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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축의금 어떻게 할까요?

하트비트01 조회수 : 2,842
작성일 : 2023-02-16 09:25:20
6년전 학원 다니면서 만났고요.
특별히 연락하고 지내진 않는데
제가 가게를 하는데 버스타고 물건 사러 3달에 한번씩
제 가게에서 만나요. 가게에서 만나면 반갑고
나가면 다시 연락 안하는 사이.
밖에서 밥을 먹거나 하는 사이는 아니에요.

저 결혼하고 만난 인연이라
제 결혼식에 안왔죠.

이번주 결혼인데 10만원 하고 남편과 가려고 했는데
(연결된 친구가 없어 밥 혼자 먹기가..ㅠㅠ)
8살 아들을 맞길 곳이 없어 함께 가야해요.
얼마를 더 해야할까요..

IP : 223.38.xxx.20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6 9:26 AM (221.157.xxx.127)

    저라면 혼자갔다올듯

  • 2. ....
    '23.2.16 9:27 AM (118.235.xxx.154)

    5만원하고 혼자 가겠어요

  • 3. ...
    '23.2.16 9:28 AM (112.220.xxx.98)

    남편분과 같이 가야 될 이유가...? ;;;

  • 4. 혼자
    '23.2.16 9:29 AM (61.75.xxx.191)

    갈것 같아요. 남편이 애보고

  • 5. ker
    '23.2.16 9:30 AM (180.69.xxx.74)

    혼자가시죠

  • 6. 혼자 가세요
    '23.2.16 9:30 AM (106.102.xxx.211)

    남편과 아들은 둘이 놀라고 하시고요
    혼자 다녀 오세요
    대중교통 혼자 타실 수 있잖아요
    결혼식장 혼밥이 난이도 최하 이고요

  • 7. ??
    '23.2.16 9:33 AM (125.136.xxx.127)

    무슨 남편을 데려가나요? 왜요?

    10만원은 해야겠고, 그러자니 혼자 가서 밥 먹는 건 아깝고
    5만원 하자니 액수도 적어 보이고, 혼자 밥 먹기도 그런 거잖아요.

    (내 결혼식도 안온 사이인데 답 좀 주세요.) 라면서 아들까지 데려가서 10만원+알파라...

  • 8. 저라면
    '23.2.16 9:34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축의금 5만원...만 보냅니다

  • 9.
    '23.2.16 9:36 AM (58.79.xxx.141)

    가족외식도 아니고
    남편이 8살 애 하루도 못봐주나요?

  • 10. ㅇㅇ
    '23.2.16 9:37 A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

    그냥 오만원만 보내고 가지마세요.

  • 11. .....
    '23.2.16 9:39 AM (39.7.xxx.227)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엔 제발 청첩장 안보냈으면 좋겠어요.
    결혼식으로 장사하려는것도 아니고
    왜 여기저기 뿌려서 돈 받으려고 하는지

  • 12. ..
    '23.2.16 9:43 AM (223.41.xxx.22)

    축의금 하지 말고 가지도 마세요.
    나중에 축하한다고 말만 하세요

  • 13. ㅎㅎ
    '23.2.16 9:45 AM (175.223.xxx.139)

    평소에 남편 얼굴도 잘 알고 아이도 이모 이모 부르던 사이면요
    축의금 20쯤 넉넉히 내고 갈 수도 있겠죠
    요즘 서울시내 흔한 결혼식장 뷔페도 5만원 넘어요

  • 14. 저라면
    '23.2.16 9:47 AM (115.136.xxx.61)

    안 가고 5만원 송금하겠어요

  • 15. ..
    '23.2.16 9:48 AM (118.235.xxx.133)

    혼자 가고 10만원
    안 가고 10만원
    앞으로도 가게 와서 팔아줄거 자나요
    남편은 데려가지 마요

  • 16. ㅇㅇ
    '23.2.16 9:52 AM (119.69.xxx.105) - 삭제된댓글

    혼자 가고 10만원
    3명가면 20인데 그건 부담이잖아요

  • 17. 신경쓸거
    '23.2.16 9:53 AM (121.137.xxx.231)

    없어요
    그냥 편하게 생각하세요.
    축의금 오만원만 해도 충분해요.
    딱 그정도 사이인데요.

    그냥 카카오톡 송금으로 오만원 보내면서 축하한다 하시면 되죠

  • 18. ㅇㅇ
    '23.2.16 9:56 AM (223.38.xxx.72) - 삭제된댓글

    축의금은 자기 밥값인 거예요?
    와~ 축의금 따지는 거 보면 언제부터 이런 문화가 됐죠?

  • 19. .....
    '23.2.16 9:56 AM (39.7.xxx.51) - 삭제된댓글

    5만원하고 가서 먹고오세요.
    돈 아깝잖아요.
    결혼하는 사람들은 남의 돈은 땅파서 나오는줄아나
    식장 꾸밈비를 식대에 녹여서 받아내려고 하는지
    안간다고 답례도 안할꺼면서

  • 20. ...
    '23.2.16 10:04 AM (1.222.xxx.37)

    혼자가서 밥 먹는게 힘드신거니까, 그날 가족 행사나 급한일 때문에 결혼식 침석 못한다고 축의금만 보내세요.

  • 21. 나라면 안감
    '23.2.16 10:09 AM (1.232.xxx.29)

    축의금 하지 말고 가지도 마세요.
    나중에 축하한다고 말만 하세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22. 혼자
    '23.2.16 10:10 AM (222.108.xxx.47)

    가셔서 오만원 하세요

  • 23. 고객
    '23.2.16 10:14 AM (223.33.xxx.215) - 삭제된댓글

    학원다니며 만난 인연은 인연으로 칠 거없고
    현재 님 가게에서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고객인 거죠?
    그 정도 친분에 가족 동반은 오버고
    거래처라 생각하고 5만원 송금하고 말겠어요.

  • 24. 원글님
    '23.2.16 10:14 AM (223.38.xxx.94)

    가게에 손님으로 오니 고민하는 거잖아요.
    가서 밥 먹고 10
    저라면 안 가고 5 둘 중 하나 할 것 같아요.

  • 25. ..
    '23.2.16 10:18 AM (175.119.xxx.68)

    오만원만 주고 안 간다

  • 26. 레이디
    '23.2.16 10:21 AM (210.105.xxx.227)

    셋이 간다.
    혼자 들어가서 5만원 축의금낸다.
    밥 안먹고 눈도장만 찍고 주차권만 받라서 바로 나온다.
    셋이서 근처 맛있는거 먹으러 간다.(주차는 식장에)

  • 27. ㅇㅇ
    '23.2.16 10:27 AM (14.52.xxx.53)

    안가고 5만원 송금
    가게 안오면 끊기는 사이잖아요

  • 28. ㅁㅁ
    '23.2.16 10:40 AM (49.164.xxx.30)

    저도 안가고 5만원이요.

  • 29.
    '23.2.16 10:52 AM (118.32.xxx.104)

    5만원하고 혼자 다녀오세요.
    밥값정도 내고 얼굴 비치는게 좋죠
    안내고 안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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