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음료수를 야채통에 던져놓았어요

조회수 : 3,104
작성일 : 2023-02-21 18:32:19
직장 냉장고 문쪽에 음료수를 넣어두었어요
근데 어떤직원이 나에게 말도 없이 야채통에 던져넣었어요
이렇게 매너 없을수 있나요
그게 제것일줄 다 아는데요
야채칸으로 옮겨두어도 될까요
혹은 옮겨놓을께요 라고
말은 해야죠
IP : 39.7.xxx.2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21 6:3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야채통이라는 게 그 냉장고의 채소 넣는 칸 말하는 건가요? 님 것 빼고 지꺼 넣어논 거면 그 사람 것 빼다가 야채칸에 넣으시고 님 것 제자리에 놓으시면 될 듯.

  • 2. 미친건가
    '23.2.21 6:42 PM (188.149.xxx.254)

    나중에 그사람것 그대로 야채통에 던져놓으심.

  • 3. ㅁㅇㅁㅁ
    '23.2.21 6:42 PM (125.178.xxx.53)

    어떤의도로 그런것인지 알수가.. 물어보시죠

  • 4. 다음부터
    '23.2.21 6:53 PM (123.199.xxx.114)

    그냥 야채통에 넣어두세요.
    싸울일은 아니에요.

    님이 싫은가보네요 매너가 없는 썅년이랑은 싸우는거 아니에요.
    어차피 쌍년은 피하는게 상책이에요.
    개념없는것들이랑은 상종하는게 아니에요.

  • 5. zz
    '23.2.21 6:59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자리가 비좁나요? ㅁㅊ여자네

  • 6. 저기
    '23.2.21 7:18 PM (211.51.xxx.23)

    던져 넣은게 아니라, 칸을 옮겨 놓은 거잖아요.;;;
    옮긴 이유를 모르니 무턱대고 욕할 순 없고,
    님 것인줄 몰랐을 수도 있고.
    직접 물어 보세요. 옮겨야 하는 이유가 있었는지

  • 7. 저기
    '23.2.21 7:22 PM (211.51.xxx.23)

    야채 쓰레기통에 던져 넣었다는 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620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상대방 키나 몸무게 8 ㅇㅇ 2023/02/20 2,620
1430619 유튜브 인기순 누르면 제댓글 나오는데 4 ..... 2023/02/20 1,842
1430618 스크린골프 알바해보신 분 계신가요? 7 알바 2023/02/20 3,660
1430617 강진구 기자님 힘내시라고 1인 시위 하나 봅니다 4 여쭙습니다 2023/02/20 1,125
1430616 어쩐지 춥더라. 내일 영하11도까지 떨어지는 곳 있다. 6 ㅇㅇ 2023/02/20 6,025
1430615 사직서 냈는데... 후임자도 안뽑고.. 그냥 시간만 흘러가네요... 5 .... 2023/02/20 3,143
1430614 사주 용어들 넘 어렵네요 1 사주 2023/02/20 1,243
1430613 치질수술 중구송도병원 문의 4 ... 2023/02/20 1,352
1430612 결혼 안했는데 뒷말듣기 싫어서 결혼했다는분들 있으세요.??ㅠㅠ.. 7 .. 2023/02/20 3,640
1430611 32000원 갈비탕 요즘 어떤가요 18 .. 2023/02/20 4,433
1430610 사주 잘 아시는 분, 도화살 좀 봐주세요. 1 .... 2023/02/20 1,860
1430609 이 영어는 거절의 뜻인가요 1 444 2023/02/20 1,999
1430608 농식품장관 "내년까지 소 14만마리 줄여 한우가격 안정.. 31 .... 2023/02/20 4,522
1430607 이용식딸 러버 원혁 2 트롯트 2023/02/20 4,594
1430606 한의사도 레지던트 있나요 6 ㅇㅇ 2023/02/20 3,261
1430605 55세...남은 5년 바쁘게 즐겨야 13 2023/02/20 7,843
1430604 엄마 우리집같은집 없어 ㅎㅎ 칭찬들었어요 3 ㅎㅎㅎ 2023/02/20 5,372
1430603 "이젠 못 버텨요"...집값불패 강남 '처참한.. 18 ㅇㅇ 2023/02/20 8,089
1430602 19금) 남편에게 내 사랑을 받아 달랬더니 26 ㅠㅠ 2023/02/20 27,974
1430601 안철수 정치인 중에 제일 비호감.. 10 ㄴㄴ 2023/02/20 2,167
1430600 갈비탕 먹으러 왔어요 4 ..... 2023/02/20 2,440
1430599 비타민d주사 맞고왔어요 5 ㅇㅇ 2023/02/20 4,145
1430598 유태오 순풍산부인과 정배 닮았어요. 9 태오 2023/02/20 1,861
1430597 테니스 10년이상 하면 연골 다 닳는 사람 많은가요? 13 @@ 2023/02/20 4,588
1430596 전도연한테 반찬 냄새 날 것 같다고 한 사람 누구세요 10 ㅇ ㅣ 2023/02/20 6,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