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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야망 김용림. 정애리 역할 엄마

ㅇㅇ 조회수 : 2,478
작성일 : 2023-02-20 23:04:25
저는 김용림씨거는 안봐서 모르겠는데요
원래 저 어머니가 신경질적이고 맨날 매사에 화내는 캐릭터인가요 ? 강하고 대쪽같고 엄한 엄마라는 느낌보다 되게 신경질만 내는 엄마로 보여서요 왜 저렇게 늘 화가 나 있는건가요?
요새 재방을 하는데 초반 몇회는 못봐서인지 도무지 어머니 캐릭터를 모르겠어요 옛날에 김용림씨도 이런느낌 이었는지 정애리씨 연기가 그런건지 궁금해요
IP : 125.176.xxx.4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바람
    '23.2.20 11:07 PM (182.225.xxx.147)

    정애리는 목소리가 가늘어서 신경질적으로 들려서 저도 너무 거슬리네요.
    김용림은 큰소리로 호통은 치지만 대쪽같은 느낌이었엉ㆍ.

  • 2.
    '23.2.20 11:08 PM (218.37.xxx.225) - 삭제된댓글

    원조 사랑과 야망의 연기자들을 넘어서는 배우가 없죠.
    단! 미자역할은 한고은이 훨 나음.

  • 3. 거기서
    '23.2.20 11:08 PM (61.105.xxx.11)

    조민기도 항상 화나있던데요

  • 4. ㅇㅇ
    '23.2.20 11:32 PM (61.101.xxx.67)

    지금도 기억나는 장면이 김용림이 의붓딸이 김청에게 못되게 구는걸 우연히 목격하고 회초리 때리는데 진짜 무서웠는데요..옆에서 김청이 울면서 말리던 장면...정말 명장면....

  • 5. 그 캐릭터 자체가
    '23.2.20 11:40 PM (125.142.xxx.233)

    화가 나 있어요. 남편 돈도 잘 못 벌고 그러다 급사하니 생계를 다 책임져야해, 장남은 맘에 안 드는 여자랑 주구장창 연애하고 차남은 싸움이나 하는 동네건달이니 곱게 말이 나오는게 이상하죠.

  • 6. 00
    '23.2.21 12:04 AM (1.232.xxx.65)

    김용림은 서슬퍼런 카리스마 작렬하는 느낌이고
    정애리는 짜증. 신경질.
    배우의 존재감 차이임. 용림님 카리스마를 못따라감.

  • 7. 모든
    '23.2.21 12:09 AM (14.32.xxx.215)

    배역이 원조가 압승

  • 8. 노주현보다는
    '23.2.21 1:39 AM (122.32.xxx.116)

    전노민이 낫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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