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 호르몬치료는 어떤경우에 하나요?

질문 조회수 : 1,668
작성일 : 2023-02-17 19:52:26
유방암 정기 검사로 초음파 하는데 선생님께서
호르몬치료 계획이 있냐고 묻길래 없다고 대답했어요.
산부인과 검진을 안가서 치료대상인지도 모르겠구요.
호르몬치료는 왜, 어떤 경우에 하는건가요?
IP : 118.235.xxx.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면
    '23.2.17 7:55 PM (175.223.xxx.110)

    삶의질이 올라 간다네요. 근종없고 집안에 유방암 없고 하면 하는게 좋다더라고요

  • 2. ..
    '23.3.1 7:48 PM (175.114.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46살에 폐경되서 남들보다 좀 일찍이라 호르몬제 먹고 있어요. 완경후 2-3살 이후 바로 더웠다 추웠다 하고 땀이 비오듯 나고 감정조절 안되고 늘 하던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없고 브레인 포그처럼 힘들었어요. 기타등등 갱년기 증세가 있어서 호르몬제 먹기 시작했는데 정상생활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단 근력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약에 너무 기대지 말라구요. 요즘 요실금 증상이 슬슬 생기는 것 같아서 운동을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 3. ..
    '23.3.1 7:49 PM (175.114.xxx.50) - 삭제된댓글

    저는 46살에 폐경되서 남들보다 좀 일찍이라 호르몬제 먹고 있어요. 완경후 2-3달 이후 바로 더웠다 추웠다 하고 땀이 비오듯 나고 감정조절 안되고 늘 하던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없고 브레인 포그처럼 힘들었어요. 기타등등 갱년기 증세가 있어서 호르몬제 먹기 시작했는데 정상생활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단 근력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약에 너무 기대지 말라구요. 요즘 요실금 증상이 슬슬 생기는 것 같아서 운동을 신경써야 할 것 같아요..

  • 4. ..
    '23.3.1 7:50 PM (175.114.xxx.50)

    저는 46살에 폐경되서 남들보다 좀 일찍이라 호르몬제 먹고 있어요. 완경후 2-3달 이후 바로 더웠다 추웠다 하고 땀이 비오듯 나고 감정조절 안되고 늘 하던 업무에 집중을 할 수 없고 브레인 포그처럼 힘들었어요. 기타등등 갱년기 증세가 있어서 호르몬제 먹기 시작했는데 정상생활을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단 근력을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2514 무선 이어폰 잡음 없나요 6 ㄱㄴ 2023/02/17 706
1432513 빌라월세 내놓고 2달은 기다렸다가 나가야하나요? 3 딸기 2023/02/17 1,282
1432512 하도 일타스캔들 얘기가 많아서.. 12 ㅇㅇ 2023/02/17 3,972
1432511 상가(빌딩) 매입시 기존 임차인 계약해지 못하나요? 3 ..... 2023/02/17 828
1432510 키 152에 57kg 11 운동자극 2023/02/17 5,257
1432509 횡재세 도입해야죠. 3 .. 2023/02/17 1,637
1432508 선한 거짓말 해야할 때 4 진실 2023/02/17 1,311
1432507 호캉스 왜 가는지 모르겠어요 63 호캉스 2023/02/17 12,608
1432506 에너지를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8 ㄹㄹ 2023/02/17 1,483
1432505 저는 얼죽아 너무 부러워요 왜일까요 5 이유 2023/02/17 2,450
1432504 몰랐습니다 숙박지 8 전혀 2023/02/17 2,369
1432503 들깨칼국수 얼큰하게 하는법 있을까요? 3 ㅇㅇ 2023/02/17 1,028
1432502 송중기 여자 보는눈이 참 없네요 50 .. 2023/02/17 22,502
1432501 임플란트할때 뼈이식재료요 2 임플란트 2023/02/17 1,881
1432500 재기 할수 있나용 7 . 2023/02/17 1,186
1432499 두유 뭐드시나요 10 2023/02/17 2,534
1432498 냇가 빨래 이야기보고 생각난 옛날 이야기 7 40대 2023/02/17 1,540
1432497 반복해서 꾸는 악몽있으세요 7 나이트 매요.. 2023/02/17 915
1432496 모쏠아재)40대미혼은 국제결혼밖에 2 2023/02/17 1,502
1432495 여자는 남자없이 살수 있지만 남자는 여자없이 못사는것 같네요 21 ........ 2023/02/17 6,227
1432494 말로만 듣던 당근 진상 겪네요 12 ㅇㅇ 2023/02/17 5,742
1432493 베트남 교통 신호? 없더라구요 7 ㅁㅁ 2023/02/17 1,717
1432492 작년 김장할 때 천수무를 배추김치 사이사이 넣었어요. 너무 맛있.. 3 천수무 2023/02/17 2,704
1432491 호감있는 사람한테 괜히 떽떽댈 때가 있어요 7 ㅇㅇ 2023/02/17 1,480
1432490 팔찌 잃어버린걸 오늘에야 알았어요 ㅠ 8 마나님 2023/02/17 3,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