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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녀에게 불로소득 보장못해주면 딩크가 현명

000 조회수 : 3,926
작성일 : 2023-02-21 16:00:27
저는 생활비와
제 노후를 위해서 회사생활을 할수밖에 없어요.
시간은 회사에서 다쓰고
몸도 당연히 피곤하고 이렇게 시들거리면서
살바에애 왜태어났나 생각도해요.

돈많은 사람들은 하루종일 가고싶은곳 가고
월요병도 없지만
저같은 서민들은 그렇게 살수없어요.

진짜 돈많아서 자녀도 불로소득으로 살 수 있다면
아이낳아도 괜찮겠지만
저같은사람은 아이도 저처럼 살까봐
아이 못낳는게 현실이예요.
IP : 125.243.xxx.216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3.2.21 4:01 PM (61.101.xxx.136)

    아이는 더 잘살수도 있죠 노후 의지만 안해도 알아서 잘 살거에요

  • 2. 어제
    '23.2.21 4:01 PM (39.7.xxx.238)

    불노소득요?
    그냥 분란 만들러 온 알바인듯...

  • 3. ...
    '23.2.21 4:02 PM (211.181.xxx.220)

    그런 생각으로 사니 매일 매일이 더 빡빡한거죠. 불노소득 없으면 애를 안 낳는게 낫다니 ....

  • 4.
    '23.2.21 4:02 PM (223.38.xxx.248)

    살다 살다 불로소득 자식 살게 못 할거면 자식 낳지 말라는 것을 당당히 말하다니
    요즘 젊은이들의 그런 가치관이 아니길

  • 5. 원글
    '23.2.21 4:02 PM (125.243.xxx.216)

    알바 아니예요
    의미없는 회사생활에 지친 사람이예요.

  • 6. ...
    '23.2.21 4:03 PM (112.160.xxx.21)

    걍 원글이 혼자 정신승리 하고 있는것 같네요 ㅋㅋㅋ

  • 7. ㅡㅡ
    '23.2.21 4:04 PM (39.7.xxx.85)

    극단적이긴하지만 저도 느끼는바입니다.
    맨땅에 헤딩은 정말 힘들었는데.. 부모도 잘 만나야죠

  • 8.
    '23.2.21 4:04 PM (223.38.xxx.248)

    이런 사람이 일 안 하고 멀쩡해서 나라돈 받아 먹을 사람이네
    나라가 망조가

  • 9. ..
    '23.2.21 4:04 PM (211.181.xxx.220)

    소득을 떠나서 님 같은 생각을 하신 분들은 딩크로 사는게 현명한듯...

  • 10. 원글
    '23.2.21 4:04 PM (125.243.xxx.216)

    정신승리 할것도 없어요.
    회사에서 지친 mz가 무슨 정신승리를 하겠어요.

  • 11. 누구딸
    '23.2.21 4:04 PM (123.199.xxx.114)

    누구 아들로 할일없어서 불로노득으로 마약이나 하고 음주운전하는게 행복해 보이세요?

  • 12. ...
    '23.2.21 4:05 PM (118.235.xxx.141)

    가난한 사람들이 애 더 많이 낳아요 내 삶이 힘들수록 생각없이 애를 낳거든요 일아서 잘 살겠지 자기 밥숟가락은 다 물고 태어난다 마인드 그 생각이 딱 현재 중장년층 생각

  • 13. 불로소득?
    '23.2.21 4:06 PM (211.36.xxx.20) - 삭제된댓글

    부모 유산을 불로소득이라고요?
    자식이 잘 자라줘서 부모가 재산유지 할수 있었다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믿고 싶은대로 말하네요.

  • 14.
    '23.2.21 4:07 PM (223.38.xxx.248)

    당당히 댓글 다는거 보소
    지가 무슨 잘못된 가치관인 줄도 모르고 부끄럽도 모르고
    너 부모 불쌍

  • 15. 원글
    '23.2.21 4:07 PM (125.243.xxx.216)

    118.235님 말씀이 맞는거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일하는게 안힘드려나요?

  • 16. ...
    '23.2.21 4:10 PM (112.168.xxx.69) - 삭제된댓글

    부모에게 불로소득을 받는게 언제부터 당연한 일이었을까요. 자기 먹을 거 자기게 버는게 원래 당연한 거 아닌가요.

