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점점 안맞아요
1. 저는
'23.2.17 9:14 PM (223.39.xxx.167) - 삭제된댓글반대인데 남편이 너무 쪼잔해 보이고 인색해 보이고....
서로 억울하고 행복감 떨어지기는 마찬가지일 꺼예요2. 이런건
'23.2.17 9:20 PM (14.54.xxx.201)누가 옳다 그르다의 문제가 아니니 그냥
저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거니 생각하세요
자기 방법이 옳다고 믿는거 처럼 어리석은게 없어요3. ..
'23.2.17 9:23 PM (114.207.xxx.109)아빠가.생색내게 힘좀 실어주시죠..
4. ..
'23.2.17 9:27 PM (210.204.xxx.77)각자의 생각을 존중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아빠랑 엄마는 다른 사람이죠
아이가 알아서 그에 맞게 행동합니다5. ....
'23.2.17 9:28 PM (49.169.xxx.123) - 삭제된댓글이런 사소한 문제로 남편의 심기를 불편하게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요즘 남자들 참 안쓰럽네요. 3만5천원이 뭐라고
6. 저두
'23.2.17 9:32 PM (124.49.xxx.22)이럴땐 그냥 남편한테 맡기거든요. 반대로 남편이 원글님처럼 다 일일이 얘기하고 의견 내세우면 전 쪼잔하다고 느낄것 같아요. 아빠는 아빠로서 하는게있고 엄마는 엄마로서 잡아주세요. 이 경우 크게 어긋난거 아니지않나요
7. ㅇㅇ
'23.2.17 9:34 PM (113.131.xxx.169)남편 존중 안해주는거 맞는데요.
존중한다면 그냥 암말 안하고 그냥 있어야지요.
아이 친구도 놀러오고 실컷 먹고싶은거 먹으라고 아빠는 선심 썼는데...와이프가 저렇게 얘기하면..저라도
잔소리에 간섭받는거 같아 싫을거 같아요.8. 적당히
'23.2.17 9:37 PM (58.234.xxx.144) - 삭제된댓글하세요.
피차 갱년기 앞두고 날카롭고 어디로 튈지 몰라요.9. 나이들수록
'23.2.17 9:43 PM (121.133.xxx.137)경제적으로 빡빡한게
모든 갈등의 원인이 됩니다10. ...
'23.2.17 9:44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형편되면 쓰고 사세요
11. ....
'23.2.17 9:45 PM (211.221.xxx.167)마라탕집에서 3만 5천원이요?
초딩이 많이도 썼네요.친구것도 사줬나?
왜 이리 많이 썼대요?12. ...
'23.2.17 9:46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윗님 친구가 놀러와서 아빠가 카드쓰라고 준거면 당연 친구것도 사주는거죠
13. ...
'23.2.17 9:50 PM (112.147.xxx.62)삼만오천원이면
싸울일 아닌거 같은데요...
아이를 교육해도 되잖아요
카드준다고 막 쓰는거 아니고
얼마까지 써도 되는지 허락받아야한다고요14. ..
'23.2.17 9:56 PM (116.123.xxx.210)애매한 문제네요..그냥 안맞는듯요.근데 전 원글님이 좀 더 옳다고 보는게요..저랑 남편이랑 원글님 남편처럼 주면 상관 안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나중에 커서 보니까 애가 스스로 그 한도를 잘 못정하더라구요..이것도 가르쳐야 하는것을..후회합니다.. 전 남편이랑 이런점에서 잘맞고 살았는데도 결과는 별로인거보면 넘 안맞는다고 속상해하지마셔요..
15. ..
'23.2.17 9:57 PM (118.33.xxx.116)그런데 저도 아이 키우지만
친구 놀러와서 마라탕 아빠가 쏘는거면
충분히 이정도 결제할수 있다고 보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왜 화가 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빠가 한턱 쏜거구 아이는 친구와서 같이 시켜먹은건데
전 더한것도 친구 놀러오면 사주는데..16. 지금
'23.2.17 10:05 PM (125.178.xxx.170)갱년기 아닐까요.
모든 게 다 서운하고
보기 싫고 화나고 그러시나요.
근데 애들한테는 안 그러고
남편에게만 그러나요.17. 9949
'23.2.17 10:29 PM (223.38.xxx.89)아빠가 사주는 마라탕 35000원정도면 적당한 가격같은데요 음료수도 사먹고 신난거 같은데 와 아빠덕분에 ㅇㅇ이 친구에게 크게한턱 쐈네 이정도만하시지 그러셨어요 이왕에 먹고 끝난거 다음번에 살짝 금액조정만 하시구요
18. 그러네요
'23.2.17 10:45 PM (180.69.xxx.124)제가 기분좋게 넘길 일을 괜히 키웠어요.
남편은 스트레스 받으면 쓰는 형이고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조이는 형이거든요.
자괴감도 밀려오고 그러네요. ㅠ19. ..
'23.2.17 11:45 PM (68.1.xxx.117) - 삭제된댓글수입을 늘리세요. 대부분 돈문제 때문에 발생하지.
20. ..
'23.2.17 11:45 PM (68.1.xxx.117)수입을 늘리세요. 대부분 돈문제 때문에 발생해요.
