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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팔년도가 1988년도인줄....

,,,, 조회수 : 6,777
작성일 : 2023-02-22 11:30:04
1955년(단기4288) 이라네요
전 첨 알았네요
IP : 59.22.xxx.25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2 11:31 AM (123.214.xxx.120)

    엥?? 저도 잘못 알고 있었네요.

  • 2. ..
    '23.2.22 11:31 AM (124.50.xxx.70)

    근데 단기로는 그렇고 서기로는 1988 이기 때문에 1988도 된다고 하던데요.

  • 3.
    '23.2.22 11:31 AM (123.212.xxx.149)

    저도 1988인줄

  • 4. 엥?
    '23.2.22 11:31 AM (222.120.xxx.60)

    그런가요?
    저도 몰랐어요 ㅎㅎㅎ

  • 5. 근데
    '23.2.22 11:33 AM (180.65.xxx.224)

    쌍팔년도라는 말을 90년대에 어른들이하는거 들었거든요
    그래서 1955년 맞는것같은데 지금 세대는 1988이 그느낌이겠죠

  • 6. ..
    '23.2.22 11:34 AM (221.156.xxx.208)

    예전에 82에서 들은 듯...
    원글님 덕분에 확실히 알게 됐어요.

  • 7. 네네네네
    '23.2.22 11:34 AM (59.15.xxx.53)

    저도 1988인줄....

  • 8. 저도
    '23.2.22 11:44 AM (1.227.xxx.55)

    들었는데
    우리나라가 예전에 단기로 말을 했었나요?

  • 9.
    '23.2.22 11:49 AM (59.8.xxx.63)

    저도 1988인줄 알았어요 ㅋㅋ

  • 10. …..
    '23.2.22 11:54 AM (114.207.xxx.19)

    1988년 이후엔 쌍팔년도가 1988년을 지칭하는 걸로 주로 쓰이긴 하지만.. 그 이전부터 존재했던 표현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은데요. 보통 철 지난 옛날.. 이라는 의미로 쓰쟎아요.

  • 11.
    '23.2.22 12:14 PM (211.224.xxx.56)

    저도 여태 88년인줄.

  • 12. ㅎㅎ
    '23.2.22 12:19 PM (61.78.xxx.93)

    1980년 초반에도 쌍팔년도 소리 들었어서
    1988은 당연히 아닌거 아는데
    젊은 사람들은 1988이 그런 시대군요 ㅠ

  • 13. ..
    '23.2.22 12:59 PM (211.208.xxx.199)

    저는 어릴때부터 쌍팔년도 소리를 들어서
    단기인거 알고 있었음.(연식 나오네요. ㅠㅠ)

  • 14. Dd
    '23.2.22 1:00 PM (76.112.xxx.11)

    한국 전쟁 끝나고 3년째라
    찢어지게 가난할 때였답니다.
    “밥 먹었어요?” 가 인사이일 정도였죠.

    1988년은 우리나라가 잘 나갈 때였죠.

  • 15. ㅁㅇㅁㅁ
    '23.2.22 1:16 PM (125.178.xxx.53)

    현재는 쌍팔년도라고하면 다들 1988년도를 의미하는거 같아요

  • 16. 앗.
    '23.2.22 3:27 PM (210.94.xxx.89)

    당연 1988 년 인 줄 알았습니다.
    1988 년만해도 어마 무시한 옛날인데..

  • 17. ...
    '23.2.22 8:00 PM (118.37.xxx.38)

    웬 쌍팔년도 같은 소리냐?는
    웬 못먹고 못입을 때 소리를 하냐?
    옛날 얘기하고 있네...하는 뜻이에요.
    1988년은 현대화가 눈부시게 꽃피기 시작한 때인데... 뜻이 아주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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