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일타는 또 별로네요 ㅡㅜ

iiiii 조회수 : 6,443
작성일 : 2023-02-19 01:01:06
아니 진짜 10화를 제가 떨리고 설레는 맘으로 몇 번 돌려봤는데…
11화 좀 너무하네요..
둘이 꽁냥꽁냥해야하는데
하나도 케미 안살고…
10화까진 뭐 전도연이 어때서! 다들 왜 구래! 하던 1인 ㅠㅠ
그렇게 간절했는데
공짜로 들어온 꽃이나 문구 빼고 던져주고
그냥 과외하고 가족친지친구 다 불러서 치킨이나 먹고…
급 결혼 10년차 부부나
아니면 나이차 많이나는 남매 느낌 어쩔 ㅠㅠ

남자주인공 혼자 애태울 때는 그렇게 맘이 같이 미어지더니 ㅋㅋ
둘이 딱 붙어있는데 투샷이 하나도 안설레네요 흑
안그래도 이렇게 케미 안사는데
마음 확인하자마자
상대방 공적인 영역에 막 감놔라 배놔라
절 알지도 못하면서
그냥 촉으로 사람 느낌이 안좋네 어쩌네 떽떽거리고
이거 너무 옛날 궁궐에서
왕의 여자들이 하던 정치질이랑 모함같자나요..

스토리도 그렇고 그림도 그러니
정경호 미모마저 별로로 보이네요 ㅠㅠ



IP : 223.38.xxx.9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9 1:05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간만에 찐팬인 작가와의 만남가서 정규시간에 못봐
    2200원내고 봤어요
    너무 재미있는데요
    전도연도 정경호도 !미모 충만이네요

  • 2. -.-
    '23.2.19 1:18 AM (211.245.xxx.62) - 삭제된댓글

    클라이막스가 쫌 일찍온거 아닌가 싶어요
    그니까
    볼짱 다 봤다고나 할까요ㅋ

  • 3. ..
    '23.2.19 1:20 AM (223.62.xxx.154)

    저는 하차했어요 이렇게 안설레는 럽라도 오랜만이더라구요 ㅠ

  • 4. 선재
    '23.2.19 1:21 AM (119.149.xxx.54) - 삭제된댓글

    전 오늘 건재 해이 그리고 그 남학생 보면서 재미있었어요

  • 5. 선재
    '23.2.19 1:21 AM (119.149.xxx.54)

    전 오늘 선재 해이 그리고 그 남학생 보면서 재미있었어요

  • 6. 원글
    '23.2.19 1:23 AM (223.38.xxx.183)

    미안해요 치열쌤 아무래도 혼자 병약미 뿜뿜하면서 애타해야 드라마가 살 것 같네요 ㅎㅎㅎㅎ

  • 7. ㅇㅇ
    '23.2.19 1:38 AM (182.216.xxx.211)

    맞아요. 진짜 꽃바구니에서 이게 맞냐? 의문 들고
    학원 일에 대해 언급하는 것도 선 넘는 일…
    미혼인데 진짜 아줌마 같았어요.

  • 8. 오늘
    '23.2.19 1:40 AM (125.178.xxx.170)

    지실장 건으로 큰 소리 낸 건 좀 오잉?할 일이죠.
    사귄지 얼마나 됐다고 ㅎ
    지실장 비중 높이기 위한 편이었나 봐요.

    그래도 다른 것들이 다 재미있었어요.

  • 9. 저는
    '23.2.19 3:24 AM (221.140.xxx.139)

    해이 선재 건후 귀여웠네요 크으~

  • 10. ,,
    '23.2.19 3:35 A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시청률 살짝 내릴듯

  • 11. ..
    '23.2.19 4:31 AM (175.119.xxx.68)

    멀리서 지켜보면 밥 얻어먹을려고 사귀는거 같아요

  • 12. 나야나
    '23.2.19 5:01 AM (182.226.xxx.161)

    ㅋㅋ 밥얻어먹을려고 ㅎㅎ 우리치열이매형 이쁘게 봐주세요~

  • 13. 와진짜
    '23.2.19 7:21 AM (121.133.xxx.137)

