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에서 왜 이러는거죠?

..... 조회수 : 4,902
작성일 : 2023-02-18 00:27:43
예전에 부동산에서 근처 동네 다른집을 보여준적이
있었는데요.
근처 다른곳 좋은곳 있으면 갈까해서 두곳 정도
구경했어요.
그런데 여기 아저씨가 밖에서 절 보면 눈을 부리며
아래위로 저를 막 훑고 벌레보듯이 노려봐요.
오늘은 여기 아줌마가 절 봤는데, 또 벌레보듯
똥씹은 표정으로 절 훑고 지나가네요.
제가 큰 잘못을 한건가요?
IP : 27.119.xxx.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8 12:33 AM (220.79.xxx.107)

    혹시 그부동산이 님과 안면있는 사이였나요?
    매맥가나 전세가를 자주 묻는 전화를 했거나
    자주 동향묻는 방문을 했거나,,,,
    그랬다면 언짢을수도 있을듯
    정보는 다 알아가고
    여기저기 들르기는 다 하고
    그럼 얌체로 찍혀요

  • 2. .....
    '23.2.18 12:41 AM (27.119.xxx.4)

    안면없어요. 얌체란게 어떤 뜻일까요?

  • 3. 다른 사람이랑
    '23.2.18 12:48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헷갈렸겠죠.
    부동산에 시세만 물어보는 사람이 한둘이갰어요

  • 4. .....
    '23.2.18 12:51 AM (27.119.xxx.4)

    아니에요. 부동산 아저씨 저 볼때마다 노려봐요.
    전 누가 노려보는거 같은 기운을 느끼거나
    앞에서 걸어오는 사람이 왜 저리 노려보지 싶어서 보면 그 아저씨에요.

  • 5. ....
    '23.2.18 12:54 AM (115.21.xxx.164)

    원한이 있거나 불만이 있거나 정신이 이상하거나

  • 6. .....
    '23.2.18 1:00 AM (27.119.xxx.4)

    시세 동향, 집구경하고 계약안한게
    잘못인가요 보통?

  • 7. 아무
    '23.2.18 2:21 AM (211.51.xxx.23)

    아무 이유 없고. 님 착각요. 피해망상

  • 8. ..
    '23.2.18 6:20 AM (125.186.xxx.181)

    왜 그러시는 지 물어 보세요

  • 9. ㅁㅁㅁ
    '23.2.18 8:22 AM (112.171.xxx.101) - 삭제된댓글

    예전에 집을 보여줬던 부동산 말고
    그 근처 다른 부동산에 가서
    예전 부동산 주인이 노려본다는 거 아닌가요?

    그 집 구경하고 계약 안 한 건 잘못이 아닌데,
    보통 같은 단지 내에서 집 찾으면 그 이후에도 그 부동산에 계속 의뢰하죠.
    그 부동산에선 그걸 기대하고 님한테 서비스했는데
    다른 부동산에 가서 기분이 나쁜 거 같은데
    또 이걸 이렇게 드러내는 부동산 주인도 평범하지는 않습니다.

  • 10. ....
    '23.2.18 8:28 AM (14.53.xxx.238)

    시세 동향, 집구경하고 계약안한게
    잘못인가요 보통?

    보통 매수 없는데 집구경 하는 경우 없죠. 아이쇼핑 처럼 부동산 임장 가는건 동네보고 모델하우스 등 오픈하우스 보는거구요.
    계약할것 처럼 남의집 보는 건 안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6025 신형핸폰 분실 파손보험 다 들어야 할까요 5 핸폰 보험범.. 2023/02/21 679
1436024 서울시, 취약계층에 반려동물 치료비 지원 14 미운오세훈 2023/02/21 1,738
1436023 조선의사랑꾼이란 프로 2 ..... .. 2023/02/21 1,697
1436022 엉덩이씻은 물로 식사짓던 우렁처녀 스타일 전래동화 기억나세요? 32 궁금폭발 2023/02/21 7,619
1436021 색상별로 옷정리 해두신 분들 어떠세요? 5 그만사 2023/02/21 1,709
1436020 20대 남자들이 따라온다는 55세 여자 트레이너 보셨나요 65 .. 2023/02/21 20,689
1436019 올해 에어컨 못틀겠다 싶네요 9 ... 2023/02/21 2,480
1436018 영끌5적 유투버들 또 시작이네 4 ... 2023/02/21 1,967
1436017 제가 국짐당을 싫어하고 보수우파를 싫어하는 이유 7 Mosukr.. 2023/02/21 913
1436016 같은 시간 사용시 인덕션이랑 가스랑 6 ㅇㅇ 2023/02/21 1,347
1436015 내년까지 정치인들을 50명으로 줄여서 국민정신건강 안정화를 8 어이상실 2023/02/21 811
1436014 판교에 가볼만한 곳 23 보니7 2023/02/21 3,447
1436013 70대 중반 척추수술 괜찮을까요? 6 wruru 2023/02/21 1,585
1436012 미국에서 직장생활 하는데 너무 우울해요 7 ㅇㅇ 2023/02/21 4,762
1436011 제주 국제학교.. 운전못하는 엄마는 어떤가요? 23 .. 2023/02/21 5,670
1436010 내년까지 소 14만마리 줄여 한우가격 안정화 15 ... 2023/02/21 2,628
1436009 아이들 때문에 마음이 힘드네요. 10 마미 2023/02/21 3,459
1436008 1학년담임이 체육 7 고등 2023/02/21 1,699
1436007 아파트 관리비 얼마나 나오나요? 24 gma 2023/02/21 4,583
1436006 내과에서 식중독이라는데 진료비가 9만원정도네요. 10 식중독 2023/02/21 2,290
1436005 백내장 수술 2 2023/02/21 1,580
1436004 (상스러움 주의) 남편 취미 생활 글 보고 생각 남 16 ... 2023/02/21 4,979
1436003 45. 울세라 후기입니다 13 2023/02/21 7,141
1436002 갑자기 생각지도 못하게 30만원이 깨져서 우울하다고 하소연했는데.. 6 ㅇㅇ 2023/02/21 2,849
1436001 임대기간 끝나기전에 권리금주고 들어온다는 세입자 새로구했는데 4 00 2023/02/21 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