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 열심히 해왔던 노인 분들 대체로 건강하신가요

.. 조회수 : 4,106
작성일 : 2023-02-19 22:10:40
50대 배 나오고 살찐 남편 
작년 초부터 헬스 열심히 해서 살도 빼고 
매일 하는 그 의지력이 보기 좋아요. 

문득 궁금해서요. 
젊을 때부터 10년 이상 
헬스 꾸준히 하신 70이상 노인 분들 
확실히 건강하신가요. 

남녀불문하고 주변에 보시면 어떻던가요. 
IP : 125.178.xxx.17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9 10:12 PM (222.236.xxx.19)

    그래도 운동을 열심히 하시는 어르신들이 탄탄하시긴 하죠. 표시 나지 않던가요
    저는 부모님 일찍 아프셔서 그런어른들 눈에 진짜 잘 더 눈에 들어오거든요. 제가 건강이 관심사 1순위라서 그런가.. 그런 어르신들 티는 나던데요 ..

  • 2. 운동
    '23.2.19 10:14 PM (106.101.xxx.18)

    꾸준히한 사람들
    연세드셔도 확실히 건강하고 젊어보여요
    제가 스포츠센터 20년째 다녀서 어른들 많이봐요

  • 3. 운동
    '23.2.19 10:14 PM (220.117.xxx.61)

    운동하고 술담배 안한 사람만 오래 살아요

  • 4. ...
    '23.2.19 10:22 PM (39.7.xxx.64) - 삭제된댓글

    병으로 죽는 거 아니면 수명이랑 운동은 큰 연관이 없어 보여요
    운동으로 관리한 사람이 건강하고 젊어보일 수는 있어도요

  • 5. ..
    '23.2.19 10:31 PM (182.228.xxx.20)

    수명은 몰라도 살아있는 동안 외모와 건강 활력 체력
    삶의 질은 월등하게 높아지죠

  • 6. 9949
    '23.2.19 10:33 PM (223.62.xxx.234)

    정말 하루종일 운동만하셔서 20대만큼 날씬하시던 신랑지인분 갑자기 뇌출혈로 운신못하시고
    40대에 큰 교통사고로 크게 몸상해 걷기운동도 못하시는데 친정엄마는 잔병하나 없으세요
    종목바꿔가며 운동쉬는날 하루 없으시던 시어머님 고혈압에 이것저것
    평생 운동이라고는 안한 어마어마하게 비만이신 친구엄마는 고혈압은 있으신데 나이가 80중반이 넘으신터라 혈압없기도 힘들다고하데요
    오래살려고 운동한다기보다는 그냥 활력아닐까요? 저는 운동하면 소화가 잘 되서 합니다

  • 7. ker
    '23.2.19 10:51 PM (180.69.xxx.74)

    20ㅡ30대부터 쭉 해온 아버지
    70대까진 짱짱하시더니 80넘어 근육이 많이 빠지시대요

  • 8. ker
    '23.2.20 12:05 AM (180.69.xxx.74)

    살아있는 동안
    온갖병 덜 걸리려고 운동중입니다

  • 9. 운동1도 안하고
    '23.2.20 12:11 AM (124.53.xxx.169)

    친구나 개인적인로 어울리는 사람 하나 없던 노인
    팔순 넘어서부터 고혈압 약만 복용할뿐 문제되는 거 하나도 없었고 구십넘으니 관절만 문제가 생기네요.
    젊어서부터 떡 빵 많이 좋아하고 밥도 흰밥만 고집하시고 달달한거 무척 좋아하셨어요.

  • 10.
    '23.2.20 12:27 AM (58.123.xxx.70) - 삭제된댓글

    작년 3월부터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결과
    감히 말씀드리자면,
    운동의 효과는 현재인거 같아요.
    면역력이 높아지고 감기가 잘 걸리지 않으며,
    허벅지가 단단해져 몸이 다부져집니다.

    여기에 덧붙여 소식하고, 건강한 음식먹고, 술담배하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과 안정된 수면, 스트레스 관리, 적당한 경재력 수반되면
    노년에도 건강하지 않을까요?

  • 11. ㅁㅁ
    '23.2.20 12:37 AM (112.187.xxx.82) - 삭제된댓글

    저는 노년은 아니고 중년 훌쩍 지나가는 사람인데요
    폐경기 지나서 여성호르몬이 빠져 나간 혈관과 관절에 꽤 많이 힘들었어요
    결국 꾸준히 운동하고 식이조절해서 근육 만들어가니 이제 살 만해요
    연금보다 더 중요한게 근육이라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3692 법무사에게 상속등기를 맡겼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요. 4 원글 2023/02/21 1,736
1433691 유동규, 오늘 오후 6시 유튜브 출연 예고 9 ... 2023/02/21 1,387
1433690 친정엄마가 공감력이 떨어지고 비난투의 말투라 7 ㅇㅇ 2023/02/21 3,214
1433689 분실한 폰 찾았는데 보따리 내놓으라던 글 삭튀하셨네 14 2023/02/21 3,155
1433688 MRI 결과만보고 치매 판정 내릴 수 있나요? 9 ... 2023/02/21 1,955
1433687 오전부터 1 2023/02/21 347
1433686 나중에 1억은 진짜 얼마 안되는돈일까요? 1 어제 2023/02/21 2,675
1433685 우체국 실비 보험료 2 nn 2023/02/21 1,838
1433684 이탈리아 북부여행 9 데렘 2023/02/21 1,836
1433683 압구정현대 작년 58억 거래 취소 10 ㅇㅇ 2023/02/21 5,936
1433682 3월이 제일 싫어요.. 8 싫타 2023/02/21 4,862
1433681 혹시 건조기 전기 많이 먹나요 8 song 2023/02/21 2,766
1433680 82에서 웃겼던 게시글 7 ... 2023/02/21 1,880
1433679 머리가 5센치 이상 안자라는 것 같아요 1 에고 2023/02/21 917
1433678 '학폭 신고' 안 먹히자 칼 빼든 엄마, "한 번만 더.. 3 ㅇㅇ 2023/02/21 4,509
1433677 빈혈수치 어느정도 정상인가요? 13 빈혈 2023/02/21 1,947
1433676 지금봐도 사랑과 야망은 대작이에요. 김수현작가 진짜 대단 12 오홍 2023/02/21 1,879
1433675 신형핸폰 분실 파손보험 다 들어야 할까요 5 핸폰 보험범.. 2023/02/21 694
1433674 서울시, 취약계층에 반려동물 치료비 지원 14 미운오세훈 2023/02/21 1,758
1433673 조선의사랑꾼이란 프로 2 ..... .. 2023/02/21 1,719
1433672 엉덩이씻은 물로 식사짓던 우렁처녀 스타일 전래동화 기억나세요? 32 궁금폭발 2023/02/21 7,659
1433671 색상별로 옷정리 해두신 분들 어떠세요? 5 그만사 2023/02/21 1,738
1433670 20대 남자들이 따라온다는 55세 여자 트레이너 보셨나요 65 .. 2023/02/21 20,750
1433669 올해 에어컨 못틀겠다 싶네요 9 ... 2023/02/21 2,501
1433668 영끌5적 유투버들 또 시작이네 4 ... 2023/02/21 1,9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