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춰입고 입고 나간날과 안경쓰고 아무거나 입고나간날 놀랍네요.
하게해서 도서관을 갔는데요.
버스가 끊겨 택시를 탔는데 택시 기사분 말투가
똑똑 부러지듯이, 화난듯이 대답을 하네요.
손님은 부드럽게 묻는데 추레한 여자의 부드러운
질문이 우스워보였나봅니다.
저도 택시 기사 태도에 화가 났지만 아 네 하고
상대하지말자하고 내렸어요 그냥.
어제같은 경우는 화장 좀 하고 옷 갖춰입었는데
외간 남자들이 부드러운 눈빛으로 절 쳐다보는데
ㅠㅠ
어젠 피곤했고, 오늘은 거지취급 받았네요.
허허
1. 다른건
'23.2.22 11:33 PM (59.16.xxx.19)모르겠고 나이들어 머리손질 안하고 화장 안하니
거지가 따로 없어요
먼거리 외출시 힘들어도 고데기는 꼭 합니다2. ...
'23.2.22 11:35 PM (106.102.xxx.197) - 삭제된댓글말투 딱딱한거 그러거나 말거나죠. 오히려 이성적 호감으로 느끼한 태도가 더 싫지 않나요.
3. ...
'23.2.22 11:36 PM (222.236.xxx.19)그택시 아저씨 성격이 그런 스타일 아닌가요.???? 그리고 그아저씨 어제는 안만났잖아요... 어제도 만났으면 원글님 같은 생각이 들것 같은데. 뭐 그렇게까지 대놓고 표현을 할까요.... 어제 잘 차려 입고 좋은 대우 받았으면 뭐 오늘 추레해봤자 뭐 그정도까지 추레했을려구요..
4. ——
'23.2.22 11:39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자의식과잉이신듯 ㅎㅎ
외간남자들이 처다볼정도면 추례하게 해도 이뻐요5. ㅋㅋㅋㅋ
'23.2.22 11:40 PM (118.235.xxx.168) - 삭제된댓글자의식과잉이신듯 ㅎㅎ
외간남자들이 처다볼정도면 추례하게 해도 이뻐요
이쁜 여잔 거지같이 하고 나가도 다 잘해주고
안이쁘면 차려입어도 아무도 관심 없어요.6. .....
'23.2.22 11:44 PM (27.119.xxx.4)오늘은 어떤 남자가 한명만 빤히 절 쳐다보면서
오는데 뭐지? 왜 날 보면서 와?
한적 한번만 있었어요.
근데 전 중고등때 밖에만 다니면 사람들이 하도 쳐다봐서 스트레스였었는데요,
나이드니 덜 쳐다보던데 중고등땐 왜 날
보는지, 얼굴에 뭐가 묻었는지
기분이 나빴네요.7. ㄹㄹ
'23.2.22 11:46 PM (218.236.xxx.49)미인이니까..ㅎㅎ
8. ᆢ
'23.2.23 12:43 AM (112.187.xxx.144)저도요 안경쓰면 다른 사람인줄 알아요
목소리로 알아보네요
이나이에 라식 하기도 그렇고9. ㅎㅎ
'23.2.23 1:04 AM (58.234.xxx.21)이쁜여자는 거지 같이 하고 다녀도 물론 이쁘죠
부러운 사람들ㅎㅎ
근데 꾸밀때랑 손놓고 있을때랑 갭이 큰 여자들이 분명 있거든요
저도 그런사람중 하나라 ㅋ
사람들 태도가 다른거 저도 종종 느껴서
전 원글님 이해돼요 ㅋ10. 제 동생은
'23.2.23 8:47 AM (220.122.xxx.137)40대 중반이라도 너무 예쁜데요. 화장 안 하고 안경끼고 거지 같이 해도
그래도 눈 코 입 얼굴형 긴목 다 보여서 넘 예뻐요.
다들 엄청 쳐다봐요. 0.01프로의 미모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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