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위자이 완판 ..철산자이 계약률 95%

..... 조회수 : 2,518
작성일 : 2023-02-21 08:20:23
철산자이... 경기도 국평이 10억이 넘는데 완판됐네요.
장위자이도 국평 10억인데 그래도 서울이니 완판 이해간다지만.. 철산자이 국평 10억 완판은 이해가 안가네요.
경기도인데..


장위자이 레디언트가 선착순 ‘줍줍’ 일정 진행 일주일 여만에 모든 잔여물량을 ‘완판’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현재 일부 잔여가구가 가계약 상태로 현재 본계약 전환을 진행하고 있다”며 “혹시라도 포기하는 계약자가 나올 가능성까지 모두 고려하고 있으나, 지금 상황에서는 본계약까지 무난히 완료하고 최종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장위자이 레디언트는 조만간 계약접수창구를 닫는다.

장위뉴타운(장위4구역) 지역 재개발로 지어진 장위자이 레디언트는 주변시세보다 높은 분양가로 ‘고분양가’ 논란을 일으키면서 저조한 정당계약 성적표를 내놓기도 했다.

장위자이 레디언트의 3.3㎡당 2834만원으로, 전용면적 59㎡가 7억원 중후반, 전용 84㎡ 9억원 중반~10억원 초반대로 책정됐다.

다만 성북구 장위동·석관동 등 주변 단지 시세와 비교하면 1~2억원 이상 비싸다. 불과 2~3년 전이면 무난하게 1순위 마감이 가능한 가격대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집값이 급락하면서 ‘비싼 가격’으로 평가받게 된 것이다.

광명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철산주공 8,9단지 주택재건축)’도 선착순 분양 진행결과 20일 계약률 95%를 넘어섰다.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는 정당계약에서 전용면적 84㎡형과 114㎡형 모두 계약마감했으며, 전용 59㎡형 중 무순위 청약 후 남은 59㎡A·C타입 잔여물량에 한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 중이다. 철산자이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도보권 내 위치한 3804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https://naver.me/GwEJNTcj






IP : 211.246.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1 8:23 AM (1.234.xxx.84) - 삭제된댓글

    잘 팔리니 국가차원에서 미분양 사주고 대출이자 억지로 낮추고 하는 짓 고만해도 되겠네요.

  • 2. ...
    '23.2.21 8:49 AM (220.121.xxx.29) - 삭제된댓글

    다행이네요..

  • 3.
    '23.2.21 8:53 AM (211.36.xxx.217)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댓글이 없네요
    경기도 인천도 지금보니 조금씩 다시 오르는거같아요
    부동산은 진짜 알수가 없군요

  • 4. ....
    '23.2.21 9:30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지금 반등 수요는, 갈아타기 및 (심리적으로 지쳐버린) 무주택자 수요입니다.
    이 수요마저 사라지면, 이제 실수요는 거의 사라진다는 건데 어떻게 부동산 호재 시그널인가요??????

  • 5. 근데
    '23.2.21 9:37 AM (211.36.xxx.145) - 삭제된댓글

    갈아타기 무주택자가 다 샀을지 그건 누구도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사람들 이렇게도 돈이 많은지 요즘들어 알았네요ㅠ
    돈많은 사람들이 정말 많다는
    평촌 어디아파트인지 10프로 할인가라 하니
    밤새 텐트치고 줄서서 계약

  • 6. 다인
    '23.2.21 9:38 AM (121.190.xxx.106)

    정당계약이 아닌 무순위 줍줍이 완판되었다는 것은 유주택자들이 움직였다는 의미가 더 맞는것 같은데요.
    생애최초로 집을 사려는 무주택자들은 이런 시장에는 무서워서 더 움직이지 않죠.
    한번이라도 집을 사고 팔아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의외로 바닥을 목표로 움직이진 않습니다.
    어쨋거나 심리적으로는 아직 매수가 살아났다고 보긴 어렵지만, 거래량이 1월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어서 금리 부분만 안정화 되면 더이상 큰 폭의 하락은 어렵다고 보여지네요.
    실거주 할 집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면 이 시기에 내 집 마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50% 가까이 떨어진 곳들도 많이 있으니까요.