  • 17. ...
    '23.2.21 4:12 PM (112.168.xxx.69)

    부모에게 불로소득을 받는게 언제부터 당연한 일이었을까요. 자기 먹을 거 자기가 버는게 원래 당연한 거 아닌가요.

    옛날에는 자기가 번거 자기 혼자 다 쓰기만 해도 행복한 거였어요. 자식은 부모를 위해 벌어와야 하는 존재니까 자식을 많이 낳은 거구요.

  • 18. 원글
    '23.2.21 4:12 PM (125.243.xxx.216)

    223.38님 남에게 부모욕이라뇨.
    자식에게 안부끄러우세요?

  • 19. 저도
    '23.2.21 4:12 PM (223.62.xxx.2)

    그렇게 생각해요
    먹고살려고 일하는데 엄마한테 억넘게 받은 전업친구 부럽더라구요..
    부잣집아니면 살기도힘든데 왜태어났나

  • 20. ??
    '23.2.21 4:12 PM (125.129.xxx.232)

    부모가 불로소득 만들어주는거 디폴트에요??
    노답이네 받는거 없고 나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지만 이런 마인드 별로네요

  • 21. 어우
    '23.2.21 4:13 PM (49.175.xxx.75)

    징글징글해 부모탓하는거 SNS탓인가 어짜피 남의떡인데

  • 22.
    '23.2.21 4:22 PM (182.216.xxx.172)

    님 같은 생각으론
    뭔가를 이루기가 참 힘들겠어요
    일을 해도 재밌게 해야
    능율도 오르는데요
    전 열심히 일해서
    나눠서 모으고
    그 시간들 틈 내서 가는 여행이 더 재밌던데요
    먹는것도
    먹고 싶은게 있어야 음식도 맛있죠
    늙어가면서 여유있어져
    맛있는게 머리에 떠오르기만 해도 먹을수 있을정도 되니
    먹고 싶은것도 없어 지던데요
    노력해서 얻는게 가치도 있고 보람도 있죠
    저희부부
    물려받은 재산 없이 시작해서
    어느정도 이루고 부모님께 용돈 드리고 살았어도
    모든 재산 우리가 만든거라
    당당하고 보람차고
    어떤 일에도 자신감은 기본으로 장착 되던데요
    만들어본 경험
    그거 물려준 재산으로는 절대 못살것 같은데요?

  • 23. 회사생활이
    '23.2.21 4:25 PM (182.216.xxx.172)

    의미가 없으니
    지치기도 하고
    재미도 없겠네요
    전 직장생활이
    제 옷도 마련할수 있고
    적금도 들수 있고
    열심히 해서 일잘한다 칭찬도 듣고
    제가 그냥 무위도식 의미없이 살지 않는다는
    보람도 느끼게 해주던데요

  • 24. 원글
    '23.2.21 4:25 PM (125.243.xxx.216)

    182.216님 마인드 너무 좋아서 캡쳐했어요.
    두고두고 보려고요.

  • 25. ㅇㅇ
    '23.2.21 4:26 PM (106.102.xxx.160)

    뭔 소리요?
    님 자식이 님보다 훨씬 잘나고, 잘나가서, 크게 될수도 있어요

  • 26.
    '23.2.21 4:30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그래도 부모 욕은 싨믄가 보내
    그런글 쓰면서
    부모앞에서 해 봐요
    부모가 욕 먹는거 당연하다 하지
    안 그럼 부모땀시 당신이 그리된겨

  • 27.
    '23.2.21 4:31 PM (223.38.xxx.248) - 삭제된댓글

    그래도 부모 욕은 싫믄가 보내
    그런글 쓰면서
    부모앞에서 해 봐요
    부모가 욕 먹는거 당연하다 하지
    안 그럼 부모땀시 당신이 그리된겨

  • 28.
    '23.2.21 4:34 PM (223.38.xxx.248)

    그래도 부모 욕은 싫은가 보내
    그런글 쓰면서
    부모앞에서 해 봐요
    부모가 욕 먹는거 당연하다 하지
    안 그럼 부모땀시 당신이 그리된겨

  • 29. ...
    '23.2.21 4:37 PM (14.52.xxx.133)

    요즘 젊은이들 마인드예요.
    그래서 저금리에 부동산 공부한다며 모여서
    전국 임장 다니면서 월세 수익 한 달에 30,40이라도 만들기,
    그런 거 30여개 세팅해서 월 천 수익 내기 이런 게
    대유행처럼 번졌고
    그런 거 하는 유튜버들이 구루처럼 떠벌리면서 책 쓰고 강연하고 돈 벌고 그래요.

