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관리사 vs 교육공무직 뭐가 더 어렵나요?

.. 조회수 : 2,486
작성일 : 2023-02-18 16:23:39
학교쪽 경험은 있어요.. 근데 수포자라...ㅠ
40대인데 관리사무소에서 쭈욱 경력을 더 쌓는게 나을지 아님 교육공무직에 도전해 보는게 나을지요?..
IP : 112.160.xxx.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8 4:26 PM (211.105.xxx.235) - 삭제된댓글

    교육공무직은 너무 적게 뽑으니 더 힘들겠쥬

  • 2. ///
    '23.2.18 4:30 PM (222.236.xxx.19)

    저라면 교육공무직 할수 있으면 도전해볼것 같네요 . 둘다 모르는 직종이지만.. 그래도 교육공무직이 낫겠죠..

  • 3.
    '23.2.18 4:32 PM (1.236.xxx.36) - 삭제된댓글

    학교는 월급주는 주인이 국가지만 당장 눈앞에는 없고
    아파트는 내 월급주는 주민이 관리사무소에 날마다 드나듭니다

  • 4. ㅎㅎㅎ
    '23.2.18 4:33 PM (106.102.xxx.114) - 삭제된댓글

    2년마다 돌아오는 위탁 재계약을 위해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과
    완장 단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처리해줄 수 있는
    능력과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다면
    주택관리사도 좋지만
    주택관리사보로 5년 동안 일할 곳이
    많지 않아요.

    관리사무소 ... 굳이

  • 5. 주택관리사
    '23.2.18 4:38 PM (106.101.xxx.172)

    시험 난이도 알아보셨어요?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시험으로 통합니다. 그리고 시험에 붙어도 문제는 누구나 다 관리소장으로 채용되는 게 아니라 무슨 채용대행회사? 공단같은 게 있는데 그거 붙는 비율이 전체합격자의 10프로 정도로 들었어요. 경력이 없는데 아파트 관리소장하려면 이 10프로 안에 다시 뽑히지 않으면 매우 힘들다고 붙은 사람한테 들었어요.

  • 6. ㅎㅎㅎㅎㅎ
    '23.2.18 4:38 PM (106.102.xxx.114)

    2년마다 돌아오는 위탁 재계약을 위해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과
    완장 단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즉각적으로 처리해줄 수 있는
    능력과
    그에 따른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다면
    주택관리사도 좋지만
    주택관리사보로 5년 동안 일할 곳도 없고
    일자리 나오는 곳은 버티기 힘든 자리만 나와요.

    윗 댓글처럼
    주민이 월급주니까 관리소장을 머슴으로 알아요.
    우리집 머슴에게 존중하나요?

    뭐하러 .. 관리사무소에 ... 굳이

  • 7. ..
    '23.2.18 4:42 PM (222.236.xxx.19)

    전 시험 난이도가교육공무원이 더 높다고 해도 . 실력이 어느정도 된다면... 전 공부랑은 안친해서 도전을 할수가 없지만요..ㅠㅠㅠ 차라리 그냥 학교 공무원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맨날 주민들 상대하는것도 힘들것 같아요..
    그냥 생각해봐두요.

  • 8. 관리소소장
    '23.2.18 4:48 PM (106.101.xxx.172)

    간쓸개 다 빼줘야하는 직업. 저 아는 관리소장. 아파트에 엘리베이터 정기안전점검한다는 공고문이었나? 입주자대표한테 먼저 보여주고 컨펌 안 받았다고.. 그 뒤의 일은 말 안 하겠어요. 진상 of the 진상이 넘쳐나는 곳. 이 직업 아니면 죽는다는 절박한 분들만 하셔야될 것 같더라고요. 멘탈 정말 강하고.

  • 9. 아파트
    '23.2.18 5:39 PM (125.134.xxx.134)

    경리로 일했던적 있어요. 주택관리사 정신적인 스트레스 엄청나고요. 여자소장님은 아파트 경리 업무가 겸직이 가능한분 찾으세요. 아파트 경리 출신 많아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고용이 안전한 직장은 아닙니다. 비추합니다.

  • 10. 세바스찬
    '23.2.18 10:24 PM (220.79.xxx.107)

    관리소장이요
    병많이 나요 스트레스 엄청나구요
    안정적인 것도 아니에요
    입김센 주민들이 막 자르더군요
    제가 아는 관리소장은 입자자대표동대표만나서
    한달에 한번 비위맞추고 회식 술자리
    거하게 해주면 한달업무 다한거같다고
    그만큼 진상이 많아요 입주민들이
    갑질은 또 얼마나 많은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4453 아이 키우시는 분, 영어앱 시켜보세요. 8 2023/02/21 2,931
1434452 하*관은 무엇때문에 그렇게 사람이 몰리나요? 22 ... 2023/02/21 5,690
1434451 태어나서 첨 먹어봤어요. 잠봉뵈르 21 ... 2023/02/21 6,185
1434450 요즘 성심당 택배로 사서 먹고 있어요 8 2023/02/21 6,016
1434449 빈혈주사약 2월14일 받아왔어요 모모 2023/02/21 522
1434448 순수하게 나한테 쓰는 돈 얼마인가요 23 워킹맘 2023/02/21 4,012
1434447 급히 여권사진을 찍었는데요 9 우울하다 2023/02/21 1,836
1434446 기본적 화장순서 좀 알려주세요 3 부끄러 2023/02/21 1,612
1434445 사골육수로 떡국 끓일때요? 5 .. 2023/02/21 1,382
1434444 법원, 동성부부도 건보 자격 인정…혼인은 남녀 결합 1심 뒤집혀.. 8 ㅇㅇ 2023/02/21 1,065
1434443 냄새에 민감하신 분 어찌 다스리세요? 15 냄새 2023/02/21 2,974
1434442 아주 오래전 미드 시리즈 중에 12 ㅇㅇ 2023/02/21 2,627
1434441 무능한 현정부때문에 국민들이 역대급으로 박복당하네요 29 경제폭망 2023/02/21 4,207
1434440 (죄송) 미녀님 얼른 다시 오세요. 8 .. 2023/02/21 2,017
1434439 카페 1인1메뉴 음료만 된다고 우기는 건 비합리적이지 않나요 47 ... 2023/02/21 4,658
1434438 친정엄마가 약간 멍해요 3 ... 2023/02/21 3,729
1434437 공감이란게 뭘까요? 7 공감이란게 .. 2023/02/21 1,358
1434436 생활비 절약 하루 한끼 드시는 분 있죠? 13 2023/02/21 5,550
1434435 자녀에게 불로소득 보장못해주면 딩크가 현명 35 000 2023/02/21 3,894
1434434 1인 1메뉴 얘기는 도돌이표에요 6 지겹네요 2023/02/21 998
1434433 사랑하는 사람이 제가 준 선물을 다른사람에게 준다면 45 궁금 2023/02/21 4,350
1434432 펌_한겨레두레협동조합 -거품 없는 장례에 관하여 18 ㅇㅇ 2023/02/21 2,151
1434431 폴란드로 교환학생 가는 자녀 준비물, 선물 조언 부탁드립니다. 3 2023/02/21 1,259
1434430 재종학원은 시대인재가 제일 비싼거예요? 13 궁금 2023/02/21 4,198
1434429 먹고살기도 바쁜시기에 생뚱한 질문하나요 (feat.개념없는 남편.. 2 으이구 2023/02/21 1,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