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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자식 안좋은얘기

엄마 조회수 : 6,085
작성일 : 2023-02-22 18:39:08
친정엄마에게 내자식 안좋은 얘기들은 안하나요?
전 그냥 이얘기 저얘기 다하는 사이다보니 얘기하는데 아는사람이 자긴 좋은점만 얘기한다네요
IP : 218.144.xxx.18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친정엄마도
    '23.2.22 6:42 PM (58.228.xxx.108)

    손주보다는 내자식 위주라서요
    그냥 이런저런 소리도 듣기 싫구요

  • 2. 어제
    '23.2.22 6:43 PM (183.97.xxx.102)

    남편, 아이, 저까지.. 흠 될 얘기는 우리 셋만 알고 말아요. 굳이...
    기껏 흉보는 것도 웃고 지나갈 정도의 것만 얘기하는 거고요.
    아무리 부모 자식이고 가까워도 좋을땐 흠도 이뻐보이지만, 사이 안좋을땐 남보다 별로인 사례들 82만 봐도 많죠.

  • 3. ㅁㅁ
    '23.2.22 6:45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

    하지 마세요
    듣는사람이 힘들어요
    편견이 생겨버려요

  • 4. 저는
    '23.2.22 6:51 PM (1.227.xxx.55)

    안 해요.
    엄마가 걱정이 어마무시한 분이라
    얘기해봤자 병만 늘어요. ㅠ

  • 5. dd
    '23.2.22 6:58 PM (121.136.xxx.216)

    안해요 결국 니가 잘못키웠다는 얘기나와서

  • 6.
    '23.2.22 7:15 PM (125.176.xxx.224)

    저도 친정엄마 친정언니들한테는 말 못하겠더라구요 속상해서 ㅜㅜ

  • 7. .....
    '23.2.22 7:19 PM (211.244.xxx.70)

    안해요.
    하도 두고두고 백년동안 얘기해서.
    ㅇㅇd이도 그때 그랬잖아.(나쁜 의도 아님)
    이러면서 우리고 또 우리고
    그만 얘기하라고 해도 소용없고
    듣기 싫어서 소리나 빽 질러야 그때서야 그만둬요.
    그 이후론 아무것도 안알려줍니다.

  • 8. ker
    '23.2.22 7:30 PM (180.69.xxx.74)

    잘 안해요
    농담 정도나 하지

  • 9. ..
    '23.2.22 7:43 PM (222.236.xxx.19)

    보통 안하지 않나요.. 자식입장에서도 하는건 못본것같은데요
    저 어릴때 저희 엄마가 저 진짜 험담은 하는걸 못봤어요.

  • 10. 친정엄마한테도
    '23.2.22 7:43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하소연 안하면
    나무 붙잡고 하나요?
    어쩔땐 엄마가 정신과 의사 역할을 하지요.

  • 11. 근데
    '23.2.22 8:30 PM (118.235.xxx.203)

    내자식관해서는보통안하지요
    엄마가 정신과의사역할 한다는건
    사람나름이네요
    그게 아이한테 상처아닌상처가될때가있네요
    어른이라고 잘얘기하는게오히려 아이한테는
    상처가될수있다는생각은안하시나봐요

  • 12. ㅇㅇ
    '23.2.22 8:58 PM (125.132.xxx.156)

    절대 안해요
    안좋은 얘기 해서 득될거없어요
    딴데로 말도 새요
    오로지 부부끼리만 합니다

  • 13.
    '23.2.22 9:09 PM (121.167.xxx.120)

    엄마가 외할머니 엄마 형제들 엄마 친구들에게 얘기 하고 다니는것 알면 아이가 엄마에게 솔직하게 얘기하지 않고 비밀 만들어요
    그리고 엄마에게 알려야 할때는 외할머니나 이모들에게 얘기하지 말라고 입단속 해요

  • 14. ...
    '23.2.22 9:10 PM (14.5.xxx.38)

    처음에 멋모르고 했다가
    지금은 안해요.

  • 15. ...
    '23.2.22 10:49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하고 싶은걸 참았더니 잘했다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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