    남행선 서넘대요...
    물론 지실장이 걍 보이는게 다가 아닌
    역할일거라는 포석이고
    다 밝혀진 후에 역시 당신말이 맞았어..
    감탄과 믿음을 주게하려는 의도인건
    충분히 알겠다만
    사귀게됐다고 오랜시간 옆에서
    유일하게 믿는 사람에 대해 저런식으로
    까는거? 아~~~주 잘못된거죠
    저도 불편했어요

  • 14. 가을
    '23.2.19 7:58 AM (122.36.xxx.75)

    저도 이제 별로..
    중간에 모범택시 봤어요
    남행선 옷 예쁘단 말 이해가 불가
    오늘 입고 나온 비둘기색 할머니 스웨터랑 꽃바지,,ㅜㅜ
    꽃바지 마저 상의밖으로 꺼내 입는 자신감 ㅜㅜ
    둘이 케미 너무 안맞아요, 암만 봐도 그냥 동네아줌마

  • 15. 영통
    '23.2.19 8:03 AM (106.101.xxx.101) - 삭제된댓글

    지적 급수가 너무 안 맞는 남녀.
    결혼 후 문제 발생 가능한 부부로 보였어요.
    남행선 따지는 장면..
    그래 거칠게 살아온 성정이라 일타 강사연애로만 가야 하는 사이구나 싶더군요.
    연애할 사이 결혼할 사이 왜 구분하는지 이해가던 장면

  • 16. 영통
    '23.2.19 8:04 AM (106.101.xxx.101) - 삭제된댓글

    지적 레벨이 너무 안 맞는 남녀.
    결혼 후 문제 발생 가능한 부부로 보였어요.
    남행선 따지는 장면..
    그래 거칠게 살아온 성정이라 일타 강사연애로만 가야 하는 사이구나 싶더군요.
    연애할 사이 결혼할 사이 왜 구분하는지 이해가던 장면

  • 17. 영통
    '23.2.19 8:05 AM (106.101.xxx.101) - 삭제된댓글

    지적 레벨이 너무 안 맞는 남녀.
    결혼 후 문제 발생 가능한 부부로 보였어요.
    남행선이 따지며 화내는 장면은 정말..
    그래 거칠게 살아온 성정이라 일타 강사연애로만 가야 하는 사이구나 싶더군요.
    연애할 사이 결혼할 사이 왜 구분하는지 이해가던 장면

  • 18. 영통
    '23.2.19 8:06 AM (106.101.xxx.101)

    지적 레벨이 너무 안 맞는 남녀.
    결혼 후 문제 발생 가능한 부부로 보였어요.
    남행선이 따지며 화내는 장면은 정말..
    거칠게 살아온 저런 성정이라면 일타 강사 급과는 연애로만 가야 하는 사이구나 싶더군요.
    연애할 사이 결혼할 사이 왜 구분하는지 이해가던 장면

  • 19. 나이 차
    '23.2.19 8:10 AM (117.111.xxx.67) - 삭제된댓글

    너무 나요
    누님이라도 너무 누님 느낌

  • 20.
    '23.2.19 9:01 AM (116.121.xxx.196)

    전 괜찮던데
    서운할수있는 부분이기도했고
    지실장이 남행선앞에만 시누처럼 싫어하는감정 드러내잖아요.
    그런 갈등 생길수있죠

    지실장 소유욕도 커서요. 경계하는것도있구
    과하지않고 자연스럽던데요

    지적레벨 차이나는건 당연한데
    다른부분, 정서적인면에서 남행선이 포용해주는 면이
    있을테니까 보완되지않을까요

  • 21. ...
    '23.2.19 9:18 AM (106.101.xxx.201)

    저도 해이 선재 얘네가 더 잼있더라구요.

