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활동도 아무나 시켜주지않네요
저 갖난아기나 유아 돌보미 고아아가들 돌보미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님 노인돌보미도 괜찮아요
1. ...
'23.2.22 7:29 PM (180.69.xxx.74)금전적 후원이나 청소 같은 거 부터 해야죠
아기는 사람 바뀌면 안좋아해요2. ..
'23.2.22 7:34 PM (58.79.xxx.33)처음보는 사람에게 덥썩 아기 보라고 안하죠. 안전이나 위생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거고. 우선 청소봉사나 설거지 빨래하러가신다고 해야죠.
3. 음...
'23.2.22 7:34 PM (1.227.xxx.55)부모님 살아계시면 한 번이라도 더 찾아뵙고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도 가고 그러는 게 봉사인 거 같아서 전 그렇게 해요.
4. ...
'23.2.22 7:36 PM (222.236.xxx.19) - 삭제된댓글생각해봐도 청소부터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아니면 금전적으로 후원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구요 ..
청소나 그런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돌보미도 하고 그렇잖아요 ...
얼마전에 방송 보니까 박수홍도 보니까 자기 후원하는 단체랑 20년이나 되었다고 하던데. 돌보미는 그런 사람들이주로 하지 않을까요...원장님들도 다 신뢰하고 ..그만큼 오래되고 해서 아이들하고도 엄청 친숙한 사람들요5. ...
'23.2.22 7:37 PM (222.236.xxx.19)생각해봐도 청소부터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아니면 금전적으로 후원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테구요 ..
청소나 그런거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돌보미도 하고 그렇겠죠..
얼마전에 방송 보니까 박수홍도 보니까 자기 후원하는 단체랑 20년이나 되었다고 하던데. 돌보미는 그런 사람들이주로 하지 않을까요...원장님들도 다 신뢰하고 ..그만큼 오래되고 해서 아이들하고도 엄청 친숙한 사람들요
일반인들중에서도 그렇게 꾸준하게 봉사하는 사람들 있을텐데 그런 사람들이 할것 같아요.6. 저도
'23.2.22 7:37 PM (211.196.xxx.204)이번에 신청했어요.
성가정입양원에서 아기들 돌보는 거예요.
지금 신청 기간이에요. 그런데 건강검진 등 몇 가지 해야해요.
교통이 좀 불편하긴 한데 일주일에 한 번 2시간이라서 가보려고요.
http://www.holyfcac.or.kr/bbs/board.php?tbl=notice&mode=VIEW&num=240&7. 저도
'23.2.22 7:40 PM (211.196.xxx.204)이어서) b형 간염 항체 항원 검사 등 검진은 보건소에서 저렴하게 해줘요.
혹시 하실 거면 보건소 가서 하시고
가시는 김에 b형 간염 예방주사도 맞으세요
병원은 3만 원인데 보건소는 5천 원 정도더라고요.8. 저도
'23.2.22 7:40 PM (211.196.xxx.204) - 삭제된댓글이어서) 6개월 자원봉사 할 수 있어야 하고요. 교육도 한 번 받아야합니다.
9. 그런가봐요
'23.2.22 7:46 PM (14.32.xxx.215)의대 교수부인이 외국인환자 통역같은거 하고싶어 신청했는데
입구에서 떨면서 보리차 나눠주다가 코로나로 중지했다고 ㅎㅎ10. ......
'23.2.22 8:01 PM (221.146.xxx.155)당연할거같아요 누군지도 모르고 아기를 맡기긴 어려울거같아요 아무리 직원이있다고해도 안보이는때도있기도할거고
11. 맞아요
'23.2.22 8:16 PM (118.35.xxx.89)단체로 주기적으로 분들 선호 해요
한번씩 오면 일머리도 없고 일일이 붙어서 일시키도 불변해서인듯요12. 외국인 환자 통역
'23.2.22 8:26 PM (213.225.xxx.219)외국인 환자 통역에는 의료통역사라는 전문인들이 있습니다. 자격증이 없으면 통역말고 다른봉사를 하는게 당연하죠.
13. ...
'23.2.22 8:44 PM (58.231.xxx.145)참 나...
