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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ntp 분들 궁금해요.

.. 조회수 : 1,564
작성일 : 2023-02-22 16:27:30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분인데 
본인이 entp라며 
사람들이 부담스러워하는 성격이란 걸 
늘 우스개처럼 말해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그렇게 생각한다는 
뉘앙스로 말해 궁금해서요. 
entp인 분들 그런 생각 하시나요. 

저는 그 분을 그냥 유능하고 
정의롭고 할말 다 하고 
눈물 많은 분으로 알고 있고요. 
IP : 125.178.xxx.1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22 4:29 PM (117.111.xxx.94)

    entp 남 생각 별로 신경 안써유

  • 2.
    '23.2.22 4:33 PM (210.99.xxx.82)

    울딸 entp 아들 intp 남 신경 안쓰고 남의 말도 귀담아 안들어요 ㅋ

  • 3. ㅇㅇ
    '23.2.22 4:34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

    남 의견 신경 많이 안써서 오히려 그란식으로 농담 가능한듯

  • 4. 저는
    '23.2.22 4:38 PM (211.200.xxx.192) - 삭제된댓글

    ENFP인데
    사람들이 다 의아해해요
    아닌 것 같다고

  • 5. ㅡㅡ
    '23.2.22 4:51 PM (168.126.xxx.204) - 삭제된댓글

    entp인데 남의식많이해요
    그리고 남들이 나 부담스러워하는것도 알아요
    그래서 스스로 좀 돌아이기질이 있다고 남들에게
    농담삼아 말해요
    근데 제 성격이 챙피하거나 부끄럽진않아요

  • 6. ㅡㅡ
    '23.2.22 4:54 PM (168.126.xxx.204)

    entp인데 남의식많이해요
    그리고 남들이 나 부담스러워하는것도 알아요
    그래서 스스로 좀 똘끼가 있다고 남들에게
    농담삼아 말해요
    근데 제 성격이 챙피하거나 부끄럽진않아요
    사실 누가 머라해도 제성격이 멋진면이 있다고 생각해요

  • 7. ..
    '23.2.22 4:55 PM (116.204.xxx.153)

    자신의 성격이 특별하다는 자랑을 나름 겸손하게 하려 한것 같은데요.
    Entp가 스스로에대한 자부심이 강해요.

  • 8. ...
    '23.2.22 5:52 PM (118.235.xxx.94)

    요즘은 남녀노소 불문 mbti로 상대를 판단하는 게
    유행인 거 같아요. 예전의 혈액형처럼요.
    혈액형 맹신론은 사라지는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요즘은 또 너무 mbti에 의존하는 듯 해요.
    친목 모임 참석했는데 mbti를 화제로 올리더니
    다들 나는 --라서 어쩌고 또 누구는 --라서 이런 거 같고..
    들으면서 살짝 피곤하더라고요ㅎ

  • 9. ㄱ.런생각
    '23.2.22 9:38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

    안하고 살았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어쩌면 제가 하는 말 ㅡ 그냥 감정없는 팩트, 동조는 안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함 ㅡ 때문에 불편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첫인상으로 어렵다, 차갑다에 그놈의 카리스마.. 지나고 보니 그렇게 편한 사람은 아니었다는 말을 엄청 듣고 살았더라고요. 뭐 그런 류의 말이 아니었을 까요?

  • 10.
    '23.2.23 12:16 PM (211.243.xxx.37)

    entp인데요
    난 좀 특별헤 너네랑 달라 너네가 뭘알아가 좀 있죠
    지 잘난맛에 살아요 결국엔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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