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집에 옵니다
1. 미리
'23.2.22 1:51 PM (210.178.xxx.242)미리 해 둘수 있는건 미리 하세요
야채 손질.
그릇 셋팅 해놓기.등등요
예전에 어느분은
손님치를때 오븐에 넣을것은
넣기 직전까지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던데요.
냉장고에
조리 순서 정리한것 붙여두고요.
저두 그렇게 해보니
한결 수월하고 깔끔해요
친구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간단 치즈 .비스켓 .과일은
당연햐거라 안쓰셨죠?2. 오오
'23.2.22 1:55 PM (121.163.xxx.181)오 미리 준비해둘게요.
사실 혼자 사는 집이라 두 명 이상은 잘 안 불러서 여러 가지 하려니 머리가 복잡하네요.
직장에서 오후에 퇴근하는 날이고.
전 날 미리 준비하고 세팅해두면 도움이 되겠네요.
간단 안주 과일 등은 있는데
손님들도 뭘 사온다고 하니 조금만 준비할까 합니다.3. . . .
'23.2.22 2:04 PM (223.38.xxx.243)김치전은 안하셔도 될듯해요.
와인 드시고 마무리 식사니 밥조금, 된장찌개,
김치, 밑반찬정도면 충분합니다.
안주에 치즈 종류, 블랙올리브 ,
샐러드 종류 추가하심 어떨까요?4. ....
'23.2.22 2:07 PM (121.163.xxx.181)안 그래도 부라타 치즈 얹어 샐러드 하나 할까 싶어요.
손도 덜 가고 맛도 좋으니.5. ~~
'23.2.22 2:19 PM (58.141.xxx.194)솜씨가 좋으시네요 저는 퇴근후 3시간에 불가능한 메뉴..
덮밥류의 한그릇 요리 + 와인안주로 치즈와 과일
전 이게 끝일거 같아요 ㅠ6. ..
'23.2.22 2:23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메밀면, 밥.. 둘중에 하나만 하세요
저는 보통 이런류의 초대에는 유부 초밥해요
안주 겸 밥으로 먹을 수 있고 , 미리 해 놓아도 불거나 식거나 그런것에 관계없어서
밥 만 해서 동봉된 소스 첨가페이크 넣고 넣기만 하면 되니까7. 여자들은
'23.2.22 2:24 PM (125.177.xxx.70) - 삭제된댓글안주랑 술마시면 밥은 안먹어요
식사준비 따로하지마시고
가리비찜 메밀면이면
샐러드랑 소고기좀 같이 소시지랑 구워내고
치즈 크래커랑 과일 이렇게 플레이팅하세요8. 아
'23.2.22 2:29 PM (121.163.xxx.181)남녀 섞였어요. 부부를 초대해서. 그래서 밥 국 좋류를 넣었어요.
9. 종류가
'23.2.22 3:23 PM (59.6.xxx.41) - 삭제된댓글너무 많아요.
3시간 안에 다 하실수 있어요?10. 제일
'23.2.22 3:52 PM (121.163.xxx.181)제일 시간 걸리는 거 두 종류, 그러니까 갈치조림 된장찌개는 퇴근하고 바로 먼저 끓여둘거구요, 두 개 준비 같이 하면 3-40 분 정도 예상합니다 (손 매우 빠름). 냄비에 감자 무 잘라 넣고 갈치 해동된 거 올리고 불 켜면서 양념장 바로 만들어 부으면 되거든요. 된장은 냄비에 냉수 붓고 멸치 다시마 던져넣고 그거 끓는 동안 야채 준비하면 되구요. 끓는 동안 나머지 야채랑 재료 손질하고, 손님 오기 30분 전에 가리비 찜 냄비에 불 켜고, 20분 전에 물 끓여 메밀면 삶을 거고, 손님 오고 얘기 좀 하다가 1시간 지나면 밥솥에 불 켜고, 찌개 조림 데우고 그러면 될 듯요. 불고기 필요하면 양념 된 거에 파, 버섯 썰어 넣고 불 켜면 되니까.
11. 대신
'23.2.22 3:53 PM (121.163.xxx.181)집 정리랑 청소를 미리미리 해둬야 할 것 같아요 ㅠㅠ 제가 정리는 맘먹으면 후딱 하는데 청소는 정말 싫어해서.
12. 이건
'23.2.22 4:16 PM (121.163.xxx.181)다른 얘긴데 사람마다 음식 하는 데 드는 시간이 정말 차이가 크더군요.
친구네 갔다가 만두 몇 개 굽는데 한참 걸리더라구요. 친구도 요리 강습 가면 손이 제일 느리다고 하구요. 저는 1시간 만에 육수내고 고명 서너가지 만들어 잔치국수 점심으로 먹을 수 있거든요. 제일 시간 걸리는 육수 먼저 올리고 다른 냄비에 국수 물 올리고 옆에서 계란지단 익히고, 그 팬에 오뎅 볶고, 국수 삶은 물에 부추나 시금치 데쳐도 되구요. 김치 쫑쫑 써는 건 금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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