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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식 간에도 기브앤 테이크.

기분 조회수 : 5,521
작성일 : 2023-02-20 12:38:34
저희는 재산을 자식 중 한명에게 미리 증여했어요.

그래서인지 부모님 칠순 때는 저는 100 드렸고, 평소 생신 때는 20 드려요.

유럽여행에는 돈 천 들었다는데, 개인 가이드 붙여서 가심, 재산 안받은 자식은 다들 100 이었고 나미지는 다 재산받은 자식이 내려니 합니다.

사이 나쁘지 않고 정치성향도 맞는데 뭔가 자연스럽게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저도 물려줄 자식을 낙점하게 됩니다. ㅋ
그리 많이 줄 것은 없지만요.

IP : 211.227.xxx.13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3.2.20 12:39 PM (211.227.xxx.137)

    여기서 저희는 친부모님네.

  • 2. 자식간
    '23.2.20 12:40 PM (58.148.xxx.110)

    차별을 왜 하시나요
    얼마 없는거 그냥 다 쓰고 사후에 자식들이 알아서 반씩 나눠쓰라 하세요
    제일 나쁜게 자식 차별이에요

  • 3. 부모님이
    '23.2.20 12:40 PM (124.54.xxx.37)

    그러는게 좋아보이셨나요 물려줄 자식 낙점하게 된다니..참..저는 이해가 안가네요

  • 4. 원글
    '23.2.20 12:41 PM (211.227.xxx.137)

    농담이니 ㅋ 이랬죠~

  • 5. ??
    '23.2.20 12:41 P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증여 못 받은 자식들은 저런 부모 여행비에 왜 돈을 바치는지 모르겠고 저런 해괴한 부모 처신을 본받겠다는 원글은 더 이상

  • 6. ..
    '23.2.20 12:42 PM (116.36.xxx.130)

    원글이 더 증여받았다는 자랑

  • 7. 항아리
    '23.2.20 12:42 PM (175.195.xxx.16)

    여행 가는거 돈드리는 거 전 좀 이해가 안가요..당신의 예산으로 계획을 세우는거일텐데 굳이 자식이 그걸 챙겨야하는지..

  • 8. 농담이라니
    '23.2.20 12:43 PM (58.148.xxx.110)

    지나가는 생각으로도 자식차별해서 상속할 생각은 한번도 안해봤어요
    운글이는 보고 배운게 그거네요
    그래서 가정교육이 무섭습니다

  • 9. dd
    '23.2.20 12:44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재산을 안받은 자식은 돈을 왜 내요?
    재산받은 자식이 다 내면 되죠
    그리고 노후도 보살피구요

  • 10. ....
    '23.2.20 12:44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기브앤 테이크.
    부모가 재산 한 명ㅈ에게 나눠줬는데,
    아무것도 못받은 형제들을 여행비 왜보테나요? 받은게 없는데...

  • 11. 내지 마세요
    '23.2.20 12:45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100 은 왜 냅니까.
    나 좋아서 내겠다면 어쩔수 없지만

  • 12. ....
    '23.2.20 12:45 PM (59.15.xxx.61)

    차별도 학대입니다

  • 13.
    '23.2.20 12:50 PM (114.129.xxx.163)

    자식들 갈라치기 하고 평생 형제자매지간
    원수지게 만드는 어리석은 짓거리죠
    부모 관뚜껑 닫기도 전에 싸움낼 일 하는거예요
    자식하나가 아주 놈팽이 아니고서야
    공평하게 나누어주는게 그나마 뒤탈없어요

  • 14. ..
    '23.2.20 12:51 PM (118.35.xxx.5)

    증여해줄 돈이 있는 사람이 왜 여행경비며 병원비며 자식한테 받는지 모르겠어요
    자기돈으로 놀러가면 안되나요?
    쓰고 남을 돈만 증여하면 되잖아요
    같은 주머니의 돈으로 주고받고 뭔짓인지 모르겠어요

  • 15. 그럼
    '23.2.20 12:58 PM (119.193.xxx.121)

    양가 부모님중 돈 더주시는분이나 마음에 드는 부모 낙점하셔서 효도하세요. 부모님도 자기 마음에 드는 자식 낙점하시는데 자식들도 그렇게 하는거죠 이제 애들 많지도 않는데 애들은 너무 신날듯.

  • 16. 바로
    '23.2.20 12:59 PM (175.207.xxx.145)

    손절입니다
    잘 먹고 잘 살라구요
    남은 기간 계속 차별당하면서 속상한 거 보다 나아요

  • 17. ㅇㅇ
    '23.2.20 1:01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장남에게 완벽하게 몰아준 시부모.
    처음엔 제사, 차례비 다 드렸는데

    이젠 10원도 안 쓰고
    전화도 안 해요.
    돌아가지기 전까지 생사확인도 하고 싶지도 않네요ㅎㅎ

  • 18. 복많은
    '23.2.20 1:13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노인네들 많잖아요
    복이 인성대로 가는거 아님
    시노 성격 ㅈㄹ같은데 며느리는 세상 천사
    자식 차별하는데 못받은 자식은 인정받으려고 효도

  • 19. 복많은
    '23.2.20 1:1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노인네들 많잖아요
    복이 인성대로 가는거 아님
    시모 성격 ㅈㄹ같은데 며느리는 세상 천사
    자식 차별하는데 못받은 자식이 인정받으려고 경쟁하듯 효도

  • 20. ker
    '23.2.20 1:26 PM (222.101.xxx.97)

    더 받으면 더 해야죠

  • 21. 이유가
    '23.2.20 1:30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있겠지만
    자식을 재산 가지고 차별하는건 조심해야합니다.
    많은 재산들을 나눠줬는데도 차별당했다고 부모를 모른척하기도...

  • 22. ...
    '23.2.20 1:45 PM (211.109.xxx.127) - 삭제된댓글

    마음 가는 데 돈 간다고
    마음이 가니 몰아주고
    마음이 안 가니 안 주겠죠.

  • 23. 부모를봐야죠
    '23.2.20 2:28 PM (175.208.xxx.235)

    그러게 결혼할때 집안을 봐야하고 부모를 봐야해요.
    차별 받은 자식은 또 그 자식을 차별하나봐요?

  • 24. 전 거절함
    '23.2.20 2:39 PM (175.207.xxx.112) - 삭제된댓글

    엄마가 저한테 다 주신다했는데
    동생하고 사이 벌어지게 할 일 있냐 똑같이 나눠주시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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