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침개가 잘 찢어지는거 왜그럴까요?ㅜㅠ

.... 조회수 : 5,157
작성일 : 2023-02-18 21:00:41
너무 질어서 그런가용?
부추넣고 호박 양파 채썰어 넣었는데
해물을 많이 넣긴했어요 오징어랑 새우랑. .
농도 맞추는게 어렵네요ㅠ
질척하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뒤집는 족족 찢어져서요ㅠ
먹다 남긴 비주얼이라....비법 좀 알려주세요 흑흑
IP : 106.101.xxx.1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8 9:02 PM (49.142.xxx.184)

    밀가루 전분가루를 더 넣고 되직하게 하면
    얇게 부쳐도 맛있어요
    한쪽이 완전히 익은후 뒤집기

  • 2. 전~문가
    '23.2.18 9:03 PM (211.204.xxx.54)

    재료에 비해 밀가루가 적어서 그래요

  • 3. 혹시
    '23.2.18 9:03 PM (116.41.xxx.121)

    오뚜기 부침가루인가요?

  • 4. ...
    '23.2.18 9:05 PM (106.101.xxx.16)

    아뇨 오아시스에서 샀고 우리밀 부침가루 튀김가루 반씩 섞었어요

  • 5. ..
    '23.2.18 9:06 PM (211.208.xxx.199)

    부침반죽이 적었거나 반죽이 질었거나.

  • 6. 밀가루는
    '23.2.18 9:06 PM (183.97.xxx.120)

    오래 저으면 끈기가 생겨서
    물을 처음 부터 많이 넣지 않고 계속
    저으면서 약한 소금물로 농도를 맞춰요
    크기도 좀 줄여 보시고요
    해물 등 건더기에 밀가루를 먼저 묻히고
    물을 나중에 넣고 반죽해도 좋고요

  • 7. 얇게
    '23.2.18 9:06 PM (220.117.xxx.61)

    묽게 얇게
    대신 불조절

  • 8. ..
    '23.2.18 9:08 PM (175.119.xxx.68)

    빠삭하게 되었을때 뒤집어야 ..
    얇아도 잘 찢어지더라구요

  • 9. .....
    '23.2.18 9:17 PM (61.105.xxx.3)

    해물 살짝 데치셨나요??
    생으로 넣으면 소금기 섞인물이 나와서 질척하고 안이쁘게 돼요
    데친물에 부침가루 개서 하면 감칠맛 나요

  • 10. 어머
    '23.2.18 9:18 PM (106.101.xxx.16)

    해물을 데쳐야 하는군요!!
    꿀팁이네요..데치고 그 물에다가 부침가루를!!
    감사합니다

  • 11. 먼저
    '23.2.18 9:24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

    부친뒤 식감이 알맞으면 반죽농도 조절보다 먼저 불조절과 뒤집는걸 잘해보세요.
    불크기는 전기렌지면 6 가스면 중약 전기는 그냥 냅두고 가스는 후라이팬을 슬슬 돌려가며(이래야 한가운데도 골고루 노릇해져요) 지지다가 가장자리가 노릇해졌을때 뒤집고(이때 초시간을 재요) 잰 시간에서 30초 정도 남았을때 한번더 지져 먹을거면 끝, 바로 먹을거면 한번 더 뒤집어 1분가량 지난뒤 끝.
    처음에 불조절과 뒤집는걸 모를때 초시계로 재가며 해야 다음부턴 타이머 맞춰놓고 딴일하다 뒤집고.. 그래야 지켜서있지않고 부치는 일이 쉬워져요.

  • 12. 부침개
    '23.2.18 9:31 PM (39.114.xxx.168)

    재료문제예요.
    호박 양파 조합이 그래요.
    특히 물기많은 호박탓이예요.
    그럴 때는 계란을 하나 톡 깨 넣고
    찰지게 밀가루를 좀 더 넣으면
    호박이라도 안찢어지고 노릇하니
    잘 부쳐질거예요.

  • 13. ㅇㅇ
    '23.2.18 9:45 PM (223.62.xxx.8)

    와... 제가 글 쓴 줄 알았어요.