  • 22. ....
    '23.2.19 9:23 AM (118.216.xxx.178) - 삭제된댓글

    10화 키스씬 나오면서 급 식었어요.
    정경호 연기만 보는데 어제 차안에서 다투는 씬은 차치열도 좀 이상하더라구요
    쇠구슬 얘기는 지겹고요

  • 23. ...
    '23.2.19 9:48 AM (118.216.xxx.178)

    10화 키스씬 나오면서 급 식었어요.
    정경호 연기만 보는데 어제 차안에서 다투는 씬은 최치열도 좀 이상하더라구요
    쇠구슬 얘기는 지겹고요

  • 24. 해이
    '23.2.19 10:51 AM (39.122.xxx.3)

    해이 좋아하는 남학생들이 훨씬 귀여움
    남녀 주인공 케미가 진짜 안살아요
    이모나 큰누나 느낌

  • 25. ㅎㅎ
    '23.2.19 12:33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남행선 사귀자 마자 선 넘던데요.
    학원엄마들이 잘 얘기해달라고 하니 최치열한테 전학원에 남으라고 얘기하는것도
    지실장 까칠해보인다고 하는것도
    사귄지 얼마나 됐다고 또 차안에서 티격거리고
    그것도 그렇지만, 너무 무식해서 황당해요
    옛날 시골 할머니들 못배우고 무식해서 말 틀리는것처럼, 단어 틀리게 말하고, 애니웨이... 이러는거 너무 무식하고 올드해보여요

  • 26. 완전
    '23.2.19 12:40 PM (223.38.xxx.156)

    완전 공감요… 무식하고 공사 구분 없이 선넘고 어제 차에서 떽떽거릴 때는 현실이면 자격지심이라고밖에 설명할 길이 옶자나요.. 대체 여주 매력 요소를 시나리오상 조금이라도 더 배치했어야하는거 아닌가요 아니 밥만 잘해… 엄마냐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980 치질수술 중구송도병원 문의 4 ... 2023/02/20 1,305
1435979 결혼 안했는데 뒷말듣기 싫어서 결혼했다는분들 있으세요.??ㅠㅠ.. 7 .. 2023/02/20 3,617
1435978 32000원 갈비탕 요즘 어떤가요 18 .. 2023/02/20 4,403
1435977 사주 잘 아시는 분, 도화살 좀 봐주세요. 1 .... 2023/02/20 1,822
1435976 이 영어는 거절의 뜻인가요 1 444 2023/02/20 1,976
1435975 농식품장관 "내년까지 소 14만마리 줄여 한우가격 안정.. 31 .... 2023/02/20 4,496
1435974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딸 7 ... 2023/02/20 4,659
1435973 이용식딸 러버 원혁 2 트롯트 2023/02/20 4,562
1435972 한의사도 레지던트 있나요 6 ㅇㅇ 2023/02/20 3,219
1435971 55세...남은 5년 바쁘게 즐겨야 13 2023/02/20 7,814
1435970 엄마 우리집같은집 없어 ㅎㅎ 칭찬들었어요 3 ㅎㅎㅎ 2023/02/20 5,352
1435969 "이젠 못 버텨요"...집값불패 강남 '처참한.. 18 ㅇㅇ 2023/02/20 8,069
1435968 19금) 남편에게 내 사랑을 받아 달랬더니 26 ㅠㅠ 2023/02/20 27,879
1435967 안철수 정치인 중에 제일 비호감.. 10 ㄴㄴ 2023/02/20 2,141
1435966 갈비탕 먹으러 왔어요 4 ..... 2023/02/20 2,422
1435965 비타민d주사 맞고왔어요 5 ㅇㅇ 2023/02/20 4,109
1435964 유태오 순풍산부인과 정배 닮았어요. 9 태오 2023/02/20 1,833
1435963 테니스 10년이상 하면 연골 다 닳는 사람 많은가요? 13 @@ 2023/02/20 4,554
1435962 전도연한테 반찬 냄새 날 것 같다고 한 사람 누구세요 10 ㅇ ㅣ 2023/02/20 6,425
1435961 대학교 기숙사 입소할때 온라인으로도 입소처리 가능한가요? 1 ㅇㅇㅇ 2023/02/20 894
1435960 딸아빠 중에 디씨 하면서 여성 비하하는 남자가 있어요 7 .. 2023/02/20 1,108
1435959 결혼식 때 혼주반지 꼭 껴야 할까요? 14 ㅇㅇ 2023/02/20 4,730
1435958 아들 군제대 우리집 에너지 ㅠㅠㅠ 13 .. 2023/02/20 5,590
1435957 제주도 여행하기에 제일 좋은 때는 몇월인가요? 10 여행 2023/02/20 3,903
1435956 주택연금 말고 대안은 없나요? 14 dd 2023/02/20 4,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