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과 야망 김용림. 정애리 역할 엄마

ㅇㅇ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23-02-20 23:04:25
저는 김용림씨거는 안봐서 모르겠는데요
원래 저 어머니가 신경질적이고 맨날 매사에 화내는 캐릭터인가요 ? 강하고 대쪽같고 엄한 엄마라는 느낌보다 되게 신경질만 내는 엄마로 보여서요 왜 저렇게 늘 화가 나 있는건가요?
요새 재방을 하는데 초반 몇회는 못봐서인지 도무지 어머니 캐릭터를 모르겠어요 옛날에 김용림씨도 이런느낌 이었는지 정애리씨 연기가 그런건지 궁금해요
IP : 125.176.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바람
    '23.2.20 11:07 PM (182.225.xxx.147)

    정애리는 목소리가 가늘어서 신경질적으로 들려서 저도 너무 거슬리네요.
    김용림은 큰소리로 호통은 치지만 대쪽같은 느낌이었엉ㆍ.

  • 2.
    '23.2.20 11:08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원조 사랑과 야망의 연기자들을 넘어서는 배우가 없죠.
    단! 미자역할은 한고은이 훨 나음.

  • 3. 거기서
    '23.2.20 11:08 PM (61.105.xxx.11)

    조민기도 항상 화나있던데요

  • 4. ㅇㅇ
    '23.2.20 11:32 PM (61.101.xxx.67)

    지금도 기억나는 장면이 김용림이 의붓딸이 김청에게 못되게 구는걸 우연히 목격하고 회초리 때리는데 진짜 무서웠는데요..옆에서 김청이 울면서 말리던 장면...정말 명장면....

  • 5. 그 캐릭터 자체가
    '23.2.20 11:40 PM (125.142.xxx.233)

    화가 나 있어요. 남편 돈도 잘 못 벌고 그러다 급사하니 생계를 다 책임져야해, 장남은 맘에 안 드는 여자랑 주구장창 연애하고 차남은 싸움이나 하는 동네건달이니 곱게 말이 나오는게 이상하죠.

  • 6. 00
    '23.2.21 12:04 AM (1.232.xxx.65)

    김용림은 서슬퍼런 카리스마 작렬하는 느낌이고
    정애리는 짜증. 신경질.
    배우의 존재감 차이임. 용림님 카리스마를 못따라감.

  • 7. 모든
    '23.2.21 12:09 AM (14.32.xxx.215)

    배역이 원조가 압승

  • 8. 노주현보다는
    '23.2.21 1:39 AM (122.32.xxx.116)

    전노민이 낫지 않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648 성심당 빵 받고 행복해요 15 뭐였더라 2023/02/21 4,768
1433647 모다모다샴푸 쓰는데요 10 ... 2023/02/21 3,146
1433646 지금 바람 많이 부나요 3 날씨요 2023/02/21 877
1433645 밥 적게넣으면 식혜가 신맛나나요 ?? 6 2023/02/21 1,148
1433644 50세 눈밑이 꺼지고 주름이 졌는데요 ///// 2023/02/21 918
1433643 전 시댁이나 친정이나 먼게 나은 것 같아요 9 에구... 2023/02/21 2,860
1433642 박성제 MBC사장 페북 6 ... 2023/02/21 2,857
1433641 여기서 중국 사람들 욕할때마다 드는 생각 47 .. 2023/02/21 4,089
1433640 동네 키움센터 프로그램 어떤가요 4 궁금이 2023/02/21 852
1433639 상가임대 ) 이런 경우 계약서 어떻게 작성해야 추후에 문제없을까.. 5 조언 2023/02/21 450
1433638 다른사람들에게 관심없다~라고 매번 말하는 댓글을 읽으면서 느낀 .. 7 음.. 2023/02/21 1,364
1433637 월에 천을 벌면 실제 가치가 1 ㅇㅇ 2023/02/21 2,288
1433636 깜놀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이 대마초 합법이였네요. 10 2023/02/21 2,446
1433635 tv랑 그 부속들 전원은 평상시에 어떻게 하고 계세요? 1 ... 2023/02/21 548
1433634 양대노총, 5년간 세금으로 1520억 지원받아…“내역 비공개,.. 9 .??? 2023/02/21 980
1433633 클린어벤져스 2 가능한지 2023/02/21 407
1433632 '영끌' 갭투자했는데 전셋값 3억 뚝…"보증금 돌려줄 .. 7 ... 2023/02/21 2,667
1433631 노안이신 분들 눈썹 그릴 때 잘 보이나요? 7 ........ 2023/02/21 1,528
1433630 이마트 와인그랩 픽업해보신분 1 ㅁㅁ 2023/02/21 566
1433629 청춘의덫 다시 해주네요 7 옛드라마 2023/02/21 1,416
1433628 일타, 나이차이가 다섯살이랍니다. 37 Oo 2023/02/21 6,577
1433627 한국사람 해외에서 보면 시끄러운 경우 많음 26 ㅁㅁㅁ 2023/02/21 3,131
1433626 시대인재에서 공부하고 중경외시정도 가는 학생들도 있나요 12 혹시 2023/02/21 3,277
1433625 와인 안주 추천해주세요 15 -- 2023/02/21 1,597
1433624 고가의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에 다녀온 초등학생의 일기장 (펌) 6 하하하 2023/02/21 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