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조는 대체 왜 그런 걸까요?

궁금 조회수 : 3,711
작성일 : 2023-02-13 20:30:08
형제들 다 죽이고, 조카도 죽이고.
태조를 닮은 걸까요?

세조가 이룬 업적은 뭐가 있나요?
IP : 221.141.xxx.9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h
    '23.2.13 8:31 PM (59.12.xxx.232)

    권력욕심이죠
    그리고 태조아니고 태종 아닌가요

  • 2. ...
    '23.2.13 8:32 PM (125.129.xxx.20)

    태조보다는 할아버지인 태종 이방원을 닮았죠.
    태종의 왕자의 난과 세조의 계유정난이 비슷해요.

  • 3. 태조가
    '23.2.13 8:32 PM (175.223.xxx.135) - 삭제된댓글

    나쁜놈이죠. 순리 되로 했음 모두가 해피 했을텐데

  • 4. ㅁㅁ
    '23.2.13 8:32 PM (121.166.xxx.187)

    권력욕 때문에 어린 조카 죽이고 사육신들 죽이고 등등.
    업적이 뭐가 있겠어요.또 조선왕중에 업적 제대로 있는 왕이 몇이나 되게요.
    윤석열이 생각해보면 마찬가지의 평행이론이죠

  • 5. ....
    '23.2.13 8:32 PM (211.220.xxx.6)

    안죽이면 끊임없이 역모가 일어날테니깐요.

  • 6. 경국대전이
    '23.2.13 8:35 PM (211.245.xxx.178)

    세조때 완성됐던가요?
    세조는 좀 미화된 감이 많이 있지요.ㅎㅎ
    쿠데타로 왕위 뺏은 경우라...

  • 7. ??
    '23.2.13 8:35 PM (112.214.xxx.180)

    태종은 세조와 비슷하지 않아요
    태종은 명분이라도 있었고 동생들도 배다른 동생이었잖아요 태조가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조선건국에 이방원 공이 얼마나 큰대요
    그리고 세종이 선정을 베풀수 있도록 모든 기반을 마련해줬어요
    세조는 그냥 권력욕인거구요

  • 8. 삼촌이 조카 왕위
    '23.2.13 8:36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찬탈한건 동서고금을 가리지 않고 반복되었던 일이예요.
    심지어 햄릿부터 라이온킹까지!!ㅎ

  • 9. 그냥
    '23.2.13 8:37 PM (121.166.xxx.187)

    경국대전 완성은 성종일겁니다.
    세조는 유교국가인 조선을 완전히 흙탕물 속에 빠뜨린 양아치죠

  • 10. ...
    '23.2.13 8:47 PM (118.235.xxx.105) - 삭제된댓글

    태종은 세조와 비슷하지 않아요222222

  • 11. 세조가
    '23.2.13 9:01 PM (175.212.xxx.104)

    야망이나 욕심에 비해 실력은 없는 타입
    정통성이 없어 쿠테타 친위세력에
    이리 끌려다니고 저리 끌려다니고
    유교국가에서 왕이 천륜을 어기고 왕위에 올랐으니
    그 말이 씨알이나 먹혔을까

  • 12. 세조가
    '23.2.13 9:01 PM (211.110.xxx.60)

    왕위찬탈을 해서 왕위즉위하고도 엄청난 불안에시달렸대요. 백성들이 단종 아깝다하며 봉기를 세조 죽을때까지했고...그걸 알고 신하들이 대놓고 계속 놀리고 세조는 불안하니 공신들에게 쩔쩔매고 딜하고 ...

    조선을 엉망으로 만든 왕중 하나...

  • 13. 단종이야말로
    '23.2.13 9:26 PM (124.57.xxx.214) - 삭제된댓글

    조선 왕조 중 가장 정통성을 띤 왕으로
    왕위를 세조가 찬탈할 명분이 하나도 없는데
    오직 권력욕만으로 뺏은거죠.
    그냥 왕실의 어른으로서 단종을 보위하고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대접받고
    불안에 시달리지도 않고 편안히 살았을텐데
    그 권력이 뭐라고...

  • 14. 단종이야말로
    '23.2.13 9:27 PM (124.57.xxx.214)

    조선 왕조 중 가장 정통성을 띤 왕으로
    왕위를 세조가 찬탈할 명분이 하나도 없는데
    오직 권력욕만으로 뺏은거죠.
    그냥 왕실의 어른으로서 단종을 보위하고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든지 대접받고
    불안에 시달리지도 않고 편안히 살았을텐데
    그 권력이 뭐라고...조카까지 죽이고...
    세조는 헛된 욕심에 어리석은 선택을 한 것같아요.