21. 눈치껏
'23.2.18 12:04 AM (58.231.xxx.12)누구나 발작버튼이있는데
남편이 화를 낼 정도이면 거기다대고 우기지마시고 눈치껏 그럴땐 수그려드세요
자존감낮은 남편일수록 더예민하게 그래요
화내는 포인트 잘기억해놨다가 조심하세요22. ㅠㅠ
'23.2.18 12:18 AM (180.69.xxx.124)서로 발작버튼이 눌린듯 해요
저는 애들에게 무한대의 자유를 주는 것을 불안해 하고요. 뭐든 과한 것도 싫어해요
과하게 많은 물건이나 음식 등.
남편은 자기 결정에 뭐라고 하는걸 싫어하고요.ㅠ
신혼때도 안싸웠는데 이제 갱년기 들어가며 자주 싸워요23. …
'23.2.18 1:27 AM (223.62.xxx.175) - 삭제된댓글우선, 원글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다만, 예를들면 제 여동생은 모든 상황을 휘두르듯 컨트롤해야 성이차는 st.
만약 같은 상황에서 언니 마라탕 35,000원은 과하다. 왜 상한성을 줒 않았냐. 따지고 들면 정말 벙질것 같아요.
내동 가만히 있다가 이전에 피씨방비용, 4컷사진찍고, 노래방쓰고 유희왕카드 사준거나, 지난번 만났을때 괜찮았던 금액이 왜 머땀시 갑자기 지금부터 눈에 거슬려 지적질이야.24. 제잘못
'23.2.18 1:59 AM (180.69.xxx.124)반성합니다...
왜 남편이 말할때는 안들릴까요25. …
'23.2.18 8:03 AM (106.73.xxx.193)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한데다 불만이 쌓여서 그렇죠모.
서로 좋게 지나갈 수 있는 것도 뾰족하게 가시가 돋아 있으니요 ㅠ26. ㅇㅇ
'23.2.18 8:38 AM (113.131.xxx.169)자기 결정에 뭐라는건 다 싫어해요.
원글님은 받아 들일 수 있어요?
애들도 싫어해요.27. …
'23.2.18 11:00 A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애 친구 마라탕 사주는데 35000원 쓴거 가지고 저러는 부인 진절머리 날 거같아요 ㅜㅜ 그러지 마세요 사람 미칩니다
그리고 마라탕 이거 저거 담음 저 정도 금방나와요
그리고 상대방 존중 부족한 거 맞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29453 | 수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2 | ㅊㄴㅌ | 2023/02/20 | 2,011 |
| 1429452 | 남향부심 때문인걸까요? 9 | 혹시 | 2023/02/20 | 4,185 |
| 1429451 | 일타)왜 반찬가게 친구랑 재우 이야기는 없죠? 12 | ... | 2023/02/20 | 4,849 |
| 1429450 | 마른비만 진단받았는데 면을 포기못하겠어요 21 | 저기 | 2023/02/20 | 4,384 |
| 1429449 | 남 ,여자들이 선호 하는 등산화 6 | kfreud.. | 2023/02/20 | 2,938 |
| 1429448 | 항암치료제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7 | 청원 | 2023/02/20 | 1,255 |
| 1429447 | 경추배게 써보신분 3 | ㅇㅇ | 2023/02/20 | 1,310 |
| 1429446 | 스탠바이미 문의 2 | 비로봉 | 2023/02/20 | 1,777 |
| 1429445 | 내년약대는 정원이느나요? 3 | 약대정원 | 2023/02/20 | 1,785 |
| 1429444 | 육아선배님들, 저희 아이 조언 좀 해주시겠어요? 12 | 장미 | 2023/02/20 | 2,979 |
| 1429443 | 변희재가 유투브에서 윤 녹취록 공개했는데 조용~하네요 23 | ... | 2023/02/20 | 6,810 |
| 1429442 | 속이 쓰려요 2 | ... | 2023/02/20 | 1,123 |
| 1429441 | 손보사 배당금 크네요. 2 | 배당금 | 2023/02/20 | 2,424 |
| 1429440 | 남행선역 한지민이 했으면 어떨까요 36 | ㅇㅇ | 2023/02/20 | 6,737 |
| 1429439 | 고등학생 27만 명 성적 유출 '후폭풍'..미쳤네요 7 | ㅇㅇ | 2023/02/20 | 4,667 |
| 1429438 | 저는 몇살로 보이는걸까요 19 | 콩 | 2023/02/20 | 5,543 |
| 1429437 | 정장 바지 길이 수선하면 티 나나요? 4 | ㅇㅇ | 2023/02/20 | 1,355 |
| 1429436 | 홍상수 김민희 주변에는 사람이 많나요? 7 | ㅇㅇ | 2023/02/20 | 6,105 |
| 1429435 | 패딩 울세제넣고. 세탁기 울코스로 돌리면 안될까요? 18 | ㅇㅁ | 2023/02/20 | 6,250 |
| 1429434 | 4월초 5돌 둥이들 데리고 해외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10 | ㅇㅇ | 2023/02/20 | 1,523 |
| 1429433 | (조언절실) 귓불에 살이 많은 사람은 어떤가요 8 | 관상이 궁금.. | 2023/02/20 | 2,120 |
| 1429432 | 중세 2023.jpg 2 | 법레기 | 2023/02/20 | 1,592 |
| 1429431 | 경상도(진해)에서 사서 온 생선 빨간고기 21 | 주니 | 2023/02/20 | 4,389 |
| 1429430 | 검찰분들 승진기회 알려쥼 | ㄱㅂㄹ | 2023/02/20 | 963 |
| 1429429 | 결혼식 가는 버스에서 하객들 드실거 준비요 17 | 조언해주세요.. | 2023/02/20 | 4,3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