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되니 몸 상한 데가 계속 나오네요.
1. ...
'23.2.17 2:56 PM (106.101.xxx.213) - 삭제된댓글병원도 의료서비스 계속 팔아야 하는 장사의 일종이고.. 80세에 몸 안좋은데 많은건 당연한거죠.
2. ㅇㅇㅇ
'23.2.17 3:00 PM (122.39.xxx.223)40대만 되도 병원에 돈 갖다 바치는게 일상인거 같네요
나이들수록 더하죠... 장수하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의대는 흥할것 같네요...3. ㅁㅁ
'23.2.17 3:03 PM (183.96.xxx.173) - 삭제된댓글의사가 쓴 80의 벽이란 책을 권합니다
80이넘으면 뭘 후벼파지말래요
먹고싶은거
(술 담배 뭐뭐 가리지 말고 다먹어가며 살고 )
80넘은 어른들 일년에 백여명씩 부검을 했는데
거의 모든이가 암이라든지 치매가 있더랍니다
발현되지않아 그냥 모르고 살다 가는거래요4. 골다공증
'23.2.17 3:04 PM (182.216.xxx.172)골다공증은
음식으로 보완해야 해요
유청 단백질이나 산양우유 같은요
그리고 당연히
근육 소실 막기 위해 운동도 해야 하구요5. ㅇㅇㅇ
'23.2.17 3:04 PM (222.234.xxx.40)갈수록 태산이네요
백내장 무릎연골 허리협착증.. 거의 어르신들 기본으로 깔고
여기에다 질병들이 더해지네요 ㅡㅜ6. 운동요
'23.2.17 3:06 PM (125.178.xxx.170)따로 하진 않는 분이고
집 앞에 탄천 있거든요.
주사 매일 맞으면서 하루에 10분~20분 정도
탄천 걷기 서너번 하는 것 도움 되겠죠?
햇볕 쬐면서 그거라도 운동하시라 하려는데요.
그러게요. 일부러 이것저것 막 검사하는 건
안 하는 게 좋을 나이긴 하죠.
숨어있는 병들이 계속 나올 테니까요.7. ...
'23.2.17 3:07 PM (14.52.xxx.1)80 넘으면 반은 치매래요 -_-
음.. 치매 걸려가며 장수하고 싶지는 않아서 제발.. 적당하게 살고 가고 싶어요 -_-8. ᆢ
'23.2.17 3:09 PM (121.167.xxx.120)저희 어머니 보니까 70대 중반부터 병원에 입원하기 시작 하셨어요 일년에 한 두번이요
9. ㅇㅇ
'23.2.17 3:16 PM (61.254.xxx.88)80대 넘어가면 다 아프려니 하고 살려구요
10. ㅅㅈ
'23.2.17 3:16 PM (118.220.xxx.61)주위 어르신들 대부분 암아니면 치매에요.
건강한분들은 발현이 안된것뿐이죠.
이두가지 플러스 골절등 기타질환이죠.
우울한 종말을 맞는건 필연이에요.
저도 50넘어가니 저절로 다엿트되네요.
될수록 건강하게 살아야되니깐요.
하루하루 감사하며 삽시다.11. ᆢ
'23.2.17 3:20 PM (106.102.xxx.222)노인은 ᆢ집에 있거나 병원에 있거나
그렇답니다 80대이시면 아프려니 하고
가능함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네요
저도 그럴려구요12. ...
'23.2.17 3:36 PM (118.37.xxx.38)골다공증에 비타민디 주사 어떤가 문의하세요
저는 몇 년째 비타민디 주사 맞는데
골다공증 직전에서 수치가 멈췄어요.
주사 덕분 같아요.13. 80
'23.2.17 3:39 PM (175.209.xxx.48)축복아닌가요?
40만넘어도 난리던데요14. ..........
'23.2.17 4:03 PM (39.119.xxx.80) - 삭제된댓글90 넘었는데 어지러워 병원 가니
온갖 검사로 아픈곳 한보따리 찾아내서
영양제, 항생제, 수혈까지...
일주일만에 병원비 중간정산 수백 나왔어요.
2주 더 지켜보자는데 미치겠네요.15. 오이지
'23.2.17 4:30 PM (182.210.xxx.91)김현아 교수가 병원에 오지 말라는 이유는?
https://youtube.com/shorts/JwWlMgAq1kQ?feature=share16. ....
'23.2.17 4:44 PM (114.206.xxx.192)80대이시면 아프려니 하고
가능함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네요22217. ...
'23.2.17 6:32 PM (180.71.xxx.228)사람의 인체는 80이 기점인 것 같아요... 100세를 건강하게 살 수는 없나요...ㅠ
18. 반이
'23.2.17 6:34 PM (14.32.xxx.215)치매가 뭐에요
80프로는 치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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