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절실) 틈만 나면 귀신같이 노는 예비고3
1. ^^
'23.2.14 3:57 PM (125.178.xxx.170)제목만 봐도 유쾌하고
아주 적극적인 여학생일 듯요.
걱정 마세요.
그런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요.2. ㅇㅇ
'23.2.14 3:58 PM (39.7.xxx.236)지나고보니 모범생보다
잘 노는 사람이 사회생활도 더 잘해요3. ㅇㅇ
'23.2.14 3:59 PM (119.198.xxx.18) - 삭제된댓글정말 건강한 여학생입니다
앞으로도 알아서 잘 살것 같아요
걱정마세요 어머니 ㅎㅎ4. …
'23.2.14 3:59 PM (211.109.xxx.17)그렇게 시간 쪼개 나름 잘 노는것도 능력이에요.
5. ...
'23.2.14 4:00 PM (220.116.xxx.18)방학 때 쪼는 엄마가 개학한다고 안 쪼을리가요
방학 때 좀 놀아야 학기중에 집중하죠
성적도 오르고 있다면서 너무하시네6. 네네네네
'23.2.14 4:08 PM (211.58.xxx.161)성적오르고있다면서요
공부만한다고 능률이 오르나요??
효율성있게 공부잘하는구먼요
시간많으면 그시간에 다공부하나요? 해봐서 아실텐데요7. 오르기 전
'23.2.14 4:12 PM (125.142.xxx.233) - 삭제된댓글성적이 워낙바닥이라서요. 중3때까지 최상위권이었는데 방학때 사춘기 세게 와서 방에 누워만 있었거든요.
8. 오르기 전
'23.2.14 4:13 PM (125.142.xxx.233)성적이 워낙 바닥이라서요. 중3때까지 최상위권이었는데 방학때 사춘기 세게 와서 방에 누워만 있었거든요.
9. 아줌마
'23.2.14 4:28 PM (61.254.xxx.88)와...
진짜대담10. 아줌마
'23.2.14 4:29 PM (61.254.xxx.88)대단..... 잘노는애가 공부도잘하던데.
11. ㅇㅇ
'23.2.14 4:30 PM (211.206.xxx.238)놀지도 않으면서 집에서 신생아처럼 잠만자는 고3 우리집에 있어요
학기중을 위해 비축하는거라 믿고 있어요 ㅠㅠ12. 중3 겨울방학
'23.2.14 4:35 PM (125.142.xxx.233)그 중요한 시기에 잠만 자고 폰하고 누워있었어요. 제가 사람이 아니라 곰을 낳은 줄 알았다니까요. ㅜㅜ
13. ……
'23.2.14 4:40 PM (210.223.xxx.229)근데 성적은 오르고 있다면서요? 그럼 크게 걱정하시진 않아도 될듯한데 스트레스푸나보죠..근데 좀 많이 놀긴하네요
용돈을 좀 줄이세요 해달라는대로 다 해주시나봐요14. ...
'23.2.14 4:40 PM (220.116.xxx.18)다시 곰 되는 것 보다는 잘 놀고 공부도 열심히 하는 지금이 낫죠?
그럼 괜히 어설프게 푸시하지 마세요
그러다 다시 곰되면 엄마 어쩌실건대요?
엄마만 진정하면 될 것 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하고 싶은 거죠?
스키장 안가고 책상앞에 앉아있다고 공부하는 거 아니예요
몸만 책상앞이고 머리는 스키장에 있으면 공부가 되나요?
엄마 불안과 욕심을 아이에게 투사하지 마세요15. 어머나
'23.2.14 4:51 PM (125.178.xxx.170)첫댓글 쓴 사람인데요.
사춘기 와서 누워만 있던 애가 이런다면
얼마나 다행인 건가요.
원글님 생각을 정말 바꾸셔야 해요.
알아서 잘 할 아이니 잔소리 하지 마시고
그냥 격려만 해주세요.
괜히 애랑 문제 만들지 마시고요.16. 아줌마
'23.2.14 5:09 PM (61.254.xxx.88)근데.예비고3인데
예비 고1시절 중3겨울방학이야기를.왜 하시는거죠????17. 그렇게
'23.2.14 5:22 PM (118.235.xxx.49)노는게 공부할때도 힘이 되는걸텐데요. 성적오르면 가만 냅두세요.욕심내지마시구요.
18. 예비 고1때부터
'23.2.14 5:23 PM (125.142.xxx.233)성적이 바닥이라 올라봐야 갈길이 멀단 얘기에요. 최상위권은 포기했구요. 인서울 안정권이 목표에요. 그마저도 쉽지않으니까요.
19. ...
'23.2.14 6:28 PM (123.215.xxx.214) - 삭제된댓글중3때까지의 모습이 원래 아이모습이라고 생각하고 싶은 게 엄마마음이죠..
중3 겨울방학 누워만 있던 아이보다는 윈터도 열심히다니고 틈틈히 시간 쪼개서 노는 게 얼마나 다행인가 기특하다고 생각하고 봐주세요. 애도 숨을 쉬어야죠.20. ...
'23.2.14 6:33 PM (106.244.xxx.179)성적이 오르지도 않으면서 놀러다니는 고3되는 아들넘 있어요
무슨 근자감인지 지방대얘기하면 콧방귀나 뀌고
지방대도 못 갈 성적으로 놀고 있는거 보면 기가 막혀요21. 자랑
'23.2.14 8:40 PM (118.41.xxx.35)성적은오르고있고……
22. 성적은 내려가기도
'23.2.14 9:30 PM (125.142.xxx.233)하겠죠. 지금 하는 태도 봐서는 모의고사 보고나서 통곡할 것 같은데요. 그때 후회해봐야 개뿔 소용없다는 걸 깨달아야되는데 말입니다.
23. 원글님
'23.2.14 11:00 PM (111.99.xxx.59)공부 잘 하셨나요?
공부도 잘하고 놀기도 잘 노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지...
공부에 죽어라 매달리다가 번아웃이라도 오길바라는 건 아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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