  • 7. 방금
    '23.2.21 9:47 A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저 상가 대출 조금있는게 이자인상으로 문자가 자주오기에
    방금전 은행대부계에 금리인하요구권 할수있나했더니
    아주 미약하게 내리는수준이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담당자 말이 곧 이자 내려갈듯하다고 귀뜸해주더라구요
    말은 아주 확신했어요

  • 8. 방금
    '23.2.21 9:49 A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저 상가 대출 조금있는게 이자인상으로 문자가 자주오기에
    방금전 은행대부계에 금리인하요구권 할수있나했더니
    아주 미약하게 내리는수준이라고 하네요
    그러더니 담당자 말이 곧 이자 내려갈듯하다고 귀뜸해주더라구요
    말은 아주 확신했어요
    그럼 윗님 말마따나 이제 하락이나 급매는 없을거같긴하네요
    일단 우리나라 사람들 돈많은건 맞는듯요
    10억이 몇년전 1억2억 느낌이에요ㅡ

  • 9. 와우
    '23.2.21 11:11 AM (211.206.xxx.191)

    방금님 경제력 대박.
    10억이 몇년전 1억2억 느낌이라니
    그느낌 부러워요.
    몇 만원 가스비 올라 덜덜 떠는 수준이라.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0880 싱크대가 살짝 막혔는데 거품올라오는 세정제 어떤가요? 7 싱크대 2023/02/22 1,096
1430879 다이* 헤어* 구매 관련 문의합니다. 10 코스모스 2023/02/22 1,501
1430878 중딩 다섯명 아침식사 38 ㅇㅁ 2023/02/22 5,651
1430877 친구들이 집에 옵니다 9 ... 2023/02/22 3,529
1430876 60대중후반 어머님들이 양식당을 잘 가시네요 14 00 2023/02/22 4,201
1430875 감자 한알에 천원 12 ㅇㅇ 2023/02/22 2,904
1430874 "주문대로 체결" "알았다".. 28 ㄱㅂㄴ 2023/02/22 2,825
1430873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4 ㄹㅎ 2023/02/22 921
1430872 동치미에 갓 꼭 넣어야해요? 1 gg 2023/02/22 964
1430871 남편 많이 편찮으신 분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글이 지워졌어요 4 50대 2023/02/22 2,071
1430870 6개월 지난 냉동 소고기 4 ㅠㅠ 2023/02/22 2,213
1430869 보육교사 및 어린이집 선생님들 스마트패드가 도움이 될까요? 8 ... 2023/02/22 1,531
1430868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시뮬레이션 결과, 일본의 엉터리 데이터 검.. 4 가져옵니다 2023/02/22 1,735
1430867 로퍼 색상좀 골라주세요. 10 신발 2023/02/22 1,918
1430866 와인,치즈와 어울리는 크레커는 참크레커뿐인가요?? 7 와인 2023/02/22 1,347
1430865 ‘김건희 대변인실’ 같은 대통령실의 앞뒤 없는 헛소리 9 ㅂㅁㅈㄴ 2023/02/22 1,828
1430864 띠는 음력인가요? 4 ㅇㅇ 2023/02/22 1,444
1430863 짜장면 VS 간짜장 투표 한번씩만 해주세요. 30 ㆍㆍ 2023/02/22 2,057
1430862 이사갈 집에 밥솥 먼저 가져다 놓아도 될까요? 13 ... 2023/02/22 7,873
1430861 오늘 날씨도 춥나요? 3 오늘 날씨 2023/02/22 1,744
1430860 후라이팬 풍년, 락앤락, 도루코 괜찮나요? 15 후라이팬 2023/02/22 4,163
1430859 제 시어머님 장례식 51 장례 2023/02/22 9,121
1430858 아들들은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19 .. 2023/02/22 4,448
1430857 자취하는 아들 바닥에 깔고 잘 만한거 추천 7 봄봄 2023/02/22 1,709
1430856 와, 물가 엄청나네요. 19 ㄱㄴㄷ 2023/02/22 7,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