성일 : 2023-02-23 05:17:24
아이와 얘기할 때 다정함이 뿜어져 나오는 말투를 사용하고 싶어요.
그런데 저는 잘 안되네요..

제가 가족으로부터 들었던 말투도 역시나 무뚝뚝하고 때로는 모진 말투들, 그런 것들만 기억나고
저도 그렇게 하고 있네요..

다정함이 깃든 말투는 어떻게 연습해야 할까요?
IP : 58.231.xxx.1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3 5:27 AM (106.102.xxx.234) - 삭제된댓글

    저는 김나영이 애들이랑 대화하는 화법이 좋더라고요. 연예인들 아니더라도 찾아보면 유튜브에 닮고 싶은 화법 보여주는 자녀와의 일상 영상들이 있지 않을까요.

  • 2. ..
    '23.2.23 5:56 AM (175.119.xxx.68)

    내 마음이 우선 근심이 없고 행복해야 저절로 말투도 바뀌죠

  • 3. ..
    '23.2.23 6:06 AM (114.207.xxx.109)

    의식적으로 바꿔보세요
    밥먹었어?를 밥먹었니? 로 이럼 억양 좀 부드럽죠

  • 4. 마음 굳게 먹고
    '23.2.23 6:32 AM (175.202.xxx.1)

    ~용..을 붙여보시면 단박에 효과가 보일듯해요 ㅎㅎ
    주로 이응으로 끝나는거지요

    밥 먹자용~~^^;;

  • 5. ..
    '23.2.23 7:32 AM (123.214.xxx.120)

    제 친구는 영업사원 코스프레로 사춘기를 이겨냈다 하더군요.
    00님 식사하세요. 00님 오늘도 힘드셨지요. 뭐 이렇게

  • 6. 말끝에
    '23.2.23 8:22 AM (223.38.xxx.34)

    우리애기나 우리강아지를 넣어보세요.
    밥먹어,우리강아지 ~이렇게 되구요.
    너 밥안먹어?안먹을래? 우리 강아지? 이렇게 되진 않을거니까요.ㅎㅎ

  • 7. 저도
    '23.2.23 8:43 AM (222.104.xxx.96)

    상냥한 말투를 쓰고 싶어요 회사 업무 할때는 되는데 얘들한테는 잘 안되네요... 역씨 돈을 받아야...친절하게 되나봐요....

  • 8. 엄마
    '23.2.23 9:39 AM (211.203.xxx.69)

    저는 상냥하긴한데 애교없이 무뚝뚝한 편이예요.
    하지만 아이들에겐 너무너무 상냥하고 고운 말을 쓴답니다.
    제 말을 아이들이 고대로 따라해요.
    연습해보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그 말을 배운다고 생각하시면 노력하실 수 있으실거예요.

  • 9. 무뚝뚝하고
    '23.2.23 9:44 AM (112.144.xxx.120)

    어휘선택 빈약한 사람들 속에 있으면 그리되더라고요.
    책이라도 열심히 읽어서 빈 곳을 채워야죠

  • 10. 누구
    '23.2.23 10:01 AM (123.212.xxx.149)

    누구한명 따라해보면 되지 않을까요?

  • 11. ㅇㅇ
    '23.2.23 12:33 PM (58.127.xxx.56)

    상대를 지지해 주는 말투를 사용하라고 하더라고요.
    지적하지 않는 말투.

    밥달라고 하면- @@이 배고팠구나. 얼른 밥먹자.
    늦잠자면- 많이 피곤했구나. 잘잤어?

    이런 식으로

  • 12. 저는
    '23.2.23 2:09 PM (124.5.xxx.117)

    아이들에게 상냥해요 (둘다 성인이 됨)
    근데 남편ㅅㄲ에겐 아주 싸나움 ㅠ

  • 13. 영업사원
    '23.2.23 2:20 PM (118.235.xxx.85)

    영옵사원 코스프레로 고객님으로 대하기..
    강아지라고 애칭넣어 말하기 ..

  • 14.
    '23.10.14 7:10 PM (112.148.xxx.35) - 삭제된댓글

    먄ㄹ투 참고할께요

  • 15.
    '23.10.14 7:10 PM (112.148.xxx.35)

    말투 참고할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942 레인부츠. 2 고등학생 등.. 2023/02/23 592
1434941 남자들 출산율걱정하면서ㅋㅋ 9 ㅇㅇ 2023/02/23 2,008
1434940 세금 12억 들인 신문 열독률, 시민도 광고주도 못 봐 1 ... 2023/02/23 528
1434939 조국 싫다는 친구에게 48 ... 2023/02/23 4,343
1434938 초등 중학년 남아들 영어. 5 고민 2023/02/23 1,283
1434937 비스포크 냉장고 가격 많이 내렸네요 18 ㅁㅁ 2023/02/23 4,595
1434936 가족 습관 고치는 것 성공하신 분 계시나요? 팁이 있을까요? 10 가족 2023/02/23 1,651
1434935 성폭행 피하려다 모텔 계단서 사망…대법, 징역 5년 확정 6 ㅇㅇ 2023/02/23 3,556
1434934 고터 옷 괜찮나요 6 .. 2023/02/23 2,322
1434933 오늘 날씨는 어때요? 4 날씨 2023/02/23 1,004
1434932 통학하는 대학생용돈 얼마주시나요? 8 대학생용돈 2023/02/23 2,297
1434931 6살 조카가 매일 어지럽다고 하는데 MRI병원추천해주세요(집은 .. 7 소아과에서찍.. 2023/02/23 1,746
1434930 이제 정말 확실히 연 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7 정말 2023/02/23 3,337
1434929 그럼 노통때도 저랗게 33 ㅇㅇ 2023/02/23 2,425
1434928 여자가 아이 낳아도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게 중요하죠 20 출생율 2023/02/23 1,993
1434927 전세계약서 작성 에정인데 봐주시겠어요? 16 2023/02/23 1,084
1434926 영어가 안들려요 ㅜ 5 2023/02/23 2,096
1434925 장례식장에서 상주에게도 절 하는건가요? 아님 목례? 9 몰라서 여쭤.. 2023/02/23 3,400
1434924 편의점 바쁜시간 4 시간 2023/02/23 965
1434923 새치 염색 잘하시는 분? 7 새치 2023/02/23 2,105
1434922 13기 나는솔로 영수가 그 성병걸렸다는 19 lol 2023/02/23 10,302
1434921 윤의 공천권 행사 1번 누구일까요? 2 대구 콜? 2023/02/23 844
1434920 남의 집앞에서 담배 피우는 자 너무 가소로워요 5 양심 2023/02/23 1,477
1434919 지금 정기예금 특판으로 나온 상품은 4 늘봄 2023/02/23 3,153
1434918 노후안된 조부모는 손자 벗겨먹는 거나 같네요 33 정말 2023/02/23 6,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