  • 30. 참나
    '23.2.21 4:50 PM (112.153.xxx.249)

    님은 낳기 싫으면 낳지 마세요
    왜 남들더러 낳으라 마라예요?
    이런 사람들이 나라에 노인들 많다고 징징거리질 않나.

  • 31.
    '23.2.21 4:50 PM (39.7.xxx.66)

    맞는 말이긴 한데, 넘 늦었네요.
    전 제가 잘 살줄 알았습니다. 애들아 미안 ㅠ

  • 32. 어후..
    '23.2.21 4:52 PM (112.152.xxx.6) - 삭제된댓글

    인터넷에서조차 이렇게 징징대는 사람 보면 스트레스 확..
    현실에서라면 인연 끊고 얘기도 차단했을 부류인데 말이죠

  • 33. 어휴..
    '23.2.21 4:53 PM (112.152.xxx.6)

    인터넷에서조차 이렇게 징징대는 사람 보면 스트레스 확..
    낳으라 마라 죽으라 마라 징징징
    현실에서라면 인연 끊고 얘기도 차단했을 부류인데 말이죠

  • 34. ...
    '23.2.21 4:59 PM (14.52.xxx.133)

    태어나길 원하는지 묻지도 않고
    자식 낳은 사람들이 자기 자식도 저런 생각할까봐
    발끈하는거죠.
    몸 갈아서 노동하는 게 인생의 의미라고 세뇌됐을테니까요.
    저도 애들 낳은 거 후회합니다.

  • 35. ㄴ????
    '23.2.21 5:01 PM (112.153.xxx.249)

    님은 남편 정자한테 태어나길 원하냐고 물어보고 낳았어요????

  • 36.
    '23.2.21 5:07 PM (106.101.xxx.24)

    생각은 자유이니 그냥 입 닫고 조용히 사세요.

  • 37. 본인이나
    '23.2.21 5:38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그렇게 살면 됨
    대부분 능력있고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가정을 꾸리는걸 일부러 멀리하지 않아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면 2세는 자연스레 갖고싶은것이 인간의 속성인데
    본인이 못한다고 남도 안했으면 하는 희망사항은 혼자서나 하셈.

  • 38. ㅇㅇ
    '23.2.21 5:44 PM (110.15.xxx.22)

    저도 애 낳은거 후회해요
    애들한테 미안하고
    난 부모한테 크게 받은거 없어도 잘살줄 알았어요
    살아보니 아니네요
    애들도 나보다 똑똑하고 잘 살줄 알았어요
    키워보니 아니네요
    왜이리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애들도 힘들게 살게 할까봐 미안해요

  • 39. .....
    '23.2.21 6:05 PM (118.235.xxx.52)

    저도 오늘 일하면서 똑같은 생각 했네요
    부모보다 더 많이 배웠는데 결국 내 부모처럼 사는 나
    내 자식도 태어나서 나처럼 살 바엔 안 태어나는게 복
    굳이 태어나서 벌어먹고 살려고 동동 거리며 노동하는 삶
    나처럼 자기 자신 먹여살리기 위해
    재미없고 의미도 없는 회사 다니며 하루 하루 견디는 삶
    그렇게 살아도 보장되는 노후가 있는 것도 아니고..

    카일리 제너 켄달 제너 이런 애들은 얼마나 삶이 재밌을까요

  • 40. ..
    '23.2.21 6:27 PM (223.33.xxx.175)

    불로소득이 뭔지 아세요?
    남의 노동력으로 나는 이득보겠다는거예요.

  • 41. .....
    '23.2.21 8:14 PM (106.102.xxx.174)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이런 생각을 다들 가지겠죠....
    저 하나 먹고 살기도 버거우니까요...
    그들과는 너무 비교가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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