  • 15. 영통
    '23.2.13 9:38 PM (106.101.xxx.175)

    그것도 왕에 오르고 겨우 십 몇년..만에 죽었어요.
    싮 몇 년 왕 해 보려고.
    이상하게 자기 첫째아들 20살에 죽고 둘째둘도 왕 되자 곧죽죠 ..증손자가 연산군이고

  • 16. ..
    '23.2.13 9:45 PM (58.74.xxx.91)

    우리들 인식에 문종이 약하다 나약하다 그러는데 세종 치세 중반부 정도부터는 문종이랑 같이 해왔고 체격도 좋고강인한 인물이래요. 세조가 야심을 잘 숨기고 솔직히 그럴 베짱도 없는 놈이라고 판단했는데 아녔던 거죠.
    세조 직계는 다 젊은 나이에 죽었다고 알아요. 단종만 죽인게 아니라 그 당시 단종 편드는 사람들 일가족 다 멸했으니 뭐... 지은 죄가 수백이죠.

  • 17. 파란별
    '23.2.13 9:54 PM (210.90.xxx.40)

    세종의 가장 뻐아픈 실책이 수양대군(훗날 세조)을 문종곁에 둔거죠
    그 또한 아들이라. 안보였던걸까요?

  • 18. 문종탓이죠
    '23.2.13 11:43 PM (119.193.xxx.121)

    저는 그렇게 봅니다 세종이 대군을 너무 많이 두었고..대군이외 군도 너무 많았음. 그런데 문종은 아들도 늦게 봤고 ..강한 삼촌들이 그냥 둘리가 있나요

  • 19. 영국에도
    '23.2.14 3:03 AM (125.142.xxx.89)

    왕 동생인 삼촌이 왕세자인 남자 조카 형제를 죽인 역사가 있어요 그러고 ㅇㅘㅇ위 올라서 2년 했어요

    지금도 욕먹어요 그 왕 리차드3세

  • 20. dd
    '23.2.14 5:46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태종은 수양대군과는 다르죠
    최소한 동복형제는 안 죽였어요.
    그리고 이방원이 빡칠만한 상황이었던게
    자기나 자기 동복형제들은 본처소생인데
    후처가 낳은 막내를 후계자로 지명한 이성계가 분란의 소지를 만들었죠
    그걸 다 큰 본처아들들이 어떻게 받아들여요
    어린 것들이 건국에는 아무 공도 없었는데
    이방원이나 동복형제들은 건국에 이런 저런 공을 세웠거든요
    반면에 수양대군은 적장자에서 적장자로 이어지는 완벽한 정통성을 가진 단종을
    몰아내려 무리수를 두다 보니 동복형제까지 죽여야 하는 상황으로 갔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844 대딩 아이패드 용량 얼마로 사면 될까요? 4 gu 2023/02/15 1,097
1431843 드라마 말고 일타강사 1 @@ 2023/02/15 1,742
1431842 박영수를 비롯한 대장동 기득권들이 윤가를 어찌할지 국짐 2023/02/15 796
1431841 펌. 영업사원이라는 사람이 1 .. 2023/02/15 1,023
1431840 저아래 여행글도 그렇고 82에 다 언니 있었음 하는거 17 .. 2023/02/15 4,261
1431839 자궁근종 수술 후 13 근종 2023/02/15 3,960
1431838 직장의료보험 잘 아시는 분 6 궁금 2023/02/15 1,062
1431837 60넘었는데 남편은 요즘 내가 해준 식사를 하고 난다음 17 왜 늙으막에.. 2023/02/15 8,312
1431836 매장에 걸린 옷 샀는데 냄새가ㅠ 13 ㅇㅇ 2023/02/15 4,661
1431835 리모콘이 어디 있었을까용 4 까꿍 2023/02/15 1,011
1431834 오늘 주식 폭등했나요? 7 ... 2023/02/15 4,746
1431833 추합 마지막날 얼마나 많이 도나요? 5 ㅠㅠ 2023/02/15 2,321
1431832 저 디올 오블리크를 손빨래 했어요 7 2023/02/15 4,259
1431831 남자대학생 입학식에 뭐 입고 가나요? 9 쌍둥맘 2023/02/15 1,690
1431830 실연으로 미치는 일이 실제 21 ㅇㅇ 2023/02/15 7,724
1431829 이런 분들 많으세요? 4 이런들 어떠.. 2023/02/15 1,550
1431828 혹시 김호중님 팬카페 가입하신분 있으실까요? 4 ㅇㅇ 2023/02/15 1,508
1431827 판교역에서 분당차병원 가려는데 택시 많나요? 10 지리 2023/02/15 2,556
1431826 10년만에 만난 친구들 9 기나다 2023/02/15 4,583
1431825 대학입학하는 조카 축하금을 주고 싶은데 얼마? 14 조카대학입학.. 2023/02/15 4,151
1431824 포항분들~~~ 죽도시장 알려주세요! 13 .... 2023/02/15 2,221
1431823 까르띠에 시계를 세탁기에 넣고 돌렸습니다. (수리문의) 53 ... 2023/02/15 11,756
1431822 영어 계속 꾸준히 하면 언젠가 갭이 매워질까요? 10 ... 2023/02/15 2,269
1431821 혹시 이거 보셨나요? 개 얘기 입니다 6 동물농장 꽃.. 2023/02/15 2,874
1431820 오늘 건강검진 받고오니 아들이 죽 끓여놓고 학교갔네요 34 .... 2023/02/15 6,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