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빨간풍선 8화 보는데 바다가 친정 빚 갚는게 사실이라면

.. 조회수 : 3,613
작성일 : 2023-02-20 20:38:54
저건 완전 사기결혼 아닌가요?

사실 이 드라마 바다가 은강이랑 고차원 바람피는거
알고 카페에서 응징하는 장면 유튜브로 보고는

보기 시작했는데...

초반에는 은강이 자격지심을 떠나서

바다가 그냥 혼인파탄의 책임이 더 큰것 같아요

남편에게 경제공동체로서 최소한의 미안함과
죄책감은 가지고 있어야 할텐데

내가 잘났는데 내가 낸데 이러면서
적반하장격으로 나오는 것이나 진배없는것 같아요
IP : 106.101.xxx.5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강이
    '23.2.20 8:50 PM (211.212.xxx.141)

    은강이 미친 애인건 둘째치고 마지막에 바람나서 나쁜놈이지만
    바다,차원 결혼 생활로 보면 차원이가 많이 희생하고 참았어요.
    바다가 버는 돈은 아버지 빚갚는데 다 쓰고
    차원이가 버는 돈으로 엄마 요양원비까지 냈나 그렇구요.
    딸도 차원이가 많이 케어하고 은강이 시키고 그랬죠.

    거기에 시어머니 집에왔을때 경찰신고해서 쫓아내고
    자기엄마는 내 엄마 모시지도 못하냐고 데려오고
    그 집은 차원이아빠가 사준 집이거든요.

  • 2. 차원이보고
    '23.2.20 8:50 PM (211.245.xxx.178)

    빚갚으라고 안하고 바다가 지 능력으로 갚고있는거 아닌가요?
    은강이 임고 붙었다고 자랑하는 차원이나..그렇다고 혹하는거같은 차원이네 본가 사람들이 더 한심하던데...

  • 3. ker
    '23.2.20 8:58 PM (180.69.xxx.74)

    거기다 치매걸린 엄마 병원비 다 대느라 둘째도 안낳는다고 하대요
    전 남친이랑 키스하며 썸타고 ㅡ 바다도 정상은 아니에요

  • 4. 와..
    '23.2.20 9:21 PM (106.101.xxx.54)

    대박이네요 바다가 시어머니 집에 들어온다고 경찰에 신고했다길래 쟨 진짜 찐이다 선넘네 생각했는데 그건 또 은강이ㅜ미친애가 바람넣었네요?

  • 5. ...
    '23.2.20 10:07 PM (211.226.xxx.65)

    뭘 보신건지?
    바다가 경찰 부르는데 은강이가 바람 넣은건 없어요.
    바다 자신의 의지로 부른거예요.

  • 6. ...
    '23.2.20 10:25 PM (125.180.xxx.222)

    은강이가 바람 넣은 거 맞죠
    바다는 생각지도 못한 경찰 부를까 이야기를
    했으니까요
    바다는 은강이가 경찰 이야기 할 때
    이건 아닌데의 반응 이었어요

  • 7. ...
    '23.2.21 2:07 AM (211.186.xxx.2)

    은강이가 바람 넣은거 맞아요..

  • 8. ...
    '23.2.21 2:09 AM (211.186.xxx.2)

    남자 여자가 바꼈다 하더라도 본가 빚 본인이 갚고 있는거랑 바람핀거랑 혼인파탄 이유가 뭐가 더 클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326 돈이 웃긴게 1 2023/02/21 1,815
1434325 부산 동래구예요 오늘도 춥지요 8 날씨 2023/02/21 1,011
1434324 1인1메뉴인데 이런 경우는 어찌 생각하시나요? 63 dma 2023/02/21 4,434
1434323 김치만두 터져서 그냥 확 볶아버렸어요~ 5 ㅎㅎ 2023/02/21 1,647
1434322 한국 경제 큰 위기 입니다. 21 ........ 2023/02/21 4,636
1434321 먹는 거에 자책감..(소식좌를 부러워하는 대식좌에요) 9 ... 2023/02/21 1,668
1434320 공감능력이 뭔가요? 3 ... 2023/02/21 1,108
1434319 예금 이율은 계속 떨어지겠죠? 7 2023/02/21 2,449
1434318 한 번도 못해봤어요 절절한 사랑 14 ㄴㄴ 2023/02/21 3,580
1434317 거실창가에 놓으면 잘자라는 나무 추천해주세요. 16 질문 2023/02/21 1,741
1434316 법무사에게 상속등기를 맡겼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요. 4 원글 2023/02/21 1,720
1434315 유동규, 오늘 오후 6시 유튜브 출연 예고 9 ... 2023/02/21 1,382
1434314 친정엄마가 공감력이 떨어지고 비난투의 말투라 7 ㅇㅇ 2023/02/21 3,209
1434313 분실한 폰 찾았는데 보따리 내놓으라던 글 삭튀하셨네 14 2023/02/21 3,153
1434312 MRI 결과만보고 치매 판정 내릴 수 있나요? 9 ... 2023/02/21 1,946
1434311 오전부터 1 2023/02/21 341
1434310 나중에 1억은 진짜 얼마 안되는돈일까요? 1 어제 2023/02/21 2,669
1434309 우체국 실비 보험료 2 nn 2023/02/21 1,830
1434308 이탈리아 북부여행 9 데렘 2023/02/21 1,831
1434307 압구정현대 작년 58억 거래 취소 10 ㅇㅇ 2023/02/21 5,927
1434306 3월이 제일 싫어요.. 8 싫타 2023/02/21 4,858
1434305 혹시 건조기 전기 많이 먹나요 8 song 2023/02/21 2,764
1434304 82에서 웃겼던 게시글 7 ... 2023/02/21 1,876
1434303 머리가 5센치 이상 안자라는 것 같아요 1 에고 2023/02/21 906
1434302 '학폭 신고' 안 먹히자 칼 빼든 엄마, "한 번만 더.. 3 ㅇㅇ 2023/02/21 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