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모험을 못하냐고 하니까

ㅇㅇ 조회수 : 1,340
작성일 : 2023-02-17 22:13:09

예전 직장 동료들

저는 용감히 나와서 모험을 해서 다른 커리어를 개척하긴헀는데

아직도 거기 있는 동료들에게 왜 아직 거기있냐고 하니

다들 두려워서 그런데요.


만약 모험을 했다가 여기 있을때보다 안풀리면

그때는 의지할 곳도 없는데 나락을 간다고...


부자부모가 왜 좋은지 좀 알거 같은게

믿고 모험을 해도 최악의 순간에도 굶어죽지는 않고

나락을 가지는 않기때문에 믿고 모험을 할수 있는

그런 배경이 되주는거네요..


직접 돈을 주지 않더라도요..


믿음이 없어서 믿을 곳이 없어서 두려움때문에

더 발전을 못한다는게 서글프기도 하고요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래
    '23.2.17 10:15 PM (58.148.xxx.110)

    그래요
    부자는 아니더라도 자식이 실패했을때 어느정도는 도와줄수있다면 그게 부모복인것 같아요

  • 2.
    '23.2.17 10:21 PM (220.117.xxx.26)

    백종원씨도 그래서 사업 말아 먹고
    또 일어나고 일어나 지금 된거죠

  • 3.
    '23.2.17 10:30 PM (112.150.xxx.31)

    사회적으로 패자부활전이 없어요
    보통은 망하면 그냥 나락이죠

  • 4. 저희는
    '23.2.17 10:30 PM (14.32.xxx.215)

    양가가 다 부자인데 모험을 왜하냐
    있는거 뜯어먹고도 잘사는데 ㅠ 이러셔서 아무도 모험안헤요
    주식도 안하고 집도 다 한채 ㅎ

  • 5.
    '23.2.17 10:38 PM (221.163.xxx.27)

    부모 믿고 모험하는 삶도 있고
    부모 믿고 현재에 안주하는 삶도 있겠죠
    결국엔 본인의 몫인 거죠

  • 6. 잃을게
    '23.2.17 10:44 PM (123.199.xxx.114)

    없어서 뭐라도 해야되는 절박함도 있어요.
    사람 나름이고 성향도 있어요
    기질이 모험을 즐기는

    근데 심적으로 지지만 해줘도 큰 힘이 되죠

  • 7. ..
    '23.2.17 11:35 PM (114.207.xxx.109)

    불평은 하지만 자기아웃풋이 현재가 최고라는것도 알꺼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121 쉽고 간단한 전자기파(EMF) 차단 방법 4 링크 2023/03/18 1,955
1438120 골프 고민 13 골프 2023/03/18 2,677
1438119 청바지 예쁜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23/03/18 2,592
1438118 윤석열을 윤상이라고 부르겠습니다. 25 앞으로 2023/03/18 1,863
1438117 어릴때 구박,학대를 받으셨던분들 봐주세요 9 구박 2023/03/18 2,102
1438116 제가 피싱에 넘어갔던 일 7 부끄럽지만 2023/03/18 2,576
1438115 나라판 놈 부터 욕합시다.!!! 46 지나다 2023/03/18 1,661
1438114 목 세로주름 해결 17 터틀넥벗고 2023/03/18 3,755
1438113 간장게장에 어울리는 반찬 뭘까요? 4 ufgh 2023/03/18 1,557
1438112 광진구 주변에 저녁에 엄마랑 갈 수 있는 장소 추천부탁드려요 3 .. 2023/03/18 687
1438111 이상민 "文 '단합하라'? 우리가 文 졸개냐, 모욕적….. 32 2023/03/18 2,638
1438110 원두 그라인드 어떤거 쓰시는지요~ 8 2023/03/18 964
1438109 화장 전과 후가 차이 심하신분 계시나요? 3 호호 2023/03/18 1,696
1438108 50대 허리아픈데 병원다니면? 8 2023/03/18 1,453
1438107 이해가 좀 안 가는 부분-전 ㅇ한 손자 마 야 ㄱ 관련 6 .... 2023/03/18 1,787
1438106 군대 가는 아들 준비물 6 루시아 2023/03/18 1,227
1438105 조선말...매국노들이 나라 팔아 먹을때도 13 .. 2023/03/18 1,431
1438104 전 나이들수록 더 꾸미고 외모에 신경쓰게되네요 19 .... 2023/03/18 7,114
1438103 시집 식구들과 연 끊었었어요 24 휴... 2023/03/18 6,795
1438102 감기기운있는데 하루 굶으면 6 ㅇㅇ 2023/03/18 1,736
1438101 분당 우리들 교회(전재용 박상아) 13 궁금 2023/03/18 6,947
1438100 10시 양지열의 콩가루 ㅡ ' 더 글로리' 의 막장 가족들,.. 1 알고살자 2023/03/18 1,182
1438099 환락가 호스티스는 아니지않아요? 14 아무리 그래.. 2023/03/18 3,817
1438098 남편 은퇴후 생활비 40 .. 2023/03/18 17,239
1438097 ㅅㅂ 정윤정선생. 겨우 2주 쉰다네요? 24 겨우 2023/03/18 5,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