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이 웃긴게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23-02-21 15:44:55
없다가 갑자기 생겼거나 적당히 조금만 있을때는 이게 언제 없어질지 몰라 일단 사고싶던거 사고 보자 심리가 되서 쓰고 보는데, 투자로 굴릴 정도로 모아지고 나서는 한 푼이라도 아껴서 더 불릴 생각을 하게되네요.

없을적엔 돈 생기면 명품백에 보석들 사야지 했는데, 이제 여유 좀 생겼는데도 사치품들에 전혀 소비욕구가 안생겨요.

물론 사바사겠지만 중년의 전 그렇네요
IP : 121.170.xxx.1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이드니
    '23.2.21 4:07 PM (175.208.xxx.235)

    젊을땐 없어서 못 썼는데. 나이드니 노후 생각해야해서 있는데도 못 쓰게 되더라구요.
    원글님 말대로 있으니 더 불리고 싶고, 재산이 늘어나니 뿌듯하고요.
    명품이나 보석같은 물건보다 현금과 주식, 부동산이 더 좋으니 이것도 나이드는건가 싶어요.

  • 2. ..
    '23.2.21 4:59 PM (124.54.xxx.144) - 삭제된댓글

    그렇긴해요
    요며칠 남편이 마음에 안 들던데
    월급날이라고 통장에 돈을 이체받았는데
    통장잔고 보니 행복해지는 게 금융치료가 최고구나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43708 연한색 정장 바지 안에 뭐 입으세요 ? 2 허벅지 2023/04/03 1,048
1443707 다들 꽃 구경하는데 전 집에만 있어요. 답답해요. 4 11 2023/04/03 2,227
1443706 선택 가능한 피검사 종류 다양하던데요. 5 .. 2023/04/03 1,341
1443705 '경질'된 김성한의 항변 "美안보보좌관은 '블랙핑크' .. 17 대통령실=거.. 2023/04/03 3,108
1443704 13000원 설렁탕을 먹었는데요 25 ... 2023/04/03 5,686
1443703 일본방송국도 방한예능같은것 하나요? 2 2023/04/03 1,014
1443702 가다실 남자들도 맞는 줄 오늘 처음 알았어요. 6 ... 2023/04/03 2,468
1443701 전우원씨 응원하는 분들~ 같이 수다 떨어요~ 22 ... 2023/04/03 2,668
1443700 외국사는 형제들에게 부모님관련 걱정거리 다 말하시나요? 14 ??? 2023/04/03 2,891
1443699 회사 잘못 들어 갔다 싶네요 16 ... 2023/04/03 6,415
1443698 조무사 실습끝내고 7 ㅇㅇ 2023/04/03 3,220
1443697 집권 1년 만에 1948년으로 돌아간 제주 6 ㅂㅁㅈㄴ 2023/04/03 2,091
1443696 첫사랑이... 15년이 넘어도 계절바뀔때마다 생각나요. 20 Y 2023/04/03 5,507
1443695 일하러 나와 있는데 기력이 없어서 7 에ㅠ 2023/04/03 1,624
1443694 남편이랑 산책하면서 얘기를 많이해요 15 남편 2023/04/03 4,453
1443693 조미료 생협 초록마을 한살림 어디가 좋을까요? 3 .. 2023/04/03 1,029
1443692 퇴사하려고 보니 제 업무가 팍 줄었네요 3 마리 2023/04/03 3,413
1443691 구미에서 서울 올라오는길.. 4 ... 2023/04/03 968
1443690 영어 한개만 봐주세요 3 .. 2023/04/03 764
1443689 개산책시킬때 주인도 행복하지 않나요 8 ㅇㅇ 2023/04/03 1,708
1443688 매일 뭔가 으슬으슬하고 기운다운 돼요 3 몸이 2023/04/03 1,632
1443687 너무 감성적인 지인 힘드네요. 21 어우 2023/04/03 6,552
1443686 40중반 미용사 자격증 9 흐음 2023/04/03 2,226
1443685 왜 기분이 안좋을까요? 3 봄봄 2023/04/03 1,229
1443684 커피 마시지마란 뜻은 5 ㄱㅂㄴ 2023/04/03 2,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