부모님 살아계실때 한번더 찾아뵙는게 봉.사.인가요?
너 부모님한테나 잘하란 소린가?14. 아무리
'23.2.22 8:54 PM (211.114.xxx.107)외국어에 능통해도 의료관련 통역은 일반인이 하면 안되죠. 의료지식이 조금이라도 있는 전문 통역가가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봉사라해도 본인이 하고 싶다고 시켜주는건 아니죠. 그 분야에서 일을 하신다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봉사단체나 봉사할 곳에서 정해주는 일을 하는게 맞습니다.15. 음
'23.2.22 9:51 PM (223.38.xxx.169)저 다니는 병원은 외국인들은 앞치마 한 자원봉사가 검사 내내 따라다니고 잔료실 앞에서도 같이 대기하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34881 | 요리DNA부재 참사 7 | 으ㅡ | 2023/02/23 | 1,234 |
| 1434880 | 세탁세제 뭐 쓰시나요? 9 | 도나 | 2023/02/23 | 2,294 |
| 1434879 | 전광훈 목사 미국에서 열일하고 다니시네요 10 | 이런 | 2023/02/23 | 2,016 |
| 1434878 | 초4 올라가는 딸 사춘기 시작인가봐요 3 | 어우 | 2023/02/23 | 1,416 |
| 1434877 | 임은정 검사 "전 끝내 견딜거예요" 8 | 힘내세요 | 2023/02/23 | 1,828 |
| 1434876 | 나같으면 이러겠네 저러겠네 하는 사람치고 5 | .... | 2023/02/23 | 1,286 |
| 1434875 | 야식 안먹으니 아침에 덜 피로하네요 5 | ㅇㅇ | 2023/02/23 | 1,445 |
| 1434874 | 겨드랑이 멍울 유방암 아니었던 분들도 계시죠? 10 | ... | 2023/02/23 | 3,405 |
| 1434873 | 아파트 잘 짓는 건설사 어디인가요? 24 | .. | 2023/02/23 | 4,038 |
| 1434872 | 수육 보쌈이 남았는데 10 | 상수리 | 2023/02/23 | 1,327 |
| 1434871 | 유퀴즈 사과문 보셨어요? 마스터입고가 뭐래요? 17 | 음 | 2023/02/23 | 14,317 |
| 1434870 | 끌로에 우디백 유행탈까요? 5 | ㅇㅇ | 2023/02/23 | 2,101 |
| 1434869 | 이번에 로마 다녀오고...매년가고 싶어요 24 | 456 | 2023/02/23 | 4,952 |
| 1434868 | 가볍지만 코렐처럼 박살나지않는 그릇 5 | 그릇 | 2023/02/23 | 2,508 |
| 1434867 | 3월도 다가오니까 해보는 새해 결심 5 | ㅇㅇ | 2023/02/23 | 1,035 |
| 1434866 | 한국경제 대위기 오는 이유 10 | ㅇㅇㅇ | 2023/02/23 | 3,518 |
| 1434865 | 방학 막바지.. 아이들 식단 5 | eee | 2023/02/23 | 1,902 |
| 1434864 | 티비,공유기 코드 뽑는거 전기료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요 5 | ㅇㅇ | 2023/02/23 | 1,928 |
| 1434863 | 트롤리(스포) 2 | ... | 2023/02/23 | 1,418 |
| 1434862 | 카톡 초대시 2 | oo | 2023/02/23 | 637 |
| 1434861 | 밑의 다이아반지 글 보고 질문이요~ 16 | .... | 2023/02/23 | 3,286 |
| 1434860 | 엣지 쓰고있는데 글자크기 어떻게 키우나요? 3 | 네네 | 2023/02/23 | 618 |
| 1434859 | 단발 이상으로 머리 못기르는 이유 있으세요? 10 | ㄴ | 2023/02/23 | 2,685 |
| 1434858 | 평수줄여 학군지 이동하는거 15 | 신디 | 2023/02/23 | 3,020 |
| 1434857 | 방아쇠수지 주사 맞는거 어떤가요? 10 | 00 | 2023/02/23 | 1,6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