    오아시스 부침가루 튀김가루가 그런 것 같아요.
    일반 부침가루로 하면 그렇게 부서지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상하게 오아시스로 부침가루로 하면 그렇더라고요ㅡ

  • 14.
    '23.2.18 10:12 PM (125.189.xxx.41)

    딱 부추 양파 호박
    이 세개넣고 부치는거 좋아해요..해물 안넣고요..
    참 맛나요.
    해물 넣으시려면 좀 작게다져 넣음
    찢어지진 않을거에요..
    좀 쫀득한 백설?부침가루 쓰고요..

  • 15.
    '23.2.18 10:14 PM (125.189.xxx.41)

    지금은 참 위 조합 더하기 감자하나
    갈아넣었는데 맛있네요.
    거의 한끼를 부침개 해 먹는 여자에용..ㅎ

  • 16. 그게
    '23.2.19 12:55 AM (61.254.xxx.115)

    물기 많이 나오는재료를 많이 넣어서 그래요 그럴땐 밀가루에.물을 아주 적게.잡고 되직한 반죽을.해야 안찢어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5962 대학교 기숙사 입소할때 온라인으로도 입소처리 가능한가요? 1 ㅇㅇㅇ 2023/02/20 894
1435961 딸아빠 중에 디씨 하면서 여성 비하하는 남자가 있어요 7 .. 2023/02/20 1,108
1435960 결혼식 때 혼주반지 꼭 껴야 할까요? 14 ㅇㅇ 2023/02/20 4,730
1435959 아들 군제대 우리집 에너지 ㅠㅠㅠ 13 .. 2023/02/20 5,590
1435958 제주도 여행하기에 제일 좋은 때는 몇월인가요? 10 여행 2023/02/20 3,903
1435957 주택연금 말고 대안은 없나요? 14 dd 2023/02/20 4,140
1435956 아직도 피코탄이 예뻐보여요 7 2023/02/20 3,028
1435955 날씬한 배를 꿈에서 봤어요 2 ㅇㅇ 2023/02/20 1,284
1435954 55세 되니 ㅠㅠ 60되는게 넘 싫어요 ㅠ 10 55 2023/02/20 6,649
1435953 도이치 모녀스.jpg 8 살짜꿍 데이.. 2023/02/20 2,157
1435952 여자들한테 끼를 부린다, 여지를 준다~이런말 좀 삼가했으면 해요.. 11 음.. 2023/02/20 2,684
1435951 패키지여행 혼자가면 민폐인가요? 21 여행가자 2023/02/20 8,637
1435950 마이너스 통장은 안 빼면 이자가 없는거죠? 2 ㅇㅇ 2023/02/20 1,981
1435949 지난달은 난방비 이번달은 전기세 7 ㅂㅁㄴㅌ 2023/02/20 1,709
1435948 냄비랑 스텐볼이 포개져서 안빠져요 ㅠㅠ ... 2023/02/20 716
1435947 전주에서 목포)이사 업체는 어느쪽에서 불러야할까요 3 후추 2023/02/20 479
1435946 올드 싱글 부끄러운 일일까요? 13 50 2023/02/20 4,134
1435945 자랄때 엄마가 8 2023/02/20 3,399
1435944 이제부터 식단을 바꾼다!!!!! 52 한다!!!!.. 2023/02/20 7,057
1435943 딸이 월 천만원을 버니 직장다니기가 싫어지네요.^^;;; 82 ... 2023/02/20 37,941
1435942 Skt otb 아시는분 1 바코드 2023/02/20 1,325
1435941 거실에서 TV 보거나 음악에 심취한 남편을 보기가 힘들어요 2 바바라 2023/02/20 1,517
1435940 남편 외모... 흔적뿐이네요 저는 4 허허 2023/02/20 3,852
1435939 50대 검정색 새치용 염색약 추천 3 코스모스 2023/02/20 2,184
1435938 78세 어머니, 집을 사도 될까요 13 2023/02/20 5,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