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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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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뭐 키우는 재주가 없나봐요.

ㅜㅜ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23-02-21 22:35:43
집에 들어오는 화초들도 다 죽어나가고...
애완동물도 말해 뭐해요.
물고기, 새 , 장수풍뎅이 정도만 키워서 다행이랄까
자식도 그냥 그래요.
이사를 가야 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ㅠㅠ
한집에서 20여년을 사니 고인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IP : 122.35.xxx.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
    '23.2.21 10:36 PM (1.227.xxx.55)

    저도 식물,동물 다 잘 안 되더라구요.
    웬일로 자식 하나 멀쩡하게 키웠네요.
    내 인생의 기적.

  • 2. ..
    '23.2.21 10:37 PM (124.5.xxx.99)

    그러네요 그래도 자식들은 낳아놓으니 자라네요 ㅎㅎ
    식물 기르다 물꽃이로

  • 3. ker
    '23.2.21 11:06 PM (180.69.xxx.74)

    백여개 작은 화분들 몇년 잘 크다 훅가고 ...
    20년 다된 저렴이 하난 ...참 잘 커요
    이번에 시들 가나보다 했더니 또 살아나네요

  • 4. 저는
    '23.2.21 11:23 PM (223.38.xxx.96)

    생각보다 식물이 잘 견뎌주더라고요
    식물을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어쩌다 손에 들어오는 다 죽은 식물이
    살아나고 번식하고..신기해요

    근데 흙에 심으면 날벌레가 많이 생겨서
    그것도 문제네요
    어디서 딸려왔는지 뿌니파리가...

  • 5. 분갈이
    '23.2.21 11:36 PM (220.117.xxx.61)

    화초는 햇볕 영양제 물
    이게 조화가 되야해요
    죽으면 곧장 사면되요

  • 6. ..
    '23.2.21 11:45 PM (211.208.xxx.199)

    제가 선인장도 죽이는 마이너스의 손인데
    희한하게 다이소에서 씨 사서 뿌려 키운 바질하고
    역시 다이소에서 산 5천원짜리
    드라세나 빅토리아만 성공했어요.
    그래서 마음을 먹었지요.
    아, 내가 뭐 키우는 재주가 영 없는건 아니구나 하고요.
    자식은 무난하게 커서 밥벌이 잘합니다.

  • 7. ...
    '23.2.21 11:46 PM (221.165.xxx.80)

    에휴... 자식은 어렵쥬,,,
    그런데 식물은 몰라요. 관심과 방식을 몰라서일꺼에요.
    저 아주 유명한 마이너스의 손이었는데 뭐 선인장도 죽이는 손이었어요.
    그리고 키우는거 너무 싫어해서 거들떠도 보지않는 타입이었는데
    지금은 나이들어서 식물 잘 키워서 별명이 그린썸입니다. 사람일은 알 수 없어요.

  • 8. ...
    '23.2.21 11:51 PM (218.55.xxx.242)

    통풍 햇빛 이런거 부족하면 모양이 안이쁘게 커서 그렇지 필수는 아니고
    겨울 추위만 막아주고 물 조절만 잘하면 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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