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직서 내니까 그냥 재택하면서 다니라고 하는데 어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23-02-13 14:15:39
일도 너무많기도하고...

집도 멀어서 (고속도로타고 왕복 2시간+a )

사직서 냈는데 주 1~2회만 출근하고 재택으로 다니면 안되냐는데...

재택이 활성화된 회사도 아니고...(재택시스템으로 관리안됨)

다른직원 눈치보여서 못다닐거같은데...

직장인이신분들... 직장에서 형평성 어긋나게 어느 한직원만 재택하게 해주시면...

싫으시겠죠?

저도 일은 일대로 다하고 오히려 다른 직원들 눈치보고 다녀야허는게... 나중에 평가받을때도 그렇고해서

선뜻 좋아요가 안되서요.  고민이네요..ㅠㅠ

저도 게으른 타입이라 집에서는 일이 안되서... 가끔 재택할떄는 항상 스터디카페등 가서 일했거든요...
IP : 1.225.xxx.1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13 2:17 PM (223.33.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다른 직원들 눈치보고 그랬는데 뭐 신경 쓸거 없는거 같아요
    오롯이 대표와 나의 문제고 일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ㅜ내 실력이 필요해서 제안하는건데내가 필요하면 하고 아니면 말고.
    오로지ㅜ내가 필요한지에 따라 결정하면 될거 같아요

  • 2. 다른사람
    '23.2.13 2:17 PM (175.199.xxx.119)

    생각 말고 해보세요

  • 3.
    '23.2.13 2:19 PM (175.115.xxx.168)

    조건 좋은걸요?
    재택전환하면 대신 연봉조정되고, 승진은 포기해야겠죠

  • 4.
    '23.2.13 2:20 PM (211.36.xxx.103) - 삭제된댓글

    같이 일하는 동료 사기저하 됩니다
    다른직장 구할 능력되시면 깔끔하게 그만 두세요

  • 5. 찬성
    '23.2.13 2:20 PM (59.14.xxx.152) - 삭제된댓글

    왜 다른사람 신경을 쓰세요?
    저는 이번에 출되근이 4시간이상 걸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그만뒀어요.
    그만 두면서도 너무 아쉬웠거든요.
    체력이 떨어져 코로나 3번 걸렸답니다.
    일이 싫지 않으면 하시는거죠

  • 6. ..
    '23.2.13 2:21 PM (39.7.xxx.189)

    해보세요 해보구 정 아니다 싶은면 그때 사직서 다시내시면 되죠
    혹시 알아요? 님이 그 회사에 새로운 지평을 여는
    선구자가 될지

  • 7. ~~
    '23.2.13 2:32 PM (49.1.xxx.81) - 삭제된댓글

    저도 비슷하게 진행하다가
    제 성격상 진정한 퇴근 없이 종일 일에 매여있을 것 같아
    그냥 출근했어요 1년쯤 후 퇴사했어요.

  • 8. 어차피
    '23.2.13 2:38 PM (112.152.xxx.6) - 삭제된댓글

    어차피 퇴사하실 거였는데
    재택 시도해보시고 잘 안되면 그때 그만두셔도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윗님 말대로 님이 잘되면 새로운 지평을 열 수도 있습니다.

    제경우에는 코로나 전부터 재택 시스템 없을때 재택 시범케이스였는데
    코로나도 겹치면서 성공적인 케이스로 인정되어
    현재는 희망하는 전직원에게 적용되고 있어요

  • 9. ㅡㅡㅡㅡ
    '23.2.13 2:39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해보세요.

  • 10. 가능하면
    '23.2.13 2:41 PM (218.238.xxx.42)

    재택 하세요
    회사에서 배려해주시는데 어때요
    해보다가 영 아니다 싶으면 그 때 다시 그만두시면 되겠네요

  • 11. 어차피
    '23.2.13 2:55 PM (121.137.xxx.231)

    퇴사하려고 하셨는데
    대표가 저런 제안을 했으면
    해보시는 거 추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1809 동상이몽 배다해 친정네 식탁 뭘까요? 10 헤이루 2023/02/14 7,333
1431808 일타스캔들에서 전도연 젋은역.. 9 456 2023/02/13 4,543
1431807 제가 좋아하는 색깔은 녹색이었어요 21 니트 2023/02/13 5,276
1431806 내성적이고 몸싸움 싫어하는 아들 7 .. 2023/02/13 2,306
1431805 커리 페이스트 는 다이어트시 먹어도될까요? 1 ^^ 2023/02/13 324
1431804 시간 순삭인 영화나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1 넷플 2023/02/13 3,769
1431803 우울증은 왜 걸리나요? 25 .. 2023/02/13 7,117
1431802 정서적 가난 30 오늘을열심히.. 2023/02/13 15,095
1431801 부모님댁 가스렌지 교체 2 효도 2023/02/13 1,593
1431800 질문)고지혈증약과 함께먹으면 안되는약 5 2023/02/13 4,169
1431799 큰 딸의 탄식소리 9 ㅋㅋ 2023/02/13 5,555
1431798 복숭아 황도 통조림 건강에 좋지는 않겠죠? 15 복숭아~ 2023/02/13 4,999
1431797 도서관이나 돌봄교실 자원봉사해보신 분? 5 어떤가요? 2023/02/13 1,766
1431796 아파트를 아들 월세주면 월세 잘 받을수 있을까요? 32 베스트글 2023/02/13 5,911
1431795 이용식 딸보면 제가 답답해요 ㅠ 31 .. 2023/02/13 26,438
1431794 나이 든게 느껴질 때 17 소쩍꿍 2023/02/13 6,033
1431793 수강신청 6 신입생 2023/02/13 1,498
1431792 아동학대 살인자도 신상공개된적 있나요? 6 .., 2023/02/13 784
1431791 12월 11월생 자녀 키워보신분…plz!!! 21 simple.. 2023/02/13 3,538
1431790 강화도 코트? 패딩? 4 강화도 2023/02/13 1,430
1431789 빨간풍선 바다 딸 머리는 누가 묶어주는걸까요? 1 우와아앙 2023/02/13 2,601
1431788 사건의 지평선과 비슷하지 않아요? 3 이곡 2023/02/13 1,843
1431787 치과 잇몸치료 4 굿 2023/02/13 2,937
1431786 이상한 남편.. 8 고문관 2023/02/13 3,320
1431785 두달동안 휴가예요 1 둥근달 2023/02/13 1,531