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샹궈를 먹는데, 항상 사먹다가 소스 사서 집에서
좋아하는 재료 넣어 먹으니 너무 좋더군요.
이번엔 크림소스랑 섞어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재료는 우삼겹, 마늘, 청경채, 팽이버섯, 시판 크림소스에 마라소스 취향껏..
강남에 홍콩파스타라고 파는 유명한 가게가 있는데, 한번 먹고 따라해 본 거죠.
결과는 온가족 엄지척!!!
강추합니다~ ^^
소스는 어디 제품을 사면 좋을까요?
저는 건더기만 건져 먹어요
마라탕
마라상궈는 먹어 봤는 데
너무 짜서 입 안이 아파서...
마라탕 완전 좋아해요
훠궈도 좋아하고
1주일에 1번이상 꼭 먹어요
저는 하이디라오 소스로 먹어요. 샤브샤브 하는 재료들로 다 준비하고 거기에 넙적당면까지해서 먹으면 완전 좋아요.
마라가 첨엔 뭐 이런 맛이.. 하고 극불호였는데, 먹다보니 빠져드는 마성의 매력이 있더라구요.
소스는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하게 나오는데 제 입맛엔 하이디라땡 소스가 잘 맞네요.
우리나라에서 나온 소스는 한번 샀다 실패했구요.
저도 자주 사먹던 샹궈집이 맛은 있지만 너무너무 짜서 다신 안사먹겠다고 결심하고 집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위생문제도 없고 염도 조절도 할 수 있어 좋아요. ^^
마라맛 좋아해요.
하이마라땡 아니고 하이디라땡 맞나요?^^
제가 하도 마라 마라 하다보니 하이마라땡으로 보셨나 봐요. ㅋㅋ
하이디라